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살 작업중인 내 모습
기본한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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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분전
참고로 제가 눈이 높은편에 속합니다.
결혼전 30살 정도때
직장 후배였던 여자 애가 있었어요.
제가 결혼날짜 받은것도 알면서
마지막으로 진짜 안되겠냐고~매일 술취한척 나 잡수세요~
해도 제 눈에 안차서 꿀밤놓고 집에 데려다 주기만 하니
나중엔 화가 났는지
어후~ 줘도 못먹냐~ 이러고 들어가데요 ㅋ
사실 안 이뻐서 하고 싶단 생각이 안들어서 안 먹은건데..
그냥 후배 사람임.
암튼 이 후배도 진적 시집갔고, 종종 보는 사이입니다
지금 제 나이 50초인데
이 후배를 최근 만났는데
같이 오신 후배 어머니가 75세신데
와~ 무슨 50후반 정도 느낌?
그냥 몇살 많은 누나느낌 인거죠.
40후반 후배보다 75살 어머니가 더 섹시하네요
머죠?
고두심씨 76세신데 무지 젊으시자나요
10살은 더 어려보입니다.
이 어머니 건강하셔서인지
몸좋다고 이야기 하면서 배를 툭툭치고
엉덩이,어깨며,팔이며 툭치고 만지면서 아내가 부럽다고
웃으면서 농을 치는데 ..
그러다가 최근 핫썰 자게에 75세에도 오르가즘 느끼냐는 글을 올렸었죠. 느낀다고 하니 더 야릇해저서
후배에게 어머니 전번좀 갈켜주라~
왜? 묻길레
침향단 선물 드리려고 ~
오빠가 왠일이야~이러고 갈켜줘서
실제 침향단 선물 보내드리고
연락을 드렸더니 무지 반가워하시고
그뒤로 밤11~새벽 1시 40분까지 문자 한적도 있어요.
몸좋아 보인다고 젊음이 좋다고 하길레
보고 싶냐니깐 아무말 없길레..
고추 빼고 벗은 상체, 뒷태 찍어둔 사진 두장 투척 ㅋ
오메~남사시러워~~ 하면서 너무 좋아하시고
그날 새벽 1시 40분까지 문자했네요.
몸은 젊어보이는데 확실히 문자속도가 넘 늦어서
답답하긴 하네요.
밤에는 전화를 못하니...
2박3일 여행가자 까지는 대충
못이기는척 승낙 비슷하게 받아놨고
(안가도 되니깐 부담갖지 말라니깐 기회되면 가~)
약간 아들뻘하고 이래도 되나 갈팡질팡 하시는 느낌..
추후에 성공하면 문자한것들 쭉 보여드리면서
글 써보겠습니다.
(아빠와 딸 카톡 글 처럼)
성공하길 빌어주세요.
섹소리도 가능하면 녹음해볼께요.
자지러 지는 부분으로 다가 3분이상 길게
뽕가는 순간 제가 해줬으면하는 야한말 있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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