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마사지성공 2편.
포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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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그분과 하루에 몇마디씩 쳇하며 지내다가
그분의 성공스토리랑 만난분들 애기를 계속 듣다보니
어느듯 나도 예전느낌으로 돌아가고 성욕도 다시 차오르고...ㅋ
몇달 지나고 어느 더운 여름날 계곡 그늘아래서 조용하게 음악듣고 쉬고있는데
그분에게 쳇이왔다. 난 쳇하기가 귀찬아서 라인통화로하자고해서 긴시간 통화를했다.
요점은 자기가 아는적당한분이있는데 그문은 라인도안하고 문자로 연락해야하는데 갑자기문자로 하기가뭐해서 통화를했다고.
또 이런걸전문으로하는분도아니고 아주 잰틀한 이미지와 직업을가지고있다고했다.
문제는 전번을교환해야하는데 내가 전번노출은 안하는게 지금껏 신조였으니 좀 난감한상황이였다
난 그분에게 라인가입하고 라인대화를부탁했다 되면하고 아님말고식으로,그당시 난적극적이질않았다
또 몇달이 그냥지나가고 바쁘게살던중 대전부부에게 라인이왔다.
연락이왔냐고..난 안왔다고했다. 그럼 그분 전번을줄테니 나보고 알아서하라고하면서 전번을그냥줬다.
얼떨결에 전번을 알게된거다.
난고민에빠졌다. 그래서 일단 전번을 내가아는방법 총동원해서 그분정보를찾았으니 하나도안나왔다 ㅋ
난 메모만해두고 또 그냥 잊고살았다
그러다가 갑자기 어느날저녁에 급발정이왔다 ㅋㅋㅋ
그래서 혹시나하고 발신번호제한으로 전화를했다.무지떨렸다 ㅋㅋ
하지만 밭질않았다.그래도 내 신상노출을 할수는없어서 전화는하지않았다.
어느날 라인알림이왔는데 보니깐 친구를 누가 추가했다고왔다.보니 모르는사람이였다.
난 바로알았다 그소개밭은사람이란것을...그러고 바로 톡이왔다 소개밭은 누구라면서 본인소개를간단하게했다.
늦어서 미안하다고 나랑 이런저런대화를하고 그분에게 현상황을 정확하게 알려드렸다.
그분도 아마 나이가있기에 뭐 큰욕심은없어보였다.
저녁 와이프에게 톡대화내용을보여주었다.
와이프는 얼굴이빨개지면서 긴장하는듯했다 ㅎㅎ속으로 기대하면서
그나이먹고 알몸으로 성감마사지밭는다는데 그냥성감만할지 섹을할지가 난 가장 궁금했다 ㅋㅋㅋ
우리부부가 그분사는곳과 중간지역 적당한송에서 만나기로하고 저녁을 조금일찍하고
드라이브겸 내려갔다.
근처 커피샵에서 커피사들고 깨끗한호텔을숙박으로잡았다.
짐을풀고 산책도하고 시간으롭내고 드디어 약속시간이다되어가는데 톡이왔다 주차장이라고.
난 1층로비에서보자고하고 나만내려가서 만났다,
인상은 소개밭은대로 잰틀하고 갠찬았다. 나이가 좀있는게 도리어 안심이되고 편안하게느껴졌다
나이는 우리부부랑비슷하거나 조금많은듯했다.
커피한잔하고 나랑같이올라갔다.와이프는 방에불을다끄고 커텐만살짝열어두고 업드려있었다.
내가인사라도하라고해도 불켜지말라고하고 고대로있길래 눈치껏 신호를주고 마사지잘부탁한다고하고
난 이어폰꼽고 폰을보고 그분은 이것저것준비하고 손을씩고오더니 가운입은채로 마사지를시작했다.
음악을잔잔하고특고 편안한부누이기만들고 건마를시작하더니 목이랑척추 어리골반을틀고만지고,뚜둑소리막나고....
좀지나자 오일마사지시작하겠다고하면서 가운벗기는데 와이프는 속옷을안입고있었다,ㅋㅋㅋㅋㅋㅋㅋ 대박이였다.
그분꼐서도 웃옷을벗고 오일듬뿍해서 마사지를시작하고,분위기는무르익어가고.
아내는 안대한채로 끙끙거리고,난 이리저리옮겨다니면서 구경하고...........
근데 이분 단순마사지가아닌다. 뭔가 전문가처럼 관절이랑척추를만지는게 ....
적당한압을주면서 필요할땐 부드럽게 ,은근히 에로틱하게,,,,,,,,
이제 분위기는 절정으로 달리고있었다.
아내는올탈된상태로 번들거리는오일에 ,그분도 올탈하더니 온몸에 오일듬뿍바르고서............
나머지는상상에맞깁니다...........ㅋㅋㅋ
하지만 와이프는절대로 성감이상은 안할여자란걸 알기에 큰기대는안했다.
손으로 그분 존슨을 만지도록 끌어놔도 좀만지는듯하다가 뺴고.
흥분은했는데 승락은안할거 같았다.
바디타기하면서 넣을듯 비벼대도 결코 삽입은허락하지않았다.
그분은 무리하지않고 가슴과 클리애무만으로 집요하게 만져서 드디어 분수도나오고.....ㅋㅋ
딱 고기까지였다.
난 졸 미안했다.
2시간가량마사지해주는데 물정도는빼주게해야하는데 와이프는 본인이원하는선을 넘지않았다.
미안했지만 처음한얘기고 약속이니어쩔수없었다.
그분은간단하게 씻으러가고 난 와이프랑 폭풍섹을하는데 그분이 나와서 옆으로오더니 와이프 가슴을애무하기시작했다.
이떄 와이프는안대도벗고 별저항도없었다.
난 그때 아내를 옆치기자세로덜려서 그분 존슨을애무를시켜보았다. 아내는의외로 오랄을하더니 ㅋㅋㅋㅋㅋㅋㅋ
아마 깜깜해서 그냥 흥분한상태서 앞에 물건있으니 잡고빤듯하다 ㅋㅋㅋㅋ
난 발기상태가 오래지속될수없을을알고 와이프를 졸흥분시킨상태서 열심히운동하다가 자연스럽게
그분과 눈짓을주고밭고 교환을하는데 와이프는 그냥그분위기대로 밭아들였다.
정말이지 최고의 분위기였다
그분은물건도 아주두꺼웠다 아내는 미친짐승소리를내고,여튼 나랑교대로하면서 아마도 긴시간을한듯하다.
결국 아내는 좀쉬자고하면서,,,그분이나 나나 아직발사도 전인데 ㅋㅋㅋㅋㅋㅋㅋ
여튼 그렇게 마무리가되었다.
나나 그분이나 섹스는정말 지겹도록한듯하다.
그후 우리부부얘기는 다음편에............소개해준동생부부랑 마사지해주신분이랑 여러 잼난일들 한번올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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