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녀 아다 뚫어준 썰
말렌코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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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분전
어플을 돌려서 언어 대화를 하다보니 태국녀 2명이 걸렸었다.
하나는 24살 공순이 하나는 30살 여자 당시 27살인 나는 당연히 어린 여자가 좋아서 30살 여자는 적당히 대화만 하고 24살 여자는 제대로 따먹기 위해 태국으로 갔다.
방콕에 숙소를 잡고 왕궁 여행다니다 밤에 24살 공순이를 만났는데 생각보다 귀여웠다
얼굴은 동남아 필 나긴했지만 그래도 몸매는 좋았고
동남아 특유의 마르고 단단한 몸 그러면서도 가슴은 어느정도 있는 스타일이 좋았다.
그래서 방콕 외곽으로 오토바이 택시를 타고 가는데 거기엔 여자애 숙소가 있었는데 방이 2개나 있었다.
하나는 이 여자애, 다른 하나는 다른 여자애
여자애 2명 나 혼자 태국 맥주 싱하였나? 그거랑 요즘 편의점에서 수입되는 매운맛 쥐포튀김등 다양하게 술판을 벌이고 들어갔다. 24살 공순이 말고 같은 룸메는 27살이었고 아이가 있는 돌싱이었다.
남편이 죽었대나? 그래서 도요타 공장에서 일하게 되었고 이 여자애랑 룸메이트를 하게되었다 했다.
취기가 한참 오르고 술자리가 파하고 드디어 이 공순이랑 자게 되었다.
그런데 이 여자애가 겉으로보기엔 경험이 많은척 했는데 사실은 경험있는 남자라면 처녀라는걸 직감할수 있었다.
그래서 영어로 " 너 처음이냐? 왜 남자 경험있는척 했냐라고 하니" 공순이가 " 웬지 그래야할거같았다" 라고 했다.
솔직히 어차피 이 여자애는 자주 따먹진 못할거고 사실상 먹버할건데 뭐 어떻냐라고 생각해서 애무를 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확실히 처녀라고 생각하는게 긴장하는 티가 엄청 났다. 우선적으로 보지부터 애무하고 몸 전체를 애무하는데 이 여자애가 씻고 왔음에도 불구하고 태국 고수 냄새가 땀을 통해 나는거였다.
이게 응근히 나는터라 크게 뭐라고도 못하고 처녀니까 봐주기로하고 정성껏 애무해줬고 보지도 구멍이 열리도록 서서히 질벽을 애무해줬다. 살짝 불을 약하게 한터라 처녀막이 있는지 자세히는 못봤지만 손가락 하나도 뻐끈하게 들어갈정도 느낌이었다
손가락을 하나 넣자 엄청 아파하면서 반도 안들어가는거보고 확실히 처녀란걸 알긴알았다.
어느정도 애액이 있고 자지를 보지에 맞춰서 넣는데
여지껏 섹스했던 여자들보다도 확실히 안들어갔다. 좁보의 정석이랄까?
좀더 천천히 시간을 들이며 넣어야 했는데 어차피 먹버인데 뭘 그리 신경쓰냐라고 하면서 억지로 집어넣었다.
확실히 공순이 여자애가 울고 있었고 그런거 상관없이 넣었다. 마침내 내 자지가 들어가자 천천히 박기 시작했고
보지가 천천히 열리는듯 했다. 그럼에도 이 여자애는 섹스가 아픈지 울기만 했다. 그리고 뭔가 목석이여서 누워만 있고 제대로 할줄 몰라서 그냥 가만히만 있었다
그리고 내가 그냥 처녀 질싸나 하자라는 느낌으로 억지로 세게 박았고 결국 안에 싸댔다.
공순이는 화장실을 가면서 눈물을 닦는데 침대에는 피가 좀 많이 났다. 생리라고 하기엔 혈흔이 적은 양이지만 뭔가 자지에도 피가 살짝 묻으니 더더욱 정복감이 느껴졌다.
여자애는 한참 울고 본인의 보지를 씻는데 피가 조금 나와서 닦고 내가 다시한번 하자고 하니까 너무 아프다고 하면서 자버렸다.
솔직히 짜증좀 났지만 그래도 숫처녀 먹어봤으니 위안을 삼고 거실에 나와서 맥주를 먹고 더워서 밖에 나가서 담배를 피는데 룸메 27살 돌싱이 나왔다. 그러더니 잠시 나랑 같이 편의점 가자고 해서 나왔고 같이 걸었다. 돌싱녀가 왜 같이 안잤냐라고 하니까 23살 공순이가 숫처녀여서 아파해서 한번 하고 말았다 지금 잠들었다 라고하니 돌싱녀가 웃었다. 서로 섹드립 농담하면서 놀다가 27살 돌싱녀가 그럼 아까 하고도 여전히 섹스할수 있냐라고 말하며 내 자지를 잡는거였다.
아직 성난 자지라 살짝 서있었는데 돌싱녀 역시 d컵에 육덕녀 스타일이라 질싸해서 정복감 대상이 될만한 여자였다.
그래서 가능하다고 하니까 자기가 아는 친구집이 있는데 그애가 외국인 남자친구랑 파타야 갔다면서 거기 빈집이라고 거기서 하자고 했다.
살짝 외지고 무섭긴 했지만 남아로 태어나서 그런거 무서워하면 쓰나 생각했고 생각보다 여자애가 가자고 한 거리가 걸어서 9분쯤되서 그 친구집에 들어가서 그 돌싱녀를 냠냠 잘 먹었다.
확실히 애가 있고 성경험이 많아서 그런지 체위며 애무가 기가 막혔다. 섹스하는 맛이 좋다고 해야하나? 엉덩이도 정말 탐스러워서 박는 맛이 아주 일품이었다.
처음엔 돌싱녀도 콘돔을 찾았고 끼고하다가 한참 절정에 오를때 콘돔 찢어졌다고 하고 그냥 질싸를 해댔다.
이미 안에 싸버렸다하니 그녀도 ok. 거의 밤새 5번 이상 안에 사정을 했다.
솔직히 애무도 별로 안했고 자기가 흥분해서 보지를 만져보니 젖었다 홍수마냥 그리고 사실 나랑 섹스해보고 싶었다고 옆에서 자세히 듣고 자위했다고 이야기했다 근데 룸메가 첫경험이라 아파해서 내가 나오니 노렸다고 했다.
그러면서 원래라면 자기도 이런거 안좋아하는데 9개월이상 못해서 너무 땡겼다고 고백했다
그렇게 밤새 돌싱에게 내 정액을 다 바치고 기가 빨렸다. 다음날 아침 확실히 돌싱녀여도 내가 벗은 옷 잘 개서 놔둔거보고 더 흥분해서 뒤치기로 사정하고 다시 숙소로 돌아왔다.
23살 공순이는 밤새 아파서 약먹고 자느라 이걸 몰랐는지 거실에서 잤냐고 하길래 그렇다고 하고 잘 넘어갔다. 3일동안 공순이를 계속 따먹긴 했지만 많이 못했고 오히려 돌싱녀를 더 따먹은거 같았다 그렇게 한국으로 돌아가게 되었다
그뒤로 돌싱녀는 영영 바이바이했고
나중에 한국에 여행와서 이 공순이가 더 대주고 간게 있는데 그건 따로 썰을 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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