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포주남의 초대글 여성분과
네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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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그 후로 몇번 모텔잡아달라는 요청에 만남을 했는데
한동안 뜸했습니다
그런데 또 보자고 하길래
기억도 퇴색되어가겠다 오랜만에 다른좆에 박히는 걸레모습을 보고 흥분을 재충전 해야겠다 싶어서 채팅앱에 초대남을 모집했습니다
초대남들이 언제 올지 몰라 일단 제가 먼저 시식을 ^^
진동기로 좀 지져놓고 오랜만에 쑤시니
캬 역시 얼굴이 박살나고 정신이 맛탱이 가서 그렇지
씹구녕 하나는 맛있는 년입니다
쌀것같은 순간들을 넘기며 제 눈알도 뒤집어지며 즐기다가
힘들어서 잠시 빼고있으니
똑똑똑
첫 초대남이 왔네요
훌러덩 벗으니 상당한 체격과 살집입니다 종아리나 여기저기 문신을 했더군요
안타깝게도 좆은 평균미만이네요 그래도 29살 젊은 나이인지라 연속 두번이나 쑤셔주셨어요
분명 공지에 컨필이라 했는데 바로 쌩좆 집어넣더군요
이년은 피임약 먹으니까 괜찮다 싶어서 안에 싸시라 했습니다
그런데 뭐? 오늘 피임약 안먹었다고 임신하면 안에 싸라고한 제책임이라더군요 헐;;;;
그분 가시고서 다른남자 좆물 받은 걸레보지에 흥분되서 제 좆도 쑤셔주는데
똑똑똑
이런 두번째 초대남이 오셨네요 ㅎ
이분은 제법 마른 몸이더군요 이분은 자연스레 사가미 콘돔을 끼우고 올라타시네요
30대라 그런지 바로박지않고 애무도 하고 느긋합니다
물건도 아까보다는 쓸만해보이더군요
씁.... 본인 말처럼 17cm로는 안보이는데....
뭐 그게 중요한가요 여러 좆에 쑤셔진다는게 중요하죠
오늘은 이년이 걸레보지인걸 재확인하는게 목적이니까요
그래도 29살보단 훨씬 오래 펌핑하더군요
콘돔 낀게 아쉽긴 했습니다 질싸해서 씹구녕에 좆물이 흐를때 박는 맛이 좋은데
그분 가시고 나서 다시 제가 올라탔습니다
힘들다고 하지만 이좆 저좆에 쑤셔져 뚫린 보짓구녕이 저를보고 유혹하지않습니까
다른 사람건 질싸받고 저는 콘돔 쓸수는 없죠
저도 쌩좆으로 처박았습니다
쑤셔져서 부은건지 어째 처음 할때보다 오히려 구녕이 좁아진느낌인데
이년이 임신하면 어쩌구 하니까 급 사정감이 몰려오는겁니다
그래 이 개보지년 임신해라 생각하며 가열찬 피스톤질과 함께 질싸마무리
불알이 움찔거리며 뿌리를 타고 좆물이 쏘아지는 그 감각이 참 좋습니다
참고로 초대남글에 전의 포주남께서 연락이 오셨더군요
레쓰비 형님 맞으시냐고 아직도 그 박살난애 만나냐고 ㅋ
그러면서 사진을 보내주는데 다른여자입니다
서울사는데 떡치러 기차타고 내려 온다면서
저도 갈아타라합니다 ㅎㅎ
그때 저랑 같이 돌림빵 했던 다른 초대남분들도 건너건너서 연락된다더군요
조만간 한번 술이라도 같이 마셔야겠습니다
어찌 이리 돌려먹히는거 좋아하는 여성들을 골라서 잘 꼬시는지
그 비법을 전수 받고 싶네요
부디 그 서울분 돌림빵이 잘 성사되길 바랍니다
그때를 위해 유산소라도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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