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챗썰 - 12살차이 아저씨(랜챗x,외전)
지엘리
28
300
6
0
1시간전
안녕하세용 오랜만에 돌아온 지엘리입니당❤️
요 몇일 핫썰에 요런저런 일도 있었고해서
훙..재미없엉 하구 그냥 눈팅하고 다른분들 글에
댓글 달고 그랬는데
갑자기 이 썰이 생각나서 써보려구요ㅋㅋㅋ
여친있는 회사원썰은 좀 이따❤️
랜챗으로 만난 사람 얘긴 아니구
아는 언니의 지인의 지인으로 잠깐 만났던 사람인데
어쩌다 가끔 생각이 나서요ㅋㅋㅋ
별로 좋은 기억은 아니지만
섹스할 땐 좋았음❤️
그때 당시 아는 언니가 소모임을 나가고있었는데
거기서 만난 오빠가 자기 지인 1명 데리고 올테니
너도 1명 데려와서 놀자라고 했대서
퇴근하고 심심해서 만나러 나간 적이 있었어요ㅋㅋㅋ
그 언니랑 저랑 나이차가 5살정도였어서
이미 만나는 사람들은 한 2~3살 더 차이가 날 걸
감안하고 만났죠ㅋㅋㅋ
만났는데 헐...나이가 너무 들어보였음...;;
그때가 20대후반이었는데
지인이 데리고 온 분이 한 40대 중후반????
둘이 친구랬는데 말도안됐음ㅋ
언니가 몰래 저한테 카톡으로 어이없어하고 미안해했는데
그래도 만난김에 언니 지인이기도하고 분위기깨지말구
재밌게놀자~ 하고 놀았어요ㅋㅋㅋㅋ
존대하시길래 말 편하게 하세요 오빠~ 하면서
다들 건배 짠하고 서로 하는 일이랑 연애안한진 얼마나됐고 그런 얘기도 하고
이런저런 얘기하다보니 두분이 주식이랑 부동산 관련해서
크게 이득보고계시더라구요ㅋㅋㅋ
그 때가 한창 주식안하면 바보고, 부동산은
갭투자가 아주 활발했던 때였던???
슬슬 그런 쪽에도 관심이 많아질 때라서
잘 몰라서 이것저것 물어보고 얘기듣고 그랬는데
지인으로 데려온 오빠(?)가
저를 너무 진하게 쳐다보더라구요ㅋㅋㅋ
이목구비가 진하고 너무 세월을 직격타로 맞은 것만 아니면
나쁘지않을 것 같은데..싶었는데ㅋㅋㅋㅋ
계속 그렇게 쳐다보길래 왜저래ㅋㅋㅋ 하면서
음...저 분은 꼬추가 클까?? 속으로 생각함❤️
웬지 그 사람이랑 섹스할 것 같았음ㅋㅋ
그러면서 저도 눈 마주칠때마다 웃어주고 그랬는데
그럴때마다 하...ㅋㅋㅋ 이러면서 손으로 얼굴가리고
가린 손바닥 틈으로
내가 자기 또 쳐다보나 안쳐다보나 보더라구요?? ㅋㅋㅋㅋ
그때부터 첫인상이랑 별개로 귀엽기시작했음ㅋㅋㅋ
양꼬치집에서 저랑 그 오빠만 연태고량주만 시켜서 마셨는데
술 따라주는대로 꿀떡꿀떡 잘 받아마시고
잔 비었어요~^^ 빈잔 흔들고 그러니까
엄청 웃고 신기해하고 그러는데
그땐 최대 6병 정도 마셔도 집갈때까지 정신 안 놓치고
술깨는 약 먹으면 담날 멀쩡하게 출근할 정도였거든요ㅋㅋㅋ
암튼 그 날 재밌게 놀고 자리 파하면서
그 분이 번호 알려달라고하는데
저는 명함을 달라고 했어요
받아보니 뭐 부동산회사 운영하는 분ㅋㅋㅋ
암튼 일적으로 연락할 일 있을 것 같다하길래
서로 명함 교환하고
다음날부터 카톡으로 연락이 계속 오고갔어요ㅋㅋㅋ
그러다 둘이 만나자고 약속 잡고 퇴근하고
그 오빠가 회사앞으로데리러 와서
중국음식집가서 또 처음 만났을 때처럼
연태를ㅋㅋㅋ 마시는데
2차로 자기집에 가자고 하더라구요ㅋㅋㅋ
저 집은 어떻게 가라구요? 했더니
혼자 택시타면 위험하니까 대리불러서 태워다주고
다시오겠다고ㅋㅋㅋ
그래서 훔..섹스각인데❤️ 하면서 집에 갔습니당😘
도착했는데
혼자살긴 넓은 평수에 별다른 가구도 없이
쇼파랑 침대 테이블 그게 다인 집이더라구요ㅋㅋㅋ
제가 한창 위스키도 좋아할 때였는데
그런 독한 술 좋아한다고하니까
자기도 위스키 좋아한다고 조니워커블루랑
로얄샬루트 있다고 꼬셔서
온 거였어요ㅋㅋㅋㅋ
로얄샬루트 따고, 육포랑 땅콩이랑 대충 펼쳐 놓고
몇잔 마셨어요ㅋㅋㅋ 그리고 그제서야 나이를 물어봤습니당ㅋㅋ
지엘리 - 오빠, 그래서 몇살인데요? ㅋㅋㅋㅋㅋㅋ
아저씨 - 아 왜ㅋㅋㅋㅋ 나이 중요해?
지엘리 - 빨리 말해요 괜찮으니까ㅋㅋㅋㅋ 5초 셀 동안 말 안하면 나 택시부른다? 5,4,3..
아저씨 - 아...............나 너보다 12살 많아..
지엘리 - 헐...
솔직히 12살이나 많을 줄은 몰랐는데
그 정도 나이차이 나는 사람일줄은 몰랐죠ㅋㅋㅋㅋ
하...너무 많아서....별로야? 이러더라구요
지엘리 - 좀 놀라긴했음...근데 뭐 오빠 결혼한 건 아니죠?
아저씨 - 아앀ㅋㅋㅋㅋ 결혼 나 진짜 안했어!!!!!!!
지엘리 - 그럼 가짜 안할 수 있나ㅋㅋㅋㅋㅋ
아저씨 - 나이차가 많이 나니까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데 나 진짜 안했어...
하면서 갑자기 저 끌어당기더니 키스하더라구요ㅋㅋㅋㅋ
손이 되게 크고 두툼한사람이었는데 바로 가슴도 주물럭거림 하앙❤️
키는 한 180? 정도에 배나오고 몸도 두껍고한데
옛날에 운동했거나 한가닥했을 거 같은 사람이었어요ㅋㅋ
아저씨 - 지엘리 너 첨 봤을 땐 몰랐는데 오늘보니까 가슴크다...
지엘리 - 응 나 가슴커...
처음 본 날 같이 봤던 언니도 가슴사이즈가 있는편인데, 저는 니트를 입었어서 몸매가 가려졌거든요ㅋㅋㅋ솔직히 둘이서 언니보고 야 가슴 이랬는데 걔보다 더 큰 거 같다면서 키스하면서 계속 주물럭거리면서 얘기하는데 그날은 몸에 좀 달라붙는 원피스를 입어서
가슴이 평소보다 더 부각됐음ㅋㅋㅋ
취해서 계속 혀로 입술 빨고 혀빨면서 술맛나는키스하는데 숨이 점점 거칠어지는게 느껴짐ㅋㅋㅋ
저도 점점 젖어오는거 느껴지고ㅋㅋㅋㅋ
씩씩대면서 키스하더니 갑자기 들쳐안고 방으로 들어가서 침대에 눕히더라구요ㅋㅋㅋ
그리고 바로 치마속으로 손넣어서 위로 원피스 벗김ㅋㅋㅋ
정신없이 침대에 눕혀졌다가 또 정신없이 옷벗겨짐ㅋㅋㅋ그리고 자기도 훌훌 벗더라구요ㅋㅋㅋ 팬티까지 다 벗고 거의 짐승처럼 숨소리 거칠어져서 브라풀고 팬티 벗기고
가슴쥐고 빠는데 모든게 속전속결이었음ㅋㅋㅋㅋ
연태에 위스키까지 마시고 정신차려 보니 어느새 침대에서 알몸으로 가슴잡혀서 빨리고있는 중ㅋㅋㅋ
가슴을 아예 한입가득물고 정신없이 빠는데
머리가 막 붕붕 뜨고 빨리 박히고싶어서 애타는 느낌..❤️
그래서 손 허우적거리면서 자지 잡았는데
딴딴하고 묵직했음ㅋㅋㅋ
나중에 같이 배스밤풀고 욕조들어갔을 때 확인해봤는데
휴지심엔 안 들어가고 한 15센치정도였던듯ㅋㅋㅋ
아 그리고 원래 남자들 술 마시면 잘 안 선다는데
희한하게 저랑 술 대작하고나서도
남자들은 잘 서더라구요😘
다행이었음❤️
지엘리 - 오빠..오빠 나 하고싶어요...나 박아줘요...
아저씨 - 음...음...박아줘? 알았어...
막 발가락 꼬물거리면서애타게 애타게 박아달라고하고 아저씨는 막 미친듯이 가슴빨다가 다리벌려..하더니 손가락으로 막 쑤심ㅋㅋㅋ
아저씨 - 엘리야..젖었네..? 너 왜이렇게 젖었어ㅋㅋㅋ 어..? 앙큼한게ㅋㅋㅋ(진짜 앙큼하다함ㅋㅋㅋㅋ)
지엘리 - 오빠 때문에 젖었잖아 빨리 넣어줘요...
아저씨 - 뭐 넣어줘? 뭐 넣어줬으면 좋겠어..
지엘리 - 아앙...박아줘...손가락말고...
아저씨 - 뭐 박아주냐구? 말해야 박아줄거야
지엘리 - 오빠 자지...자지 박아줘요..
아저씨 - 자지 박아줘..?
하더니 클리쪽이랑 입구쪽 문지르다가 서서히 박음
제가 좀 좁은편인데 거기다 안한지 한 2개월정도되서
젖었는데도 비집고 들어오는데 아팠음ㅠㅠ
지엘리 - 아흑...천천히..오빠 천천히...
아저씨 - 아파?...너 처음이야?
그와중에 처음이냐고 물어보는데ㅋㅋㅋㅋ 그정도로 좁았나봄 아저씨께 큰건데❤️ 처음 아니에요..오빠께 커요..이러니까 으음 하고 힘주면서 천천히 끝까지 들어옴ㅋㅋㅋ
들어와서 천천히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키스함..
아저씨 - 너...나한테 따먹히려고 온거잖아 맞지..?
지엘리 - 아....아...맞아요..오빠랑 하고싶었어요..
아저씨 - 여우같은게ㅋㅋㅋ 너 오늘 집에 못가..너 못데려다줘...
지엘리 - 응응...박아줘...나 따먹어줘...
했더니 갑자기 흥분했는지 막 퍽퍽소리나게 박기시작함...
꼭 끌어안고 허리만 움직이면서 퍽퍽 박는데 나 소리지르면서 귀핥고 목 이쪽저쪽 깨물면서 키스자국냄ㅋㅋㅋ 향수냄새가 계속 났었는데 배나온 아저씨한테서 나니까 엄청 섹시했음ㅋㅋㅋ 나중에 보니까 샤넬알뤼르옴므였음ㅋㅋ
앙앙 소리날정도로 박히는데 너무 좋았음 궁합이 잘 맞았던 거 같음ㅋㅋㅋ
나중에 나 올려놓고 내가 허리랑 엉덩이 움직이면서 앙앙 신음소리내니까 밑에서 앙앙~ 이러면서 놀림 우씨ㅋㅋㅋㅋㅋ 암튼 연륜 느껴지는 섹스때문에 너무 기분 좋았음ㅋㅋㅋ
여성상위로 하다가 힘들다고 하니까 다시 눕혀서 박는데 아...아...나 쌀 것 같애...싼다..하길래 오빠 나 가슴에 싸줘요 해서 아...아...하면서 막 박다가 빼서 가슴에 쌈ㅋㅋㅋㅋ술자리에서 예전에 정액검사했는데 스치기만해도 임신일 정도로 정자들이 활발했다고하더니 진짜 정액양이 많아서 가슴이 흥건했음ㅋㅋㅋ 숨몰아쉬면서 머리맡에 휴지뽑아서 주길래 닦아달라고 함ㅋㅋㅋ
그랬더니 진짜...요게ㅋㅋㅋ 하면서 닦아줌ㅋㅋㅋ
그리고 누워있는데
아저씨 - ....엘리야 나랑 사귀자...내가 잘해줄게..
지엘리 - ㅋㅋㅋㅋㅋ 오빠 하는 거 보고ㅋㅋㅋ
아저씨 - 요게 진짜ㅋㅋㅋ 앙큼한게ㅋㅋㅋㅋ 아니..진짜 잘해줄게...
지엘리 - 일단 자고..ㅋㅋㅋ 낼 나 출근할 때 데려다줘요...
아저씨 - 응 알았어...
하면서 한번 끌어안더니 잠듦ㅋㅋㅋ 코 겁나 골았음...
결국 사귀었었는데 사귀면서 섹스가 진짜 좋긴했어요 사귀는 동안 거의 집에서 자고 다음날 회사앞으로 데려다주고 퇴근할 때 데리러오고ㅋㅋㅋ
섹스할 때 커튼 틈으로 내려다보면서 유리창 잡고 뒤로 박히기도하고 하다가 다른 방가서 하자고 해서 들박한 상태로 다른방침대에 눕혀져서 하고, 노래틀고 거품목욕하다가 눈맞아서 욕조안에서 한 적도 있고ㅋㅋㅋ
근데 결국 나이차때문에 현타와서 헤어지자고했고
계속 전화하고 찾아오고 스토킹해서
회사 옮기면서 완전히 끝났음ㅎ
그 두툼한 몸에 갇혀서 했던 섹스는 아직 기억남ㅋㅋㅋ
운전하다가 중간중간 키스하고
운전하는데 자지꺼내는데 차가 커서 빨진 못하고
손으로 흔들어주고 그러고ㅋㅋㅋ
섹스할 때 엉덩이 때리면서 뒤로 박는거랑
가슴에 자지 문질러주는 거 좋아했음ㅋㅋㅋ
가끔 아저씨 나 맛있어?? 12살 어린애한테 박으니까 좋아? 이러면서 박혔는데 어...좋아 엘리한테 박는 거 좋아...오빠애 임신시킬게 오빠애 낳아줘 이러면서 질싸하고...ㅋㅋㅋ
역시 연륜...아저씨랑 하는 섹스도 좋구나란 걸
알게 해준 사람이였어요ㅋㅋㅋ
오랜만에 또 쭉 쓰는데 이번엔 좀 짧게 쓴 듯하네용ㅋㅋㅋ
마지막이 별로 좋은 기억은 아니였어서 이번 썰은
짧게 마무리❤️
비가 엄청 오다 그치다 하네용!
이런 날은 또 에어컨 켜놓고 밤새 섹스하면 딱인데😘
하고싶다..❤️ 현실은 야근..🥲
다들 즐거운 밤 되세용♨️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Highcookie
바람의머큐리
코스
쿠니쿠니s
네오포스
신나브러
늙은펭귄
DoKKaeB
히키러버
강철빤쓰찢어버려
단단묵쥐익
달타냥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