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여동생과 같이 목욕한 썰
oy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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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일단 글쓰는 실력이 없다는걸 먼저 밝힙니다.
때는 제가 중2 여름방학 때사촌동생(아래부턴 동생)가족과 같이 놀러갔습니다. 동생네와 (남매-저와 세살차이나는 여동생과 여섯살 차이나는 남동생과 삼촌)휴계소에서 간식을 먹고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짐을 풀고 근처에 있는 액티비티장 지금으로 치면 어린이 놀이공원 느낌인 곳에서 동생들과 놀고있던 중 여동생이 소리지르면서 제 팔을 본인 몸에 꽉 껴안았습니다. 그땐 깜짝 놀라서 어디에 닿는지 전혀 느끼지 못했는데 제 팔을 본인 몸 가운데에 두고 안았던 얘기를 추후에 여동생이 해줬습니다. 아무튼 놀라서 쳐다보니까 팅커벨이 동생의 허리에 붙어있는데(옷에 낀 것 같았음) 동생이 빨리 떼달라고 발을 동동 굴렀는데 친구들과 장난치는걸 좋아했던 저는 벌레를 떼준척 하고 안심시켰죠. 얼마 안지나서 남동생이 ‘:누나 등에 벌레있다!’ 하고 말하자마자 앞으로 달려나가더니 넘어지고 나서 아 아까 치웠다며 제발 떼줘!!! 하면서 울 것 같길래 진짜로 떼줬습니다. 여동생이 아까 거짓말했냐며 뭐라뭐라 하길래 또 붙은 것 같다며 잘 넘어갔습니다. 4시쯤에 부모님들이 이제 가자 라고 하시길래 동생들과 저는 내심 아쉬움이 남았지만 배가 고팠기에 바로 차에 타서 장보고 숙소에 도착했습니다 부모님들이 밥를 준비하는동안 목욕하라고 해서 방에서 씻을거 챙겨서 화장실에 들어갔는데 그 뒤로 동생들이 들어오길래 놀랐지만 안놀란척하고 왜들어왔냐고 동생들한테 물어봤는데 아빠가 같이 씻으래!(전 2차성징이 늦게와서 중3 가을때 쯤에 털이 났어요 아마 털 있었으면 같이 못하게 했을듯) 하면서 태연하게 웃었는데 가족끼린데 생각때문인지 별다른 느낌은 없었습니다. 삼촌이 욕조에 물을 받아줘서 욕조 밖에서 빠르게 씻고 탕에 들어갔는데 삼촌이 문을 열고 동생들은 씻고 있고 저만 들어가있는 모습을 보고 동생들좀 씻겨달라고 하시길래 동생들 씻는걸 도와줬습니다. 둘다 머리는 감은 상태여서 여동생보고 세수 하고있으라고 하고 귀찮아서 남동생은 얼굴부터 몸까지 1분컷 냈습니다. 그리고 여동생 부르고 앞에 서서 팔 들고 서있으라고 하고 거품내고 몸을 닦아주는데 등과 앞판까진 별 반응이 없었는데 저와 다른 형태의 ㅂㅈ를 보고 살짝 흥분되더군요(반응은 없었습니다 가족이라는 생각이 더 컸음) 부끄러움 때문인지 여동생도 빨리 끝내고 같이 탕에 들어가서 쉬고 있는데 남동생이 형아께 내꺼보다 크다 하니까 셋의 시선이 자연스럽게 ㅈㅈ로 이동해서 보고 여동생이 그렇네? 라고 반응했습니다. 전 아직 동생이 애라그래~ 라고 말해줬습니다. 그대로 넘어가는 줄 알았는데 남동생이 본인꺼 만지고 제꺼 만지면서 놀더군요 그거보고 여동생도 같이 만지고 놀더군요 그때 1년전에 봤던 야동이 생각나면서 반응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잠깐 물마신다는 핑계로 세면대 위에 있던 물을 마시고 돌아왔는데 커진걸 눈치 못챈걸 보고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나갔다오니 남동생은 장난감가지고 놀아서 만지진 않았고 여동생은 다시 제껄 만지고 본인 ㅂㅈ를 만지작거리면서 비교하더니 오빠 나도 아깐 말랑했는데 딱딱해졌어 만져봐! 하더니 제 손을 가져갔습니다.(만지면서 자연스럽게 자극이 된 것 같음) 손가락으로 클리 주변을 만져보는데 처음만지는거라 그런지 딱딱하다는 느낌이 안들었습니다. (여자도 발기한다걸 몰랐음) 여동생한테 잘 모르겠는데? 하고 말하니 갸우뚱하면서 다시 만지고 저한테 아래는 말랑한데 위에는 딱딱해 하고 말하고 다시 손을 가져가서 만지게했는데 이번에는 확실히 비교가 되더군요. 풀발이 된 상태에서 동생이 계속 만지는데 여동생이 ‘동생껀 말랑한데 오빤 왜 딱딱해?’하고 말하는데 그 짧은 순간 오만가지 생각을 하고 ‘오빠는 단단해졌다가 말랑해지기도 해’ 라고 대답했는데 옆에보니까 제말 안듣고 자기 가슴 긁고있는거보고 아무일도 없는척 가렵냐고 물어봤습니다. 동생이 자기 가슴 긁으면서 오빠가 나보다 힘 쌔니까 긁어줘 라고 하길래 손으로 긁어주고 만지기도 했는데 몽우리가 나와서 간지러운 것 같길래 긁어주고있는데 조금 지나니까 동생이 오빠 나 또 단단해졌어 하길래 아 진짜 하면서 아래도 만지는데 남동생이 놀다사 질렸는지 먼저 나간다고 하길래 물기 닦고 내보냈습니다. 남동생이 나가고 나니까 여자랑 단둘이 목욕한다는 본능때문인지 가족이라는 생각이 지워지고 대놓고 사심을 채웠습니다. 욕조가 있다고해서 챙겨온 물안경을 쓰고 배에 배방구 하는척 어떻게 생겼는지 구경도 하고 서로 만지고 있는중에(나중에 말해줬는데 동생도 어느정도 알고 있었다네요) 삼촌이 문열고 들어와서 본능인건지 서로 빠르게 장난감같은걸로 노는척 하는데 30분 이따가 밥 먹을거야 하고 나가셨습니다. 누군가 들어왔다 나가니까 이후에는 서로 물 안에서만 만지작 거리기만 하다가 물기닦고 밥먹으러 나갔습니다.
쓰다보니 길어지네요 밥먹은 이후는 다음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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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ADA
강철빤쓰찢어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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