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 대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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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분전
현재 21살이고요 중2?때쯤 썰입니다. 글 솜씨가 너무 딸려서; 이해해주세요. 본론으로 넘어가서 중2때 가을쯤 한창 남자여자할거없이 서로 섹드립이 말도안되게 많이 하고 뭐 하튼 그랬습니다. 근데 중1때 친하게 지냈던 좀 육덕진친군데 가슴이 E?F?쯤 되어서 유명했어요ㅋㅋ 걔랑도 중2때 친해서 문자를 좀 많이했죠. 맨날 전화하고 3시간은 기본으로 통화했는데 어느순간부터 저랑 섹드립을 엄청하더군요. 막 니 자지 얼마나냐 니 가슴 몇이냐ㅋㅋ 그렇게 자주하다보니 서로 좀 좋아하는 마음도 생긴거같은데 어느날 제가 니 가슴 만져봐도 되냐고 학교에서. 그랬더니 걍 만지라네요. 근데 솔직히 아무리 섹드립이 난무하는 학교라도 그건 좀 쫄려서 시간내서 따로 만나서 만지면 안되냐하니 흔쾌히 된다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날 설레는 맘으로 갔습니다.빌라 주차장? 약간 사람거의 없는 그런 쪽아시죠 거기서 만났습니다.막상 만나자마자 서로 뻘쭘해서ㅋㅋ 제가 만진다?했더니 웅 이래서 만졌는데 와..E는 그냥 말이 안되더라고요 개꼴려서 안으로 되냐? 그랬더니 좀 고민하다 수줍게 그러라네요. 개신나서 브라 올리고 만졌는데 얘 젖꼭지가 딱딱해지고 있는데 손바닥으로도 느껴져서 제 자지가 터질기세였습니다.ㅇㄴ그걸 또 어캐봤는지 너 그거 뭐냐ㅋㅋ 이래서 좀 뻘쭘했는데 ㄷㄸ을 해주겠다네요? 사실 전에 전화할때 장난삼아 해달라했는데 진짜 해줄줄은.. 바로앞에 여자가 ㄷㄸ을 해주는걸 보고있으니까 개흥분해서 진짜 3분도 안돼서 싼거같은데.. 그러고나서 서로 ㅂㅂ 했네요..펠라 못받은게 아쉬운데 하튼그후에 어떤사건으로 걔가 나락을가고 애들이 저한테도 손절을까라 ㅈㄹㅈㄹ해서 물타기당했죠.. 그때 물타기만 안당했으면 더 좋은걸 할 수 있지않았을까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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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망우우
나즈막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