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채팅 (실화)
김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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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분전
안녕하세요 올만에 썰 한번 써봐요
늘 그렇듯 100% 실화에요.
4~5년 전.
호기심으로 오픈채팅 이란걸 할때 있었던 일이에요.
남편 출근하구 애들 등교시키구 할게 없어서 뒹굴 거리다가 오픈채팅을 수시로 들어갔던 시절이에요.
해시태그에 #방장여 만 써도 많이들 들어오더라구요. 그리고 10명중 6~7명은 다 목적이 있더라구요. (야한 목적이겠죠?)
처음에는 방 만들어서 채팅만 하던 시절이에요.
다 비슷했던게 신상 물어보고 뭐하고있냐. 혼자면 보톡하자. 사진보여달라 다 그런식이 었어요.
그러다가 한명이랑 수다 떨면서 대화하다가 그 사람이
“ 누나 사진 보고싶어요 ” 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얼굴은 그렇고 몸사진만 보여줬는데 야한말 하면서 능욕을 하더라구요.
근데 그게 화근이었어요.
채팅을 보며 자연스럽게 한손은 보지로 가고 한손은 휴대폰을 잡고 눈은 상대방이 써주는 채팅에 집중을 했어요.
그렇게 흥분을 해서 자위를 하는데 뭔가 부족한거에요.
그래서 저는 배경사진에 몸매 사진을 올리고 ” 평가 해줄사람 구해요 “ 라는 제목과 함께 해시태그에는 #방장여 #기혼 #아들맘 #평가 #혼자 #욕 등등 썻던거 같아요.
그러면 여러 사람들이 들어와 바로 능욕을 해주는 사람도 있고 인사하고 인사할때 까지 기다리는 사람도 있었고 다짜고짜 보이스톡 걸던 사람도 있었어요.
하지만 저는 하드하게 장문으로 능욕 해주는 사람 방에 들어가서 능욕글을 보며 자위를 하고 한손으로 채팅을 치며 한손으로는 클리를 만지다가 보지를 쓰다듬다가 구멍에도 손가락 넣으며 자위를 했어요. 그러다가 상대방이 여러 사진을 요구하고 능욕을 잘해주는 사람 위주로 사진을 추가로 보내주며 능욕을 받으면서 자위를 했어요.
그렇게 자위를 하다가 한번 가고나면 급하게 방을 삭제하고. 다음날 다시 자연스럽게 방을 만들고 자위를 하고. 그렇게 시간을 보냈어요.
그렇게 며칠 지나서 상대방이
“ 보이스톡하면 진짜 후회 없이 보내줄게 ”
라고 해서 속는다는 생각 으로 보이스톡을 했어요.
보이스톡을 하니 상대방은 20대 초반 군인 이었고 목소리도 좋았어요. 그래서 저는 오늘은 이 친구로 끝내야 갰다는 생각으로 전화를 하며 상대방 능욕을 들으며 자위를 평소 처럼 했어요.
상대방 남자가
“ 누나 신음소리 너무 좋아요, 물 소리도 들려 주세요 ” 라고 해서 저는 “ 잘 들릴지 모르겠어. ” 라며 전화기를 보지에 가져다대고 보지에 손가락 2개를 넣고 열심히 왕복 운동을 했는데 잘 들린다면서 좋다며서 자지 흔드는 소리랑 신음을 내더라구요.
그러다가 그 남자가 사진을 더 요구해서 노출은 없지만 은꼴? 사진들을 보내며 욕 이랑 함께 패드립 도 들으면서 자위를 했어요.
그렇게 그날 시원하게 싸고 방은 나가지 말아달라 해서 남겨뒀어요.
그 남자가 “ 휴가 끝나기 전까지 맨날 누나랑 서로 자위하면서 보내고 싶다 ” 해서 저도 그 남자 목소리도 좋았고 능욕도 너무 잘해서 알겠다 했어요.
다음날 남편이랑 애들 다 내보내고 저는 자연스럽게 옷을 다 벗고 침대에 수건을 깔고는 그 남자 카톡을 기다리다가
“ 오늘은 언제 가능해? ” 라고 보냈는데 바로 보톡이 오더라구요.
그래서 시작부터 ” 걸레년 남편이랑 애들 다 내보내고 바로 달려왔어? “ 라는 말로 능욕을 시작했어요.
그렇게 능욕을 하다가 그 남자가 젖이나 보지 사진 보고싶다 해서 평소 같으면 싫다고 했는데 많이 흥분 했었나 봐요.
가슴사진을 실시간으로 찍어서 보내주고 능욕 당하면서 지위를 했어요. 그렇게 그 남자랑 40분? 보톡 하고 있는데 갑자기 끊기더니 카톡이 오더라구요..
“ 운영정책위반 ” 이라고.. “ 카카오톡 영구정지 ” 라고 나와서 심장이 철컹 가라앉더라구요..
그래서 남편한테 카톡도 안보내지고 카톡은 오는데 확인은 못하고.. 급하게 네이버에 검색해서 찾아 봤는데 휴대폰 번호를 바꿔야 한다 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멍 때리다가 씻고 챙겨서 옷입고 휴대폰 매장으로 가서 번호를 바꾸고 싶다고 말을 하고 바꾸는데 금방 바꿔 지더라구요.. 근데 직원이 왜 바꾸냐는 식으로 물어봐서
( 혹시나 카카오톡 정지 당해서 바꾸는걸 알까봐 )
모르는 번호로 전화도 많이오고 스팸문자도 많이 온다고 둘러대고 휴대폰 번호를 바꾸고 집에와서 카카오톡 새로 회원가입을 하니깐 기존에 쓰던 이메일 말고 다른 이메일로 회원가입이 되더라구요.. 약 18년 동안 휴대폰번호 바꾼적이 없었는데. 가족들이랑 모두가 좀 의심? 하는 눈치였지만 잘 둘러 대서 의심을 딱히 안한거같아요..
그렇게 오픈채팅 에서 사진 보여주면서 능욕 당하는거 이제 안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있었는데 며칠 안지나서 자연스럽게 다시 들어가서 방을 만들고 자위하고.. 그러다가 진짜 안해야겠다 생각을 하고 3일인거 더 하다가 끊었네요..
그렇게 안야하고 재미 없을수도 있는데 그냥 특별한 경험2 라고 생각 하고 써봤어요.
오픈채팅 썰은 몇개 더 있어요!
이런적 있어요? 이런일도 있어요? 이런 댓글 금지!! ㅎㅎ
재미 없는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 솔직한 평가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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