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파가 질내사정 허락해줄때
투팽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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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분전
고등학교때 친하게 지내다가 졸업하고 연락끊겨서 5년 넘게 안하다가 20대 중반에 여자가 너무 고파서 꼬셔서 섹파로 만든 친구가 한명있었음
처음에는 그냥 영화나 pc방 같이 다니면서 꼬셨는데 그때 당시에도 얘는 섹파가 한 2~3명정도 있었다고 나한테 얘기를 하더라고
그때부터는 뭔가 더 쉬워보이고 내 네토끼도 발동되서 더 적극적으로 꼬셔서 섹파로 만들었어
나랑 집이 가까워서 거의 나랑만 섹스를 하게 됐고 다른 섹파들이랑은 관계를 안하고 나랑만 하게 됐어
그러다가 평소에는 안에 싸는거를 허락을 안해줬는데 어느날에는 안에다 싸달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나는 개꼴려가지고 목조르면서 안에다가 시원하게 싸버렸지
내께 섹파 보지에서 흘러나오는걸 보면는게 개꼴렸었어
그렇게 뒷정리를 하고나서 섹파한테 팔베개를 해주고 얘기를 했었는데
"오늘은 왠일로 안에 싸게 해준거야?"
라고 물어보니까 섹파가
"말해주면 화 안낼꺼?"
라면서 내꺼를 만지면서 말하더라고 그때 살짝 눈치를 까긴 했는어, 아 이년 다른새끼랑 하고왔구나
근데 또 내 네토끼가 발동해서 존나 꼴리면서도 흥분되더라고 그래서
"어 지금 솔직하게 말하면 화안낼께"
그렇게 말하니까 섹파가 나한테 달라붙어서 키스하면서
"어제 너가 바빠서 나한테 안왔잖아 그래가지고 다른애 만나서 걔랑 섹스하고 왔어"
전날에 내가 다른일이있어서 얘가 부른거를 못갔거든 시간도 거의 새벽에 부른거였어서 갈수가 없었는데 이년이 그때 다른 섹파를 불러서 하고왔다고 하는거야
"그래서 나한테 미안해서 안에 싸게해준거야?"
"아니 그런건 아닌데.. 솔직하게 말하면 화 안내는거다?!"
"알았으니까 빨리 말해봐 왜 안에 싸게 해준거야?"
"어제 걔랑할때 걔가 안에 싸가지고 오늘 안에 싸도 상관없었어"
이런 말을 들으니까 나는 속으로 바로 계산기를 돌려봤지 얘가 배란일이 언제였는지
배란일에서 거의 1주일 전이였긴한데 완전한 안전일은 없는거니까 임신하면 이년이 그 다른 섹파랑 내애인지 모르게 하려고 나한테도 안에다가 싸달라고 한건가? 라는 생각이 들기도하고 또 그게 존나 꼴리기도 하더라고
"근데 너 안에다는 못싸게 하는데 걔가 그냥 안에다가 싼거야?
"아니 오랜만에 걔랑하니까 나도 모르게 안에다가 싸달라고했어"
"뭐냐 나한테는 안에다가 잘 못싸게 해놓고 걔한테는 싸달라고했다고?"
그때 좀 빡쳤는데 지금 얘 자궁안에 다른 섹파 정자랑 내 정액이 같이 있다고 생각드니까 배덕감도 엄청 느끼고 한편으로닌 화도 나고 네토성향도 있어서 꼴리고도하는 그런 감정을 느끼고있었어.
"그래도 니 자지가 더 맛있는고 너가 더 좋아 그리고 나는 솔직하게 다말했다?"
하긴 내가 얘 남자친구도 아니고 그냥 섹파인데 화내는것도 좀 그렇고 해가지고 그냥 넘어가기로 했어
그렇게 그낭 얘한테 질내사정만 3번은 넘게 했던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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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처음푸는거라서 글을 잘 못적었는데 그냥 재미로 봐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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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