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변녀 되는 성장기 기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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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어떻게 시작 할지 잘 모르겠는데 일단 내 와이프는 지금은 44 나는 47 와이프가 어떤 사람인지 먼저 설명을 시작 하고 써볼게
와이프를 27살에 만나서 30에 결혼 했는데 그 당시만 해도 성욕이란 1도 없는 여자 였고 만져도 반응 없고
섹스를 왜 하는지 이해도 못 하는 여자였어 말 그대로 애기 낳을 때만 섹스 하고 그 외에는 할 필요를 못 느끼는
여자였지 가슴 만지면 극혐 하고 진짜 욕나오고 열받게 하는 여자였는데 일단 ㅈㄴ 이뻤어 진짜 ㅈㄴ 이뻤어
화나도 얼굴 보면 화가 풀렸다 그리고 몸매도 ㅈㄴ 좋았어 근데 그런 이쁜 얼굴에 몸매를 가졌지만 섹스를 안해
지금 까지 남자 많이 만나고 사겨봤는데 섹스 한적이 2번 뿐이 없대 근데 그게 너무 화났어 나랑은 1년 2년 만나도 섹스
안해줬는데 어떤 개색기였길래 몸을 허락하고 섹스 해준건지 ㅈㄴ 화나고 열받았지 와이프 말로는 20살에 군대 간 남친
애원해서 첫경험 해보고 그때 섹스가 기분 좋은게 아니다 아프기만 하다 라고 느끼고 쭈욱 안하다 주변 친구들이
섹스 못 하는 여자는 결혼 도 연애도 힘들다 계속 뭐라고 하니 그 당시 사귀던 남친과 섹스를 했는데 역시나 아프고
느낌은 좋은지 몰라서 그 이후로 계속 안했대 이런 여자였는데 지금은 많이 달라졌지 우선 길들이기 시작한 이야기 간단하게
써보려고 난 결국 결혼을 약속 하고 날 잡고 나서야 섹스를 했는데 사귀고 나서 2년 8개월만에 섹스를 했지 그것도 와이프가
평범하게 집이나 모텔에서 하기 싫다 해서 태국 까지 가서 놀다 밤에 섹스를 헀지 근데 왜 와이프가 시발 섹스를 싫어 하는지
알겠더라 ㅈㄴ 짜증나게 애무를 허락 안해 미치곘어 결국 허락 한 애무는 가슴 꼭지 빠는게 다야 그리고 보지에 넣으려고 하면
뻑뻑해서 아프다고 짜증내고 하는 중에도 아프다고 징징거려 빨리 끝내주래 그러면 얼마나 남자 입장에서 ㅈㄴ 화나고 짜증나는지
지가 아픈 상황을 만들고 애초에 섹스에 집중도 안하고 자기는 그냥 누워만 있어 대주면 끝이라고 생각 하는 사람이였다..
아 진짜 힘들었다. 그런 생활이 당연히 오래 지속이 됐고 구걸 해서 섹스를 해오다 와이프가 슬슬 애기 낳아야 겠다고
생각이 들었나봐 그러더니 애기 가지자고 섹스를 하자고 하는데 얘가 이런 적이 처음이라 너무 흥분 되는 거야 그래서 그날
조심 스럽게 임신을 하려면 기분 좋은 상태로 정자가 나와야 잘된다 그러니 애무가 필요 하다 눈 딱 감고 애무 허락을 해주라
했더니 그날은 오케이 하네? 그래서 진짜 ㅈㄴ 집중 하고 열심히 애무했다 진짜 가슴 빨고 보지 처음으로 냄새 맡으며 빨았다
근데 얘도 몰랐었는데 보지 빠니까 반응이 ㅈㄴ 오는거야 움찔 거리고 섹스 할 때 들어보지 못 한 신음이 나오고 이거다 싶었다
그래서 손가락 올려서 젖꼭지 만져 주며 보빨 하니까 진짜 미꾸라지 처럼 비비 꼬더라 그렇게 와이프 흥분이 된 거 같아서 손가락을
보지에 넣었더니 갑자기 정색 타면서 손가락 뺴! 하고 살짝 언성 높이는데 자기 성기 안에 남자 성기 외에 다른 물질이 들어 오는거
싫으니 넣지 말라고 하네..???? 아 이거 뭐지 아직 이건 안되나 더 하다 괜히 하던 거도 못 할 까 싶었지 그래서 달래 놓고 보빨 하다
삽입을 했는데 그날 엄청 잘 느끼는 와이프를 봤다 그 후로는 계속 같은 방식으로 애무 해주며 섹스를 했는데 또 다른 문제는 와이프는
자세를 안바꿔 무조건 딱 한가지 지가 누워서 하는 정자세만 고집해 그래서 이것도 바꿔야 겠다 생각을 했고 누워서만 섹스 하면
자지가 끝까지 안들어 가서 사정을 해도 정액이 끝까지 잘 안간다 뒤로 엎드려서 상체 숙이고 엉덩이 높이 들고 있어라 그러면
아래로 흘러서 잘 내려간다 말했지 처음엔 그런게 어딧냐며 코웃음 치고 안받아 주다 임신이 잘 안되니 나중엔 그 자세 해주면서
이번이 처음이자 마지막 이라고 임신 하면 안해준다는데 일단 ㅈㄴ 몸매 좋고 이쁜 와이프가 그말 하면서 자세 잡고 있는데
씨발 미치게 꼴려서 뒤로 한지 얼마 안가 바로 싸버렸지 근데 불행인건 그날 그걸로 임신이 됐었나봐.. 몇 주 지나 와이프가
임신 했다고 좋아 했고 나도 좋았지만 아쉽기도 하고 임신 초기 조심 해야 한다고 못 하다가 초기 지나면 해도 된다는 말을
내가 들었거든 그래서 그것도 말했지 와이프 한테 임신 중기에 섹스 해서 엄마가 기분 좋아지면 아기도 그 감정 받아서 기분 좋아서
성격이 좋아 진자 말했는데 안믿더라 근데 내가 검색 해 봐라 진짜 있는 말이다 했는데 진짜 임신 중에 섹스를 하면 아이 두뇌 발달에도
좋고 긍정적 영향이 미치는 논문이 있다는 글이 나온거야 와이프 그거 보더니 말기 전 까지 섹스 진짜 많이 했다 특히 내가 살살
돌려서 꼬드기고 이렇게 하면 더 기분 좋아져 저렇게 하면 기분 좋아져 말하면서 이 자세 저 자세 그리고 횟수도 많아 지고 평상시
급습 해서 보빨 하면 이젠 본인도 흐느끼고 밥하다 뒷치기 하고 보빨 하고 그러다 말기가 오니 다시 못 하게 됐다 그 시간은 진짜 힘들었지
결국 출산을 했고 처음엔 와이프 힘드니 몸 조리 하면서 쉬다 집에 와서도 내가 애 보면서 애기 잘 보고 있으니 갑자기 와이프가
자기야 고마워 하면서 뽀뽀 하다 먼저 손으로 내 자지 잡고 조물딱 거리더니 입으로 바로 해줬음 그 모습이 ㅈㄴ 흥분 됐다
이렇게 이쁘고 ㅈㄴ 몸매 좋은 와이프가 내 와이프 구나 난 행복하다 느껴졌다 진짜 개 이쁨 내 와이프 몸매도 ㅈㄴ 좋아서
솔직히 지금도 밖에 나가면 와이프 쳐다 보는 남자들 ㅈㄴ 많아 글이 길어 졌다 길들이는 이야기 다음에 또 쓰러 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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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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