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번째로 따먹은 대만년
프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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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9 23:23
네번째로 따먹은 대만년은 제법 유명한 헬로우톡이란 앱 ㅎㅎ
언어교환 어플이지만, 한국 남자에 환상이나 이런거 가진 여자들 꽤 많아서 엄청 쉽게 따먹을 수 있다. 난 일본어는 못 하지만, 그래서 왜년은 아직 하나도 못 따먹었는데
대신 중국어 좀 하면 중화권 애들 따먹는거 진짜 난이도 극하임.
일단 나부터 대략 소개하면 나이는 꽤 많고;; 예전에 한참 중화권 애들 따먹고 다닐 때는 동아시아는 언제든지 3, 4일 비행기 끊어서 갔다올 시간&경제적 여유 있었음.
얼굴은 걍 평범한데 비호감상은 아니고, 슬쩍 순진하고 착해보인다는 소리는 좀 들음. 키는 178이고, 똥배 조금 있고 근육질과 거리먼 대한민국 평균 약골 몸매 정도.
암튼 헬로우톡에서 (수십, 수백명 이야기하다가) 나보다 나이 한 살 많고 타오위안에 사는 대만년이랑 이야기가 계속 진행이 됨.
프로필 사진으로 이쁜건 아니고 fuckable, 먹을 만한 정도. 특징은 쌍꺼풀이 오른쪽에만 있음.
그러다가 슬쩍 호감 표시하니까 처음에는 철벽치더니, 굴하지 않고 뭐 이러저런 질문 잘 받아주고
대만 어디 어디 다 가봤다, 어쩌고 등등 이빨 좀 까니까 이 년도 마음을 조금씩 열더라. 그러면서 호구조사 들어갔지. 이름은 ZCY인데, SNS 검색해보니까 본명이더라고 ㅎㅎ
그리고 타오위안에서 식당 2개 해서 큰 부자는 아니어도 나름 크게 돈이 아쉽진 않아보이는 정도.
나한테는 싱글이라고 했지만, 페이스북 들어가보니까 남편인지 전남편인지 사진, 아들 딸 사진, 부모님, 친구 등등 놀러간 사진 다 있더라고. 한국도 몇 번 오고, 일본도 갔고 홍콩도 가고 등등...
그리고 남편인지 전남편인지 페이스북도 들어가보니 이 양반은 타이중에 살더라고. 이혼이라기엔 설에 뭐 고향 같이 가고, 별거인지 일 때문에 따로 사는지...그런 느낌.
그래서 먹버할 그림은 나왔지. 진지하게 사귀는 척 따먹은 다음, 왜 속였냐면서 손절할 계획.
아무튼 이 년 실제 만난 것은 2019년 12월초 중국 해남도 휴가갔다오면서, 해남도에서 내가 사는 동네로 바로 오는 비행기가 없어서 나는 타이베이, 정확히는 타오위안 공항 경유하기로 함.
그리고 나 언제 타오위안에 가서 1박할 거다, 만나자....고 하니까 알았다고 하면서 자기가 방을 잡아놓겠데 ㅎㅎ
정확히는 기억 안 나는데, 대략 오후 2, 3시쯤에 도착했던 것 같음. 그러니까 공항에 분홍색 투피스 입고 마중 나왔더라고. 그 때만 해도 이 년 먹을 수 있을까 없을까 긴가민가 했거든.
그런데 자기 차로 타오위안 기차역 옆에 있는 타오 가든 호텔에 가서 캐리어 끄실고 가니까 잠시 기다리라더니 자기 혼자 체크인 해오더라고. 그래서 같이 자려나 보다 하고 ㅎㅎ
방에 가서 짐을 풀고 있다가 어색해질 것 같아서 나 샤워 좀 해야겠는데 좀 씻겨달라니까, 거절하지 않고 잠시 기다리래.
그러면서 침실말고 거실 쪽으로 나가더라고. 이 때다 하고 홀랑 다 벗고 침실에서 기다리는데, 나오라고 해서 자지 덜렁거리면서 나가니까 이 년은 옷 그대로 입고 약간 당황하더라고.
그래서 나도 부끄러운 척 눈감고 욕실에 데려달라니까 손잡고 욕실에 같이 감. 그리고 샤워젤 발라서 몸에 바르더니 자지도 조물락조물락 하더라 ㅎㅎ
그리고 얼추 다 씻겨준 다음, 내가 이제 내가 너 씻겨주겠다니까 슬쩍 빼더니 괜찮다 뭐 그러니까 대신 눈뜨지 마라면서 밖으로 나가더라.
그 다음은 이 년도 알몸으로 들어옴 ㅎㅎ 그리고 샤워젤 발라서 이리저리 씻겨주고 헹구면서 키스도 안 하고 바로 보지부터 빨아댐.
근데 어우 보지맛은 여태껏 따먹은 년 중에 이 년이 진짜 최고. 보빨까지 하면 삽입이야 뭐 당연한 수순이고...
난 처음부터 이 년 노콘할 생각이었거든. 페이스북이랑 보니까 막 나가는 년 같지도 않고, 나이 관계상 임신도 잘 안 되겠지만 설령 임신해도 자기가 알아서 할 것 같더라고.
그래서 욕실에서 나와서 침대에서 곧바로 폭삽하고 질싸하는데, 이 년 보지에서 펑펑 쏟아질 정도는 아니고 시트랑 조금 묻어날 정도로 피가 나더라.
이 년은 또 피묻은 시트 수건 가져와서 닦던데, 생리냐니까 아니래. 처음이라 긴장한 것 같다고. 그렇게 한 번 질싸하고 저녁먹으러 갔지.
호텔에서 걸어서 한 5분? 쇼핑몰 같은 건물 거의 전체가 식당이던데, 두끼라는 한국 식당도 있고..우리는 이탈리아 레스토랑에 가서 파스타랑 뭐 이리저리 먹음.
밥값을 내려는데 또 이 년이 자기가 내겠다고 하데? 그래서 호텔도 잡아줬는데, 밥은 내가 사겠다 하고 밥값 내고 다시 호텔에 옴.
호텔에 와서 뭐하겠어, 또 질싸로 따먹는데 두번째는 이 년도 잘 느끼더라고. 속궁합도 보지가 쫄깃한게 어우 섹파로는 얘만한 애가 없다 싶을 정도.
조금 쉬다가 세번째 따먹는데 또 잘 받아주고 잘 느끼고...그렇게 그 날은 세 번 따먹고 같이 잠.
근데 새벽 5신가 6신가 일어나더니 잠깐 나갔다고 온다고 하더라고. 말로는 식당 문 열러 간다는데, 식당을 새벽부터? 아무리 대만에 아침 식당 많다지만 그건 아닌 것도 같고
내 생각에는 집에 가서 애들 학교 태워주거나 등교시키려고 깨우러 간 거 아닌가 싶음. 중요한 것은 아니고, 그렇게 나가더니 또 자고 있으니까 들어오더라고.
그래서 아침에 또 모닝 섹스 질싸로 한 번 더 따먹고 마무리. 그리고 아침에 어디 가고 싶냐고 해서, 타오위안 변두리 어느 등대 갔다가 공항까지 태워주고 마무리.
그러다가 코로나 터져서 본다만다 하다가 제작년쯤부터 또 따먹으러 대만 가보려고 하니까 남편있다 이런 이야기는 절대 안하고 곤란하다, 바쁘다 그러더니
자연스럽게 헤어짐.
그래도 타오위안 경유하면서 밥 한끼만 사주고 질싸로 네 번 먹었으면 뭐 ㅎㅎ
이 년이랑 라인에서 나눴던 대화 극히 일부만 첨부한다.
여기는 대략, 4번(따먹음) / 아침에 자기랑 안고 같이 잤어 / 엄청 추웠는데 니가 안아줘서 따뜻했어 / 자기 새벽 5, 6시에 문 열러 갔잖아 / 맞아, 돌아와서 / 돌아와서 또 따먹었지 / 날 안았지 ㅇㅇ
한참 운동 안 하다가 갑자기 운동해서 온 몸이 아픈 것처럼 (폭풍 섹스해서 아프다) / 난 아무 데도 아픈데 없는데 / 난 계속 (대주느라) 다리 벌리고 있어서 너 때문에 / 아~ / 그래서 엉덩이랑 허벅지 사이 엄청 아파 / 미안해 자기 /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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