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여장
Qoosoo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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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20살때일이었음
대학교입학하고 모르는 친구들과 친해지기위해 술자리를 많이 다녔었음
그러다 남자 두명이랑 좀 친해짐 나는 집이 조금멀지만 버스 한번 타고오면 되는 거리라 통학했고 둘은 자취했었음
한명은 돼지였음 근데 말하는거나 행동이 아싸느낌이 좀났었음 나도 아싸인편이라 좀더 편하기도하고해서 좋았었고 한명은 좀 여리게생겼음 키도 나보다 작고 덩치도 작고 머리도 단발이였음 셋다 말수도 없고 조용한편이라 좋았음
여리게 생긴애는 과 술자리에서 봤는데 첨앤 여자인줄 알았음 근데 얘가 남자 화장실 들어가길래 술취해서 잘못 간거같아서 뛰어가서 말해줄려는데 서서 오줌 싸고 있었음...ㅋㅋㅋ
과도 같고 같이듣는 수업도 거의 비슷해서 거의 같이다녔었음
아그리고 난 아직 섹스경험이 없고 야동은 많이 봤지만 남녀간이나 게이물 레즈물등등 난 가릴꺼없이 다봤음
그래서 난 양성애자인듯했음
암튼 키작은애를 영 이라고 할께
영이는 술도 많이 안먹고 자기 자취방은 같이 안갈려고 함 뭐 누나도 같이 산다면서 가는게 좀 그렇다면서 그래서 항상 조별과제하거나 놀때는 항상 돼지집에서 놀았음
난 영아를 첨 볼때부터 애가 조금 여성스럽다고 해야되나? 그런 느낌을 받았고 영아랑 같이 앉을때나 걸어갈때면 자연스럽게 스킨쉽을 하면 움츠러드는 느낌도 받았었음
어쩌다 한번 어깨동무 하다가 모르게 가슴을 만졌는데 말랐는데 가슴이 몽글?하게 좀 있었음 영아는 놀래면서 그러지말라하는거..
이때 쫌 느꼇는데 뭔가 있는거 같았음.. 그래도 영아는 술자리는 안빠지고 우리랑 같이 다녔음
난 그 이후에 영아한테 최대한 자연스럽게 스킨쉽도 하면서 더 가까워질려고 노력했음
그러다 또 술자리가 생기고 술먹다 돼지랑 영아한테 톡해서 우리 셋이서 노래방 가자고 했음
그래서 2차끝나고 다들 친한애들끼리 마시러가는 분위기였음 난 영아랑 돼지를 데리고 노래방에갔는데.. 셋다 노래도 잘 안부르고 아싸라서 놀줄도 몰랐음... 내가 용기 있게 노래를 먼저 불렀더니 돼지가 셋만있어서 그런지 신나서 혼자서 노래 다부름 ㅋㅋ
난 이때가 기회인듯 해서 영아 옆에 앉아서 같이 맥주먹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도하면서 그랬음 근데 영아는 손부터 완전 여자였음 난 영아한테 진짜 손곱다면서 손잡고 여자 대하듯 해줬음
둘다 셋이서만 있어서 그런지 술도 잘먹었음
그러다 영아는 술이 취했는지 꾸벅꾸벅 졸고있어서 다리베게 해주면서 눕혔음
이때가 입학하고 쫌 지나 6월쯤이었음 그래서 옷이 쫌 얇았는데 영아는 항상 큰옷을 입고 있던터라 몸매가 잘 안보였는데 누워있는걸 보니 정말 얇고 몸매도 여자 같았음.. 난진짜 얘가 여자인지 확인 하고 싶어서 자는지 확인하고
자지한번 슬쩍 터치해봤는데 있었음 ...ㅋㅋㅋ
근데 그생각만했는데도 반 발기했음 .. 난 쫌 변태인가봄 ..
이제 집에갈려는데 영아 집은 한번도 안가봐서 대려다 줄수없어서 어쩔수 없이 돼지집에서 자기로했음 택시타고 돼지집에 가서 간단하게 양치하고 씻고 누울려니까 돼지는 침대밑에서 나보고 영아랑 둘이 침대에서 자라는거
음! 기분이 좋아져서 그냥 팬티만 입고 영아 옆에누웠는데 영아는 완전 잠든상태였음 난 쫌 흥분되서 잠도 안오고해서 폰보고있는데 돼지 코골면서 잠들길래 영아쪽으로 보니 뒤돌아 자고 있길래 난 잠꼬대 인척 겨드랑이 쪽으로 손집어 넣으면서 꽉 안았음
그래도 반응 없이 자길래 내 자지를 영아엉덩이에 밀착해서 느낌을 음미하며 눈 감고 있었음..
얼마 안되서 난 풀발했고 자연스럽게 자지에 힘주면서 영아 엉덩이에 비비면서 한손으론 영아 가슴 쪼물딱 거리면서 느끼고 있었음
근데 영아도 잠꼬대인지 "으음" 거리면서 엉덩이를 더 내쪽으로 내미는거임
난 이런느낌도 처음인지라 쌀꺼같았음.. 나도 모르게 가슴을 좀더 쌔게만짐.. "흐응.." 영아도 자면서 아파서인지 신음을 내서 깜짝놀래서 몸을 땜..
잠시있다가 그대로 잠들어있길래 다시 용기내어 이불 안으러 들어가 바지를 내려 엉덩이를 봤는데 정말 뽀얗고 부드러웠음..
똥꼬도 볼려고 살짝벌렸는데 털도 없도 뭔가 뽀송한느낌?
내똥꼬와는 다른느낌이였음 ㅋㅋ 나는 쿠퍼액 흘리면서 자위존나 함
그러다 또 호기심에 엉덩이에 키스하듯이 해봣음 냄새도 안나고 부들부들했음 10초정도 하니 엉덩이가 계속 움찔하길래 너무 야해서 바로 싸버림...
그렇게 담날이 되서 해장하고 이야기도 했지만 다행히 몰르는 눈치였음 ㅋㅋ
일단 이까지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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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88
iyaza
wildfire
8월32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