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갔다가 대딸 받은 썰(2)
망상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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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분전
그날도 똑같이 숙인 채 신발 정리하는 H의
젖가슴만 구경하고 있는데
H가 갑자기 몸을 돌리더니 엉덩이를 드는 거야.
근데 내가 꽤 본인 바로 앞에 가까이 서 있었거든.
그래야 젖가슴이 더 잘 보이니까.
그런데 신발장 쪽으로 나오면서 몸을 돌리니
H의 몸이 내 몸과 닿은 거야.
그것도 엉덩이를 위로 치켜 들어서
H의 엉덩이가 딱 내 자지 위치에 닿은 거임.
난 순간 당황했지만 물러서지는 않았어.
H가 신발을 잡고 옮기며 움직인다고
엉덩이가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는데
오히려 자지를 엉덩이에 더 갖다 붙이며
이리저리 비벼지게 만들었지.
씻고 나왔는지 몸에서 좋은 냄새가 나고
살이 토실토실한 엉덩이가 내 자지에 비벼지는 감촉이
얇은 옷 때문에 그대로 느껴지니까
진짜 미치겠더라.
솔직히 거의
그냥 바지 벗기고
바로 박아버리기 직전이었어.
나도 모르게 손이
H의 엉덩이를 타고 올라가
바짓단에 손가락이 걸리는 순간
H가 몸을 다시 돌렸어.
그리고 웃으며 날 쳐다보는데
딱 느낌이 왔지.
이 여자 보통 아니다.
분명 내 자지가 발기한 게 느껴질 텐데
진짜 얼굴색 하나 안 변하고
여전히 평소의 그 웃는 상 그대로 더라고.
그때 나는 이미 자지가 터질 듯 했거든.
당연히 바지 앞섭이 불룩 했는데
H는 순간 힐끔 보고도
못 본 척하며
얼마냐고 묻더라.
난 순간 오기가 생겼어.
난 H에가 받은 카드를
휴대용 카드 단말기에 꽂으면서
어떻게 할까 생각했어.
그리고 계산이 끝난 후
H에게 화장실을 쓰고 싶다고 했지.
소변을 보고 싶다고 했는데
당연히 거짓말이었어.
자지가 그렇게 발딱 섰는데
오줌이 나올 리가.
난 화장실에다 확 자위를 해버릴 생각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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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cookie
1시간전
호카차1
가루가루
늙은펭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