호텔 일하다가 만난 30대 몽골 돌싱녀 썰
말렌코프
5
241
2
0
44분전
호텔에서 일하다보면 호텔청소로 요즘은 몽골 여자들이 많이 옵니다
상당수가 유부녀들이고 한국인도 있지만 특성상 외국여자들이 많습니다.
그러다보니 av배우 오구라 유나를 닮은 30대 몽골 돌싱녀랑 친해졌고 자주 이야기하다보니 자기가 밥을 사겠다고 하드라구요
그렇게 친해지고 그날은 양꼬치에 거하게 술을 마셨습니다 그리고 길거리에서 서로 술이 취해 모텔에 들어갔죠
얼굴도 예쁘긴 했지만 피지컬이 몽골 여자라 확실히 다르더군요 저의 섹스 타입에 딱 맞는 여자였습니다.
저는 섹스를 격렬하게 하는 타입이고 여자를 온몸으로 끌어안고 강하게 박는 스타일이라 피지컬이 안되면 여자들이 힘때문에 아파하거나 그런데 몽골여자라 기본 뼈대가 장난이니더라구요
처음 모텔에 들어갔을때 키스를 하면서 그녀의 옷을 벗기기 시작했습니다.
대략c컵정도 되는 그녀의 가슴을 보자 저는 꼭지를 빨면서 데우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그녀가 내 옷을 다 벗기고 저를 눕게해서 올라가더군요
그녀의 보지는 이미 젖었고 제모된 그녀의 보지가 상당히 매력적이였습니다.
그녀가 반은 아시아인이고 반은 서양인 느낌이라 사실 되게 미묘했습니다. 예전에 서양인과 했을땐 제모된 보지에 박는게 좋았고 아시아 여자들과 할땐 제모 안된 보지를 좋아했는데 그 중간인 여자와 관계를 하니 미묘하면서도 좋았습니다.
그 제모된 그녀의 보지에 제 자지끝이 닿자 그녀의 애액이 느껴졌고 미끄덩 거렸습니다.
그리고 내가 말했습니다 " 너 남자 관심없어보이는데 평소에도 이렇게 젖어 ?" 라고 하니
평소에 제 목소리만 듣고도 자기는 젖는다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나랑 하고싶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계속 자지 끝을 보지 입구에 대었다 빼었다 av배우처럼 계속 애태우기 시작했습니다.
그녀와 저는 계속 이야기하면서 자기는 내 자지가 어떻게 생겼을지 너무 상상하느라 집에서 자위했다라고 이야기도하고 남자랑 성관계를 안한지 1년이 넘어서 너무 하고싶다라고도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어느정도 이야기하면서 서로 몸의 느낌이 맞춰졌다고 생각해서 돌싱녀 보지속을 넣는데 정말 특이했습니다
애도 낳은 유부녀인데 보지 쪼임이 장난아녔습니다
처음엔 숫처녀인줄 착각할정도로 질의 쪼임이 장난아녔습니다.
외국여자들이든 한국여자들이든 전부 쑥 들어가는 느낌이라면 이 여자는 들어갈때 진짜 쪼여서 환상이었습니다. 또 특이한게 좀 들어가고나니 안쪽은 상당히 넓다는 느낌이어서 부담없이 박아댔습니다.
그녀의 신음이 점점 거칠어지면서 " 좋아 더 더"
하면서 그녀의 보지가 점점 수축되면서 저의 자지를 압박해나갔습니다.
그녀의 엉덩이가 들썩이면서 마치 av배우마냥 움직였습니다. 그리고 자세를 후배위로 하면서 박으려는데 그녀가 콘돔을 갑자기 찾더라구요 그래서 콘돔 없다 그냥 한다 라고하니 그녀가 하.. 안되는데.. 하면서도 그냥 박히더라구요.
후배위로 박는 그녀의 엉덩이는 일품이었습니다. 서양인도 아니고 동양인도 아닌 그 엉덩이는 뭔가 크면서도 번식욕을 자극하는 엉덩이었습니다. 진짜 애를 임신시키고 싶다 생각될 정도로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내가 사정을 하려고 하는 느낌이 들자 그녀가 자기는 정상위로 해달라 나의 숨소리를 느껴야 자기는 절정에 오른다고 하기에 그렇게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계속 박아대는데 정상위가 그녀의 보지모양등을 생각했을때 최고 였습니다. 형용은 불가능하지만 오르가즘을 느끼면서 그녀는 제 등을 꽉 안았고 좀더 쎄게 좀더 쎄게를 외쳐댔습니다.
저도 그녀의 오르가즘에 맞춰서 그녀가 말도 못하고 신음을 연달아하자 그녀 역시 절정에 오른걸 확인했고 저도 사정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타이밍상 조금 늦게 싸긴 했지만 한참을 그대로 있었습니다. 제 음부 주변엔 그녀의 애액과 물이 전부 젖어 버렸구요.
그녀는 그러더니 말했습니다. 만약에 애기 생기면 나한테 그냥 보낸다고. 웃으며 말했습니다
그리고 밤새도록 거의 3번 이상 달렸는데 이렇게 속궁합이 최고였던건 그녀가 사실상 유일했던거같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니까 제가 벗어놓은 옷 다 개어져 있고 아내마냥 먹을것도 사오고 그랬네요
그리고 그녀가 하는 말이 러시아나 서양남자들하고도 자봤는데 자지는 큰데 단단하지 않아서 느낌이 안온다고
자지가 단단해야 자기가 잘 느낀거같다면서 그녀의 보지가 워낙 좁다보니 흐물거리는 느낌이 너무 싫었다고 하드라구요.
거의 2년동안 제 정액 받이 해주고 심지어 그녀의 초등학교 5학년인 딸과 통화중에도 섹스하고 정말 좋았던 거같았습니다.
놓치기 아까운 여자였긴 했는데 제가 직장을 이직하면서 이직한 직장에서 만난 여자친구때문에 정리하긴 했지만
몽골여자는 꼭 만나보길 추천드립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Highcookie
정가정
꿍따리19
욕정
달밫이좋아
대포장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