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랑 수간플을? -2
와이프수간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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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분전
2편입니다.
안타깝게도, 그 전에 딜도플을 하다가 첫째를 임신하는 바람에 근 2년동안 섹스리스로 살게 되었습니다.
이사도 오고 이직도 하고 육아도 하는 정신없는 와중에,
스트레스 받아 딜도를 사는 버릇이 생겨 버렸습니다.



그래서 위에 세 딜도를 사놓고 까먹었는데, 어느 날 와이프가 딜도를 발견하게 됩니다.
와이프 : 여보? 이게 뭐야? 딜도야?
수간러 : 어? 어어.. 그냥 딜도야 ^^
와이프는 생물 수업시간에 졸았는지 그냥 딜도로 알고 지냈습니다.
그리고 싸우기도 존나 싸우고 이혼하니마니 하면서 섹스를 어떻게 저떻게 하게됐습니다.( 다들 아시죠... 시바꺼..)
근데 이게 왠일이죠?
와이프가 제 자지로는 별로 못느끼는데, 개자지로는 존나 잘 느끼는 겁니다??
특히 저 불록 튀어 나온 부분을 귀두망울이라고 하는데 그걸 보지에 박아주면 엄청 오르가즘을 느꼈습니다.
연애 2년에 결혼 3년차에 오르가즘으로 눈이 뒤집혀 허옇게 되는 걸 처음 알았습니다.
그만큼 기분이 좋았으니 다행인데, 개자지인걸 알면 어쩌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근데 일단 뭐 좋으면 된거 아닌가 싶어 조용히 있었죠.
그렇게 자만하던 저는 한번의 큰 실수를 저지르고 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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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엘리 |
08.17
+144
지엘리 |
08.13
+223
지엘리 |
08.12
+133
빈유납작빨통 |
08.11
+322
아다보디 |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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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소 |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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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이니 |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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