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살 직딩녀 질싸로 임신시켰는데..
음담패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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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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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주전에 따먹은년인데
내가 관계도중에
정관수술 했다구 뻥치구서
그냥 안에다가 다싸도돼?
그랬더니 응 응 이래서 질싸로 시원하게 해버렸거든
근데 엇그제 토요일날 이년한테 전화가와서
자기 임신했는데 오빠랑 한게 마지막이였구
질내사정한 사람도 오빠밖에 없는데
어떻게할거냐구 그러는데..
그래서 내가 어떻게했으면 좋겠냐니깐
자기는 솔직히 아직 결혼하고싶은 마음도 없고
더군다나 원나잇으로 만난 남자랑은
더 하기싫다고 해서 그럼 수술비 대줄테니까
중절하자고 했더니.. 알았다고 하고선
갑자기 전화카톡 다 차단하구서 잠수탔음 ㅡㅡ
뭐 관계전부터 녹음다해놔서 강간으로 엮을
상황은 안당하겠지만.. 뭐지 이러다가
나중에 애데리고 나타나서 양육비달라고
그러는거 아닌가? 하 참 골치가 아프네
근데 막상 내 정액으로 이년 자궁깊숙한곳까지
꽉꽉채워서 질싸했던거 생각하면
지금도 좀 흥분되긴하네 ㅋㅋ 나도 진짜 씹변태인가봄
에휴 당분간은 여자좀 그만 따먹고 자중좀 해야쓰것다
( 사진속 오른쪽 베이지색 치마에 청색셔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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