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놀러온 여동생 친구 따먹은 썰2
연필꽂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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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분전
그렇게 나는 윤진이를 내 방으로 데리고 들어와서 문을 몰래 살짝 잠근 후, 젠가를 꺼냈음
그리고 침대에 걸터앉아서 젠가를 시작함.
윤진: 벌칙은 딱밤 어때요?
윤진이가 웃으면서 물어보길래 나도 그러자고 했음
그런데 몇번 주고받다보니까 내 딱밤이 너무 아픈지 윤진이가 이마를 문비르면서 말했음.
윤진: 아 잠깐만 오빠 이거 너무 아파요 ㅠㅠ 다른걸로 바꿔요
그래서 나는 미친척하고 벌칙을 엉덩이 때리기로 하자고 했는데 윤진이는 수줍은듯이 고개를 끄덕였음.
그리곤 똑같이 게임을 계속 했는데 엉덩이를 맞을 때 윤진이의 신음 소리가 섞이면서 분위기가 묘하게 흘러갔음
나는 그 신음을 듣기 위해 더 세게 때리기 시작했고, 뭔가를 느꼈는지 윤진이도 더욱 꼴리는 교성을 내뱉었음.
그러다가 딱 결심을 하고 엉덩이를 안 때리고 그대로 만졌음. 윤진이는 아무런 저항이 없었고 그대로 주무르면서 침대로 누웠음.
서로의 거친 숨소리로만 방이 가득찼고, 나는 아무 말 없이 윤진이의 탱글한 엉덩이를 계속 주물렀음.
그러다가 윤진이가 말했음
윤진: 하아.. 하.. 오빠.. 저 아까 오빠 처음 봤을 때부터 오빠랑 친해지고 싶었어요.
나: 그럼 여기서 더 해도 돼?
윤진: 네.. 하고싶은대로 하세요..
엉덩이를 주무르던 손은 바로 앞쪽으로 올라가서 보지를 주무르기 시작함. 윤진이는 점점 신음소리를 참을 수 없었고 나는 그대로 윤진이의 바지를 한번에 내려버림.
안에는 털이 하나도 없는 뽀얀 속살이 숨어있었고, 나는 그대로 입술을 가져다 대고 할 수 있는 최대한의 노력을 하며 정성스럽게 빨아줬음.
이런 경험이 처음이었던 윤진이는 “오빠.. 기분이 이상해요.. 너무 좋아요..”라는 말을 계속 하더니 온 몸에 경련이 온 것 처럼 허리를 꿈틀거리다가 내 입에 그대로 가득 쌌음.
정말 깨끗한 생수를 마시는 기분이었음.
그러고 나서 윤진이는
“오빠.. 저도 오빠거 해드리고 싶어요..”하며 무릎을 꿇었음
나는 그대로 바지를 벗고 일어서서 무릎을 꿇은 윤진이 얼굴 앞에 묵직하고 단단하게 발기 된 내 자지를 들이밀었음.
윤진: 오빠.. 저 남자 자지 처음 봐요.. 너무 예쁘고 두꺼워..❤️
나: 하고싶은대로 해봐.
3편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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