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와 M의 슬기로운 성 생활 중 어느날(시작)
더도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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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분전
못쓰는 글제주에 일기처럼 그 어느날 기억을 써내려 가보려합니다.
참고로 저는 S고 여자친구는M입니다.
평소 여자친구가 맨날 괴롭혀달라고 했지만 제가 당시에는 여자친구를 소중히 다루던때라 .... 물론 그 후 소중히 다루지 않았다는건 아닙니다. 여자친구가 원하는대로 더 소중히 다뤄줬달까 ?
각설하고 여느때와 같이 남들 다하는 맛집, 영화, 카페, 등등 데이트를 즐기고 텔에 입성 했을때 입니다. 그날은 제가 신내림이라도 받는 날인지 스위치가 켜져버려서, 텔 들어가자마자 옷을 다벗고 침대에 대자로 누워서 여자친구한테 " 빨아" 한마디 했죠, 그러니 여자친구는 처음겪는 상황에 놀란듯한 반응을 보이더라구요 "응?" 하고 가만히 서있길래 제가 머리채를 잡고 침대로 끌고와서 입에 물렸더니 빨기 시작하더라구요. 거기서 만족이 되지 않아 여자친구 머리를 지그시 누르고 허리를 움직여 더 깊게 들어갈수 밖에 없게 만들자 여자친구가 놀래서 머리를 빼려고 하는데 제가 "대가리 빼면 오늘 맞는다" 라고했더니 당황하면서도 좋아하는 눈치더라구요 ㅎㅎ그렇게 5분정도 빨았을까요? 여자친구 머리를 놓아주자 여자친구가 그렁그렁한 두눈망을로 고개를 들고 쳐다보는데 그게 또 꼴리고 귀여웠지만 S신의 내림을 받은날이라 눈망울에 속지않고 " 뭐해 계속 빨아 ㅅㅂㄴ아" 라고 하고선 손가락 두개를 ㅂㅈ에 집어넣고 다른 손으로는 지스팟을 살살 만지는데 이미 홍수가 나있더라구요.
"OO이 물보지 내허락도 없이 벌써 다 젖었네? 혼나야겠지" 라고했더니 ㄱㅊ를 문상태에서 "으으ㅡ응" 웅얼거리며 대답을 제대로 안 하기에 손가락을 엄청 빨리 움직이면서 “제대로 대답해야지? 대답해”라고 했더니 그제야 흔들던 머리를 멈추고 대답을 하더라구요. 그러다 69자세를 취하는데 여자친구가 자꾸 도망을 가길래 엉덩이 때리면서 “ㅅㅂㄴ아 도망 작작가라 한번만 더 도망가면 ㅂㅈ다 찢어버린다” 라고 말을 하면서 여자친구 다리를 고정시키고 못움직이게 했죠, 이 때 여자친구랑 관계하면서 처음으로 엉덩이를 쎄게 때리고, 욕을 하고 여자친구 반응을 본거 같아요. 물론 다행이도 반응은 좋았습니다. 바들바들 떨면서도 아래입은 홍수가 나고있었으니깐요.
그렇게 하다가 여자친구가 등을 보이고 여성 상위 자세로 하는데 제 핸드폰으로 전화가 오더라구요. 무시할까 했지만 이거다 싶은 마음에 전화를 받았죠, 여자친구가 움직임을 멈추고 쳐다보길래 계속움직이라는 손짓을 했더니 못알아 듣는 척 가만 있더라구요 ? 그래서 통화가 끝난 후 자세를 바꿔 정상위 자세로 올라가 가슴을 때리면서 “내가 계속 박으라고 했지? 알아들었으면서 ㅂㅈ는 젖어놓고 왜 안해 ㅅㅂㄴ아 " 라고 말을 하는데 그때 여자친구가 본인도 모르게 “죄송합니다 잘못했어요” 라는 말이 나왔다 하더라구요ㅎㅎ
“잘못했으면 혼나야지” 라고 말을 하고 더 깊숙이 박는데 여자친구가 신음 소리를 못 참겠다고 하길래 “소리 내지말고 참아 소리내면 오늘 ㅂㅈ벌받는다” 했더니 여자친구는 입에 이불을 물고 양손은 제 등에 화난 고양이 처럼 손톱을 박고선 참으려고 하는데 자기도 모르게 계속 소리가 새어나오더라구요 “내 말을 들어야할까? 안들어도될까?” 라고 묻는데 자극이 너무 오는지 제 말은듣지도 않고 대답도 안하고 있길래ㄱㅊ를 빼고 여자친구 두 다리를 번쩍 들어올려 내 엉덩이를 때리면서 “걸레ㄴ아 대답하라고 말 할 줄 몰라? 내가 아까도 대답하라고 했지? 너는 교육이 안되네? 그러면 혼나야지” 라고 말을 하니깐 여자친구가 다급하게 “말 잘 들어야해요 잘들을게요”라고 대답을 했지만
“늦었어 뒤집어 ㅅㅂㄴ아” 하고 여자친구 몸을 뒤집어 눕히고 엉덩이 때리면서 “어떤 걸레ㄴ이 그렇게 편한게 눕는데? 위에 침대 봉 잡아라” 하니까 순순히 봉을 잡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여자친구 가슴이 꽉찬c라 후배위때 흔들리는 가슴을 보면 전 아주 죽습니다 ㅎㅎ
여자친구 여담으로 봉잡으라고 했을 때 무서운데 좋고 이런 자기가 변태같고 너무 흥분 됬다고 하더라구요, 젖은 ㅂㄱ를 전 이미 알고 있었지만요.
“너 이거 놓치면 진짜 각오해라” 라고 하니 두손에 힘이 꼭들어 가고 전 여자친구를 일부러 자극하려고 지스팟을 왔다 갔다, 입으로 했다가, 손가락으로 넣었다가 뺐다가 반복하니 여자친구 허리가 자꾸 내려가고 자세가 흐트러지길래 일부러 여자친구 다리를 제 쪽으로 당기면서 봉을 놓치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선 "놓쳤네? 똑바로 누워” 하고 벌을 주기 시작했죠. 당시 여자친구는 "똑바로 누워"가 그렇게 긴장되고 무서운 말인지 몰랐다고, 이떄 또 아래입이 울컥하는걸 느꼈다고 ㅎㅎ
여자친구를 똑바로 눕히고 여자친구 사정을 위해 손으로 엄청 하는데 여자친구가 계속 움직이고 신음소리가 나서 “아 이ㄴ 오늘 말 ㅈㄴ 안듣네 내가 말 잘듣게 해줄게” 라고 말하면서 여자친구 머리를 잡아 땡겨서 제ㄱㅊ를 입에 넣고 깊숙이 박았다가 뺐다가를 여러번 반복하다 멈추고 여자친구 머리채는 계속 잡고 있는상태에서 여자친구가 “죄송합니다 말 잘들을게요 정말 죄송합니다” 하길래 “마지막 기회다 누운 자세 그대로 유지해 그리고 아무소리도 내지마” 하고선 다시 눕히고 “니 ㅂㅈ 니가 만져 내가 멈추라고 할 때까지 멈추지마 멈추면 너 오늘 ㄱㅊ없어” 이러는데 “네 알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말하면서 한참을 그렇게 여자친구가 스스로 하는걸 지켜보는데 쫌 수치스러워하는 표정을 지으면서도 좋아하더라구요.그렇게 한참을 하다가 제가 “멈추고 손 위로 올리고 그대로 자세 유지” 라고 말을 하고 여자친구는 손 위로 올리고 자세 유지하고 있는데 그 자세로 그냥 가만히 뒀더니 창피한지 눈을 질끈 감길래 “누가 마음대로 눈감아? 눈 떠” 하고 선 몸에 물을 마저 빼고 다시 삽입하는데 여자친구는 이미 자극이 올 때로 와버려서 제정신이 아닌 상태였고 저는 여자친구 다리를 들어올려 박으면 “지금처럼만 말 잘들으면 얼마나 좋아" 하면서 목을 졸랐어요. 템포를 올려가며 "오늘은 말을 너무 안들어서 OO이 물보지 혼나는거다 이제 소리내”라고 말하면서 있는힘껏 박고 박는데 여자친구도 참았던 신음을 터트리는데 평소에 듣지못했던 그런 신음소리를 내는데 .......와...... 진짜 이떈 저도, 여자친구도 처음 겪는 신세계였어요. 그렇게 모든게 훈계(?)가 끝나고 “OO물보지가 제일 맛있네 오늘 진짜 좋았다“라고 말을하면서 다음에는 기구 사용해볼까 물어봤더니 말은 싫다면서도 은근 왜 기대하는 눈치 일까요 ? ㅎㅎ
이떄부터 슬기로운 성 생활을 위해 공부하고 여자친구와 더 많은 대화로 서로를 알아가기 시작한 계기가 된날인거 같아요.
-슬기로운 성 생활 중 어느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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