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캐되본썰
은이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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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분전
온김에 썰을 하나 더풀어보려고 합니다.
평소에도 좀 성욕이 있긴하지만.. 그날은 유독 많이 찼던 날이었죠..
하루동안 암캐가 된 썰을 풀려합니다.
그날은 남친이랑 싸웠던 날이었죠
생각해보면 제가 잘못한 일이 었지만 자존심 때문에 언성이 높아지고 하며 서로 기분이 상했었던 날입니다.
며칠 후.. 남친이 어딘가로 오라고 해서 약속을 잡고 향했습니다. 모텔이였어요.
호수를 말하고 올라가서 문을여니 남친이 있었습니다.
말도없었죠 싸운직후라 말도없이 대충 앉아서 휴대폰 하더니 남친이 말을 했습니다.
남친 : 니가 잘못한거맞지?
그때 싸울때는 감정이 격해졌지만 네.. 제가 잘못한건 맞았던 상황이었습니다.
나 : 응..
남친 : 엎드려
솔직히 남친을 잃고싶지 않아서 전 자존심을 내리고 엎드렸습니다.
남친 : 고개 바닥에 붙여
전 명령대로 숙였습니다 정말 치욕스러웠었죠..
그러더니 갑자기 발이 머리에 올라오는겁니다..
(남친이 잘생기지만 않았어도 이러진 않았을텐데.. 라는 생각을 했지만 밑에는 젖고 있더라고요..)
그러더니 제 옷을 막 벗기기 시작했습니다. 상의부터 브래지어 바지 팬티를 단숨에 벗겨 알몸으로 만들더군요..
그러고는 남친도 바지를 벗어 발기한 꼬추를 꺼냈습니다.
남친이 마음에 든게 얼굴도 있지만 자지도 대물이었습니다..
전 눈치껏 바로 빨기 시작했습니다..
마음에 안드는지 갑자기 머리채를 잡고 목구멍에 쑤셔넣고 10초간 멈춰있었습니다.
정말 숨이 안쉬어지고 미치겠고 침이 흐르는데도 안빼주다 빼주고 침을 잔뜩 흘렸습니다.
멈추지 않았어요 또 넣고 멈추고 몇번 반복하더니
남친 : 움직여
해서 열심히 목구멍까지 자발적으로 넣고 봉사를 했습니다..
나름 만족하셨는지.. 가만히 있으시더니.. 빼고는 자지로 뺨을막 때리고는
남친 : 저기가서 누워
해서 저는 가서 눕고 다리를 벌렸습니다.. 그랬더니..
남친 : 누가 벌리래?
하면서 머리채를 잡더니 바닥에 쿵 하게했었습니다.. 침대라 안아팠지만.. 눈물이 나더군요..
남친 : 다리 벌려
저는 명령대로 다리를 벌렸습니다.. 그러더니 남친이 자세를 잡더니
보지위를 스윽 만지면서 말했습니다.
남친 : 내가 막 해줬다고 여기 젖은거야? 암캐네?
를 말하더니 손바닥으로 보지위를 막 비비기 시작했습니다.
클리를 계속 자극되서 그런가 전 신음을 내기 시작했었습니다.
남친 : 누가 느끼래? 느끼지마
저는 그래서 입을막고 막 참았는데도 클리가 한번씩 건드릴때마다 신음이 나오는데도 참았습니다..
막 비비기 시작하더니 손가락 두개를 단숨에 넣고 쑤시기 시작했더니..
신음을 참지못하고 아앙♥♥ 아앙♥♥ 하면서 신음을 내기 시작했습니다..
막 쑤시면서 엄지로는 클리를 비벼주는데 신음이 멈추질 않더군요..
갑자기 오르가즘이 온몸에 전율이 느껴지면서 오줌신호가 느껴지는겁니다.
나 : 그만 진짜 쌀거같애..
하면서 다리를 오므리려 하니깐.. 남친이 힘으로 다리를 더벌리게 한다음
계속 말없이 쑤시면서 비비는겁니다. 처음보다 더 몸이 뜨거워지더니
물을 싸기 시작했습니다. 빼더니 막 손바닥으로 보지를 비비는데 막 사방으로 물이 튀었었습니다..
저는 지쳐서 하아.. 하아.. 하면서 하늘보고 숨고르고 있는데 자지가 들어와서 박기 시작했습니다.
보지가 예민해서 그런가 신음이 나오면서 그만하라해도 계속 박는데 몸은 또 이상하게
느끼고 있는겁니다..
막 꼬추가 쿡쿡 누르는데 막 미치는데도 계속 박으니 신음이 나왔습니다..
그러더니 자지를 빼고는
남친 : 뒤돌아
저는 명령대로 뒤돌아서 엉덩이를 들고 머리를 붙이고 암캐자세를 했습니다.
남친이 엉덩이를 때리면서
남친 : 넣어달라해
나 : 넣어주세요..
엉덩이를 찰싹 때리면서
남친 : 더 애원해야지 시발년아
나 : 제 개보지에 제발 박아주세요 넣어주세요..!
남친은 만족한듯 박으면서 엉덩이를 움켜쥐고는 막 박기 시작했습니다..
남친의 신음이 나오길래 사정감이 오는구나 싶었어요..
그래서 저는 남친을 만족시키려고
나 : 안에 싸서 임신시켜주세요.. ♥
남친 : 미친년 ㅋㅋㅋ
남친은 박다가 멈췄습니다. 그러더니 절 들어 앞을 보게 한다음
제 입에 박기 시작했습니다.
막 제 입을 보지처럼 사용하시다가 빼시고는 꼬추를 흔드시면서
남친 : 나 봐 입벌려
저는 거부도 할 수 없었습니다 따르고 싶었습니다..
아이컨택하면서 입을 벌리고 있자 잠시 후.. 정액이 눈에 묻고 입에 들어가고 코에 들어가면서 정액범벅이 되었습니다..
사정이 멈춘뒤..
남친 : 입으로 청소해
저는 명령대로 얼굴이 정액범벅이 된채 자지를 정성스레 청소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고는 샤워를 같이하며.. 화해했습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참고로 저 막 능욕당하고 솔직한말 아무 상처 안받으니 비밀글로라도 말해주세요 글보면서 자위하는 편이라 솔직한 말 좋아합니다 (찡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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