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쯤 대만녀의 기억 (2)
메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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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분전
1편을 보면 새벽 5시쯤 같이 숙소에서 퇴실후 그녀는 대만으로 떠났고 틈틈히 카톡을 하며 일상대화 및 19금은 아니지만 비슷한 농담도 주고받으며 6개월후 그녀를 다시만났다
이번에는 숙소가 아닌 내가 ㅊㅎㅇ근처에 숙소를 예약하고 지하철 몇번 출구 입구에서 만나기로 하였다. 오로지 연락처는 ㅋㅌ이어서 혹시나 퇴짜를 생각했으나 다행히 정시에 그녀를 만날수 있었다.
그녀는 족발이 먹고싶다며 근처 족발골목으로가서 간단히 소맥과 함께 1차를 끝내고 근처 숙소로 2차 마트에서 캔맥주를 사서 입실하였다.
복층구조의 숙소는 괜찮아 보였고 그녀는 먼저 사워를 한다고 욕실로 들어갔다. 나도 잠시후 탈의를 하고 사워를 하는 그녀의 입술을 공략했다.
그녀는 오빠 아직은 ^*^ 그러며 나와의 격렬한 키스에 반항하면서 즐기는거 같았고 난 그녀의 이름(oo)을 부르며 오빠가 oo 사워할때 덮치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난 그녀의 B컵정도 되는 가슴을 애무하며 발기된 ㅈㅈ를 그녀의 손으로 유도하며 난 가슴애무를 그녀는 발기된 내 ㅈㅈ를 만지고 있었다. 그러다가 그녀를 욕실 바닥에 눞히고 정자세로 깊게 그녀의 ㅂㅈ를 박아주다가 사정할 시기에 그녀의 입에 사정후 그녀는 내 사정된 ㅈㅈ를 빨아서 청소해 주었다. 그렇게 욕실에서 1차전을 마치고 둘이서 마무리 사워를 하며 침대에서 2차전을 치루고 퇴실전 3번째 사정을 했다 난 항상 1차 사정을 입으로 받아주는걸 좋아하는데 그녀도 그걸 승낙했다. 그렇게 아침에 퇴실후 근처 해장국을 먹고 어제 만났던 지하철 입구에 그녀를 마중하고 다음에 만나기로 약속했다.
왠지 느낌이 남친이나 친구랑 서울에 온거 같은데 나랑 하루밤 지내려고 이렇게 만난거 같다 그렇게 2번째 만남이 끝나고 마지막 만남을 3개월쯤후 잠시 만나는데 ㅠ.ㅠ
그게 그녀와 마지막 만남이 될줄은 ㅠ.ㅠ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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