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까지 내 유부녀 경험 풀어본다.
합정동김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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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8 07:24
난 현재 34살이며 부산에 거주하는 유부남이다.
내 첫 성적 경험은 엄마 친구 였다.
왜 좀 나이있는 애들은 알것이다. 어릴때 남자애들 보면 아줌마들이 귀엽다고 고추한번 만져보자고 하자나 그 아줌마(엄마친구)도 그런 아줌마중 하나였다. 다른점이라면 평범한 아줌마랑은 다르게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얼굴에 흐르는 섹기 그리고 쌔끈한 옷차림.
우리집은 부모님이 맞벌이 부부였고 그 아줌마는 우리엄마랑 워낙 친해서 부모님이 없어도 우리집에 꺼리낌없이 드나드는 그런 사이였다.
그 아줌마랑 첫 성적경험은 초6때 그날의 기억은 아직도 생생히 기억난다. 여름방학이라 집에 혼자서 만화책 겁나 빌려서 띵가띵가 놀고 있는대 오랜만에 그 아줌마가 우리집 문을 열며 들어왔다. 요즘에는 안그랬지만 나 어릴때만해도 주택이었고 집문은 집에 누가 있으면 잘 안잠구고 다녔다.
여기서 부터 대화는 기억을 더듬어 쓴다. 하지만 중요한 대화와 아줌마의 옷차림. 속옷은 아직도 확실히 다 기억난다 ㅋㅋ
나 : 어? 아줌마 안녕하세요? 부모님 안계시는대?
아줌마 : 어. 일간거 알고있어. 우리 A(나) 안본사이에 많이컷내~~
나 : ㅎㅎ 감사합니다. 머 가지러 오셨어요?
아줌마 : 어~ 아줌마가 알아서 찾아가깨 ~
나 : 네 알겠습니다.
하고 만화책을 다시 피고 보고있었다. 그런대 아줌마가 내 옆에 앉더라. 그래서 옆을 슬쩍 처다봤는대 아직 생각해도 이 아줌마 몸매랑 섹기는 내가 만나본 여자중 역대급이었다. 자기도 그걸 아는듯이 옷도 과감하게 입고 다녓고 그날도 더운 여름에 반항하듯이 그 아줌마는 딱 붙고 과감하게 파진 배꼽티에 핫팬츠를 입고있었다. (이런 옷차림과 섹기때문에 술집나가는거 아니냐는 오해도 많이 받은걸로 암. 하지만 그냥 가정주부였음. 끼를 주체 못하는)
아줌마 : 우리 A 오랜만에 봤는대 아줌마가 거추한번 만져보자~
나 : (이때쯤 성에 눈을 뜰때였고 이 아줌마를 좋아하던 중이라 왠지 매우 부끄러웠다)
에이 이제 제가 아기더 아니고 부끄러워서 안돼요~
아줌마 : 어 이제 좀 컷다고 못만지게 빼는거야? 아줌마 섭섭하내~
나 : 그게 아니고 그냥 이제 부끄러워요
아줌마 : 어릴때부터 만졌는대 머가 부끄러워 한번 만져보자~
라고 하더니 아줌마 손이 쑥 뻣어서 내 자지를 만지더라? 근데 알지? 어릴때는 몰랏는대 이 아줌마 선길만 닿았는데도 기분이 좋은거야. 뿌리칠 생각이 안들더라고.
아줌마 : 얼마나 컷는지 고추에 털낫는지 한번 볼까?
라고 하면서 갑자기 팬티속으로 손을 집어넣더라? 그리고 쪼물딱 거리는대 시바 발기가 되더라고 난 당황했는데 이 아줌마는 발기한 내 자지를 잡고
아줌마 : 어머 이제 컷다고 세울주도 아내? 하면서 눈웃음을 치는대 너무 부끄럽더라고
나 : 아.. 저.. 그...
아줌마 : 괜찮아 남자는 성적으로 흥분하면 이렇게 발기가 되. 어? 그럼 아줌마가 만져줘서 흥분한거야? 귀엽내. 아줌마 좋아해?
나 : 네...
아줌마 : 어머 아줌마도 A 좋아하는대 서로 좋아하니까 아줌마가 A 기분좋게 해줘야 겠내?
라고 하더니 자지를 만지는게 아닌 애무하는 움직임으로 바뀌더라? 그리고 어느새 난 바지랑 팬티가 벗겨져 있었지.
그렇게 아줌마가 대딸을 시작한지 몇분 지나지 않아 인생 첫 사정의 쾌감이 온몸을 뒤덮었지. 다리는 후들거리고 온몸이 꿈틀대기 시작했어
나 : 아 아줌마 기분이 이상해요. 윽~
아줌마 : 왜 쌀꺼 같아?
나 : 잘 모르겟어요. 아~ 오줌쌀꺼 같아요.
아줌마 : 그래? 그거 오줌아니야 싸고 싶으면 싸.
나 : 아 아줌마 흑 쌀꺼 같아요.
라는 찰나 갑자기 아줌마가 오랄을 해주더라 그리고 아줌마 입에 들어가자마자 바로 아줌마 입에 싸버렸지. 첫 사정이라 그런지 양이 엄청났어. 아줌마는 말없이 내 정액을 끝까지 다 받아먹고 깨끗하게 입으로 빨아주더라. 난 쾌감에 눈을 감고 신음소리를 내뱉으며 부들부들 떨고 있었어.
아줌마 : 우리 A 어때? 기분 좋았어?
아 일단은 오늘 여기까지 한다. 곧 2편으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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