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10살과. .(재미그렇게많지 않음)
아직못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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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많이 안 꼴림
내가교회다닐때 10살남자에가 있었는데 어느날 부모님은 어디가시고 걔랑 나만있었는데 걔가 갑자기 바지 벗어보라면서 말해서 싫다고 했는데 이놈이 않 벗으면 트라우마 퍼트린다해서 결국 벗음
근데 또 팬티도 벗으라해서 어쩔수없이벗음 근데 걔가 거짓말에 잘 속아서 나도그냥 팬티까지 벗으라함
그렇게 정적이 흐르다가 걔가 나한테 와서 우와 형 나보다 크다
라는거임 난 그때 11살이였는데 그렇게 생각이 많지가 않아서 그냥 응 이라고함 그리고 걔가 갑자기 내 자지를 만지면서노는거임 난 가만히 나뒀는데 왠지 이상하게 발기가됐고 나도 걔 자지 만짐 그러다 갑자기 걔가 내 껄 먹는거임 근데 나도그게 싫진 안았는지 그냥 나둠 그러다 나중에 기억은 않 나는데 야한이야기하면서 걔 부모님 올까봐 그냥 바지입고 집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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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hihello |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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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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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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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