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누나 보지 깔짝 거린 썰-전편
나르시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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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분전
바야흐로 초딩때 친한 친구 누나와의 므흣한 추억입니다.
초등학교때 3년간 같은반을 한 친구가 있었다.
우리는 그림그리는 취미가 같아서 친해졌고 성격은 내가 좀 활발한 편이고 그친군 살짝 내성적인 편이었다.
우리는 중간에 살짝 다른반이었다가 6학년이 되어서 다시 같은반이 되었는데 이친구는 나이차가 많이나는 누나가 있었다. 거의 10년 터울이었던거 같은데 암튼 이누님이 대단한 미인은 아닌데 어딘가 섹기가 풍기는 지금 표현으로 치면 슬렌더에 스타킹은 주로 검스를 애용하는 전형적인 OL슬렌더 삘이었다. 실제로 유명한 상사에 다니고 있었고 머리도 좋고 학창시절 공부도 잘했어서 동생인 친구 공부도 가끔 봐주고 나도 꼽사리 껴서 함께 공부하기도 했었다. 문제는 이누나의 복장인데 집에서는 항상 편한 치마를 주로 입고 있었는데 이게 상당히 묘했다.
무릎정도 길이에 짧은 치마는 아닌데 누나가 자주 하는 자세를 할때마다 맨다리에 속에 팬티가 아슬히 드러나곤 했다.
어려서부터 조신하게 잘자란 나는 뜬금없는 재능이 있었는데 여자의 꼴림 포인트를 잘 캐치한다는 것이다.
이게 어떤 식이냐면 여자를 보면 목선이나 어깨의 넓이와 허리 라인부터 골반으로 이어지는 부분 허벅지와 종아리를 지나 발목의 두깨를 가늠하는 눈바디 측정 능력이 타고난 재능이 있는것처럼 어린이의 감각을 한참 뛰어넘는 일명 섹끼감지의 탐지견 마냥 보는것 만으로도 이 여성이 섹스러운지 보수적인 성격인지 대부분 알아버리는 것이다.
이 누님을 첨 봤을때 강한 이성의 끌림과 남다른 섹기를 감지할수 있었는데 특히 책이나 TV를 볼때 무심히 다리를 살짝 구부려서 앉는 자세를 자주 하는데 치마 밑자락으로 허벅지 깊은곳과 팬티가 어김없이 노출 되는걸 자주 목격하면서 극도의 꼴림을 경험하고 말았다.
가끔 우리 공부를 봐줄때 이런저런 풀이를 도와주고 누나는 뒤에 이불에 기대서 책을 보시는데 그때마다 다리를 적당히 구부리고 앉아서 어김없이 팬티를 노출하고 있었다.
나는 어느순간부터 친구 옆자리에서 누나가 잘보이는 친구 맞은편에서 자리잡고 몰래 힐끔거리며 누나의 팬티를 훔쳐보곤 했는데 고작 12살로 접어든 때였지만 자지만은 어리지않았던 나의 좆은 성이 나서 풀발상태를 늘 유지하고 있었고 제발 친구 눈치없이 맘껏 누나의 팬티를 감상하는게 그때의 작은 소원이었다.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어느날 여지없이 친구방에서 공부하던 내게 신이주신 기회가 찾아왔다.
여름방학이 와 허구헌날 친구 집에서 공부한단 핑계로 드나들던 나는 그날도 친구방에서 누나의 지도아래 공부를 하고 있었는데 친구 엄마가 아들에게 시장에 다녀오라는 특명을 내리신것이다. 아마도 조금전 장을 보시며 빠트린 뭔가를 사오라는 것 같은데 다정한 친구놈은 차마 나도 같이가자고 하지 못하고 혼자 심부름을 나간 것이다.
난 살짝 눈치를 보며 맘에 없는 같이 가줄까를 시전했고 착한 친구놈은 씩웃으며 아니야 혼자 금방 다녀올게 하고는 심부름을 가버렸다.
난 이게 왠 떡이냐 하는 부푼 마음에 평소보다 은밀하게 누나의 사타구니를 풀발 상태로 감상하가 시작했다.
그때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이불앞에 기대어 다리를 구부린 자세 그대로 누나가 눈을 감고 자는척을 하는게 아닌가.
자는게 아니라 자는척이라 확신한 이유는 멀쩡히 책을 보는걸 봤는데 갑자기 책을 무릎에 기대놓은채 머리만 이불에 기대더니 자는듯 눈을 감은 것이다.
그리고 나는 보았다 무릎이 살짝 더 올라가더니 치마가 무릎언저리에서 허벅지로 스르륵 내려가던 뽀얀 허벅지와 팬티가 적나라하게 드러난 것이었다.
반대편에 동생친구가 시퍼렇게 눈을 부라리고 자신의 팬티를 훔쳐보는걸 알고 있을텐데 이게 무슨 시그널인지 난 순간 혼란에 빠져버렸다.
하지만 까질대로 까진 난 순간적으로 누나가 의도한 상황이란걸 파악했다. 아 이년이 노출증이 있구나. 내 시선을 즐기고 있었구나 하고 망상을 하고 말았다.
친구가 돌아오기까지 대략 30분정도 걸릴거다.
그사이에 난 뭔가 하지 않을수 없었다.
순간 최대한 머리를 굴린 나는 냅다 쥐고있던 연필을 누나있는 방향으로 굴려 버렸다. ㅋㅋㅋ
그리고 작은 목소리로 아이구 연필이 떨어졌네 이러면서 누나의 다리쪽으로 이동했다. 천운이 따르는지 연필은 굴러굴러 누나의 발가락앞에서 멈추었고 역시 누나는 두눈을 꼭 감고 있는것이었다.
지금도 그때를 생각하면 어우 짜릿함이 등골을 타고 올라온다. 어째든 난 내발로 기어서 연필을 주우러 갔고 슬쩍 연필을 주우며 마치 실수인듯 누나의 발가락을 건드려 보았다.
그때 그느낌은 아오 세상 처음 느끼는 섹스런 기분이 온몸의 모든 세포를 변태성향으로 바꾼다 할까 난 벌벌 떨리는 손가락을 누나의 발가락에 대고 부들대고 있었고 두눈은 누나의 잘뻗은 다리와 얼굴을 오가며 이 섹녀의 반응을 주시하고 있었다.
아 누나는 변태천사가 분명한것이었다. 누나의 감은 눈꺼풀이 파르르 떨리는걸 나는 보고 말았다. 나는 입안가득 고인 침을 꿀꺽 삼키며 다시한번 연필을 굴렸다.
이번에 연필이 누나의 팬티 앞까지 구르고 있었고 팬티와 허벅지 사이에 끼고 만 것이었다. 이성을 내다버린 나는 황급히 눈알을 두리번 거리며 내 오감과 육감을 최대치로 끌어 모으며 살짝 벌려진 누나의 다리 사이로 팔을 최다한 집어 넣으며 팬티앞 연필 쪽으로 손을 뻗었다.
아 이긴장감 이떨림 이꼴림을 어떻게 표현할 말이 없었다.
난 미치기 일보직전이었고 부들거리는 손가락이 드디어 누나의 허벅지를 건드리고 말았다.
일단 여기까지 쓸게요 와 지금도 너무 흥분되서 딸이라도 한번 치고 와야할듯 ㅎㅎ
다음편에 마무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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