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노예가 된 엄마3
아다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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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 23:36
그 다음날부터 엄마는 철수의 말대로 집을 비우는 날이 많아졌다.
항상 내가 집에 오면 반갑게 날 맞이 해주던 엄마는 이제 더 이상 찾아볼 수 없었고, 대신 철수의 가랑이 밑에서 앙앙되는 정액받이가 되었다...
철수는 나에게 약속한대로 엄마의 음란한 사진과 영상을 보내왔고, 나는 엄마가 없는 집에서 혼자 영상을 보며 보잘것 없는 자지로 자기위로를 하였다.
내가 첫번째로 받은 영상은 엄마가 철수와의 노예계약을 하는 영상이었다.
철수는 안방에서 엄마를 따먹을때 엄마의 사진을 안뿌리는 조건으로 엄마에게 노예가 되라고 했었는데, 그 협박 때문인지 철수의 좆이 너무 좋아서 그런건지 영상에서의 엄마는 철수의 말에 꼼짝도 못했다.
철수는 단단히 발기된 좆을 꺼내놓은채 의자에 앉아있었고, 엄마는 그 앞에 무릎을 꿇고 있었다.
철수가 자신이 만든 노예계약서를 카메라에 보여주고 엄마에게 던졌는데 노예계약서에는 말도 안되는 내용들이 써있었다.
1.을 ○○○은 갑 김철수를 주인님으로 섬기고 모든 권리와 인권을 양도한다.
2.주인님의 어떠한 행위도 감사하게 받아들이고 주인님이 부르면 어디에 있든 와서 보지를 상납한다.
3.을의 재산, 소유물 또한 모두 갑의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으며, 을이 임신을 하여도 갑은 책임을 지지 않을 권리가 있다.
4.갑이 계약을 파기할때까지 계약은 유효하며, 본 계약을 공개함으로써 인생졸업식을 완료한다.
나는 절망에 휩싸여 주저앉았지만 내 좆은 발기해있었다.
엄마는 계약서를 읽어보고 떨리는 손으로 계약서에 자신의 서명을 하였다.
그리고 철수가 미리 시킨건지 옷을 모조리 벗어 철수 앞에 개어놓은 다음 철수의 자지 아래 알몸으로 도게자를 하였다...
엄마의 새하얀등은 덜덜 떨렸고, 철수는 그런 엄마의 등과 머리를 발로 지그시 누르며 만족스러운듯 미소지었다.
이로써 엄마가 공식적으로 철수의 성노예가 됐다는 생각에 나는 눈물을 흘리며 영상에서 철수의 발아래 깔린 엄마를 보고 있을 수 밖에 없었다.
곧바로 온 다음 영상에서는 엄마는 의자에 앉아있는 철수 앞에 무릎꿇은채 자지를 빨고 있었다.
엄마는 철수의 후장부터 정성스레 핥았는데 혀를 써가며 똥꼬 안쪽까지 꼼꼼하게 한참을 핥았고, 철수의 좆은 움찔거리며 더욱 발기했다.
엄마는 철수의 불알을 핥으며 자신의 얼굴을 가로지르는 거대한 좆을 거의 경외심에 가까운 눈빛으로 쳐다보았고, 얼굴을 철수의 꼬털 사이로 파묻었다.
철수는 그런 엄마를 귀엽다는 듯이 머리를 쓰다듬으며 웃다가 머리채를 잡고 입에 좆을 물렸다.
"그렇게 내 좆이 좋아?ㅋㅋㅋㅋ 걸레같은년ㅋㅋㅋ그럼 이제 정성스레 빨아봐"
엄마는 일명 '진공펠라'를 시도하며 볼이 들어갈만큼 철수의 좆을 열심히 빨아줬고 엄마의 머리가 규칙적으로 왕복하며 철수의 좆을 삼키는 모습은 마치 전동 오나홀 같았다.
그럼에도 철수의 거대한 좆이 입에 다들어가진 않았고, 철수는 갑자기 엄마의 머리채를 잡고 자신의 허벅지 쪽으로 꾸욱 눌러버렸다.
"케흡...케헥..우웁...!"
그 바람에 엄마의 얼굴은 철수와 사타구니와 붙어버렸고, 철수의 좆은 순식간에 좆뿌리까지 삼켜져 엄마의 목구멍 깊은 곳까지 쑤욱 찔렀다.
엄마는 숨이 안쉬어지고 놀라서 철수의 허벅지를 밀어내려했지만 철수는 엄마의 머리를 누른채 놓아주지 않았고, 거의 1분이 지나고 저항이 뜸해지자 천천히 엄마의 머리를 놓아주었다.
철수의 좆은 엄마의 목구멍에서 부터 올라온 걸쭉한 침을 실처럼 늘이며 입에서 빠졌고, 엄마는 가쁜 숨을 몰아쉬며 철수를 올려다보았다.
"좆은 이렇게 빠는거야 병신 같은 년아"
"계속 이렇게 시킬꺼니까 코로 숨쉬는 연습해놔라 알겠냐?"
엄마는 고개를 끄덕였고, 철수는 다시 엄마의 머리채를 잡고 좆을 집어넣었다.
이번에는 아까보다 훨씬 저항이 없이 들어갔고, 좆이 뿌리까지 다 들어가자, 철수는 엄마의 머리를 잡고 앞뒤로 흔들며 엄마의 목구멍을 입보지처럼 사용했다.
목구멍을 쉴새없이 찔러대는 탓에 엄마는 정신이 없어보였고, 엄마의 우웁거리는 소리와 철수의 신음소리만이 영상을 채웠다.
어느새 엄마의 보지에선 보짓물이 줄줄 흘려 바닥을 적시고 있었다.
철수는 한참을 엄마의 머리를 잡고 흔들다가 사정감이 다가왔는지 엄마의 머리를 손으로 고정해놓고 자신의 허리를 흔들며 좆을 엄마의 목구멍에 빠르게 박아넣기 시작했다.
"으윽...! 싼다..!! 다 삼켜라 노예년아..!"
철수는 신음하며 엄마의 머리를 양손으로 잡고 좆을 엄마의 목구멍에 깊게 찔러넣으며 몸을 부르르 떨었고 한참을 엉덩이를 움찔거리며 좆물을 엄마의 목구멍 깊숙한곳에 싸질렀다.
"우욱...!!우웁..!!웁..우웁"
철수의 엄청난 좆물 양에 엄마는 이따금씩 토할뻔하며 볼을 부풀렸지만 결국 철수의 좆물을 남김없이 전부 받아먹었다.
철수는 엄마의 머리에서 손을 때며 좆을 빼내주었고,기다란 좆이 빠져나오면서 다시한번 정액과 침이 길게 실처럼 늘어졌다.
그러고는 철수는 엄마의 눈위에 자신의 좆을 올려놓았는데 철수의 기다란 좆은 엄마의 두눈을 모두 가려버렸고, 철수가 엄마에게 브이를 하라하자 엄마는 순순히 브이를 하며 철수는 그 모습을 셀카로 찍었다.
철수가 셀카를 찍고 좆을 거두자 엄마는 숨을 몰아쉬며 음란한 눈으로 철수를 올려다보았고 철수는 홍수가 난 엄마의 보지를 힐끗보곤 웃으며 엄마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보지에 홍수났네ㅋㅋㅋ"
"암캐년아 발정났냐?ㅋㅋㅋ"
그말에 엄마는 충격적인 말을 해버렸다.
"네..주인님..."
나는 엄마가 자발적으로 이런 천박한 말을 하는것을 보고 충격에 휩싸였고, 철수는 잘했다는듯 미소를 지으며 엄마의 머리를 쓰다듬어 주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지간히 발정났나보다? "
"그렇게 내 좆 넣고 싶으면 천박하게 부탁해봐 ㅋㅋ"
엄마는 이미 철수의 좆에 완전히 빠져 아무런 생각이 없는듯 보였다...
"주..주인님..부디..주인님의 자지를...쓸모없는...아들이나 낳아버린..제..천박한..자궁에..깊이 쑤셔주세요..."
철수는 자지를 다시 꼿꼿이 세우며 엄마를 침대로 데려갔다.
"ㅋㅋㅋㅋ암캐년 방금말은 ○○이가 들으면 충격 좀 먹겠는데?ㅋㅋㅋ"
영상은 거기서 끝났고, 나는 멍하니 사정해버린 내 실좆을 잡고 앉아있었다.
엄마의 마지막 말에 나는 엄청난 내상을 입었고 철수가 엄마에게 시켜서 뱉은 말인것으로 믿고 싶었다.
며칠 동안 엄마를 몇번이나 따먹은건지 철수는 엄마의 마음까지 완전히 자신의 노예로 만드는데 성공한것 같았고, 영상을 보내 나를 능욕하는 여유까지 보여주었다...
지금도 철수의 밑에서 노예처럼 따먹힐 엄마를 생각하면서 나는 눈물을 흘렸지만 내가 할 수 있는것은 병신처럼 철수가 보내준 영상을 보며 딸치는것 뿐이었다..
이 썰 본적 있다 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은데 절대 펌 아니고요...
아마 여기 비슷한 내용이 많아서 그런것 같아요
Ai도 아니고 전부 제가 겪은 일 그대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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