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썰
은이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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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처음 가입후에 썰 써봅니다
한번쯤 써보고 싶어서요
처음이라 글이 엉망이어도 잘 봐주세요
두번째 섹스 (첫번째 섹스는 막 안좋은 기억이라 별로..)
제가 먼저 키스를 갈기면서 제가 막 남친의 꼬추를 만지니 커지더라고요.
그러면서 자연스레 내려가면서 불알에 뽀뽀후에 자지를 천천히 빨며 눈을 쳐다봤습니다.
그랬더니 남친이 막 머리 만지면서 "존나 야하네?" 하면서 쳐다보는게 꼴린다는 겁니다.
그때 갑자기 아랫가랑이가 움찔하면서 반응이 오는겁니다. 그래서 막 열심히 자지를 넣었다 뺏다 입으로
열심히 봉사했습니다. 빼서는 불알도 쪽쪽 빨면서..
그랬더니 남친이 일어나는 겁니다.
서가지고 저보고 무릎을 꿇으라 해서 꿇고나서 자지를 빨았습니다.
남친 : 나 봐
해서 빨면서 위를 보니깐 남친이 칭찬해주면서 머리를 잡고 흔드는 겁니다.
이때도 갑자기 가랑이 사이가 움찔 하는겁니다. 막 더 열심히 하고 싶어지고..
그래서 남친이 대충 만족했는지 이제는 절 들더니 침대에 눕히는겁니다.
그러고는 키스를하며 가슴을 빨며 주무르는데 또 가랑이가 움찔했습니다. 기분 좋은겁니다...
그러더니 남친이 내려가 보지를 보더니 "젖었네?" 하면서 손가락을 넣고 막 보여주는데 끈적이는겁니다..
이때 개 부끄러운겁니다..
그러더니 이제 콘돔을 끼고 보지에 넣으려 하더군요.
그래서 박고나서 키스를 하며 천천히 움직이는 겁니다. 막 천천히 박으면서 가슴도 주무르고..
막 하다가 조금씩 속도를 올리는데 신음같은게 나오는 겁니다. 막 한숨섞인..? 하아..하앙.. 하앙.. 하면서..
박히는데 위를 보면 남친의 강력할 눈이 쳐다보고 있어서 막 부끄러워서..
옆으로 고개돌리고 막 박혔습니다. 막 계속 박히다가 빼더니 절 뒤로돌리는 겁니다.
그래서 뒤로돌고 팔 짚고 기다리니깐 막 엉덩이를 잡고 구멍에 바로 넣었습니다.
그러고는 막 박기 시작하는데 앞으로 할때랑 느낌이 다른겁니다..
막 박히는데 기분이 막 좋아서 그냥 얼굴을 침대에 붙이고 그냥 기분에 따라 박혔습니다..
그러더니 남친이 막 박으면서 가슴을 주무르고 하다가 제팔을 한쪽잡고는 열심히 박히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섹스중에 이제 남친이 꼬추를 빼는겁니다.
그러더니 남친이 절하는 자세를 하래서 있었더니 손가락 두개를 구멍에 넣고는 막 쑤시기 시작하는데..
너무 기분 좋았던겁니다.. 꼬추로 박는거랑 느낌이 다르게 막 뭔가 오르가즘이 쫙 소름 돋으면서 막 오줌 신호..?
가 막 오는데 막 엉덩이 탁탁탁탁 소리나면서 박히는데 막 흥분되는겁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질퍽질퍽 소리나면서 물소리 좀 나기 시작하는데 제가 막 그때..
아앙.. 아앙.. 신음을 지르고 있었습니다... 그러고는 정신없이 쑤심 당하다가
빼더니 남친의 손이 물범벅인겁니다 제 입에 대길래 발정난 년처럼 막 빨았습니다..
그러더니 남친이 다시 정상위로 자세 잡더니 막 박기 시작하다가 막 양손으로 가슴을 막 움켜쥐더니
사정을 하더군요 아.. 사정하는구나 이런기분이구나를 느끼고 있었고 서로 온몸이 땀범벅이었습니당 ㅋㅋ
사정이 멈춘뒤 남친이 자지를 빼니 콘돔이 정액이 한가득인 겁니다..
이때 든 생각이 남친이 나때문에 이렇게 쌋구나 라는 그 뿌듯함도 들었었습니다ㅎㅎ..
(아 참고로 저 막 능욕당하고 솔직한말 아무 상처 안받으니 비밀글로라도 말해주세요 글보면서 자위하는 편이라 솔직한 말 좋아합니다 (찡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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