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티없이다닌썰
암캐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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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먼가 삘을 받아서 경험담을 써보고 싶어서 이렇게 글 써봅니다.
여자들중에 한번쯤은 팬티없이 치마입고 다녀볼까?
라는생각을 가지는 여자가 많지 않을까 제 개인적인 생각일뿐이긴 하지만..
언제인지 기억은 안나지만 그날.. 팬티없이 치마를 입고 길을 나선 날이었습니다.
그날은 친구1명이랑 놀기로 해서 만났었죠
친구에게는 비밀로 하고 같이 팔짱끼고 걸어다녔었습니다.
진짜 밑에가 휑하더라고요 그때가 처음이었는데
뭐라해야하지 짜릿함? 배덕감? 이 막 와서는 진짜 흥분되더군요..
뭐 친구랑 pc방도가고 밥도먹고 하면서 시간을 보냈었습니다.
그러다 카페나 가자해서 카페에가서 커피나 시키고 휴대폰을 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내가 다리벌리고 있으면 누군가 보려나? 하는생각에 다리를 벌리고 주위를 보니
건너편 테이블에 남자가 앉아있었습니다.
근데 보는지 안보는지는 모르겠지만 짜릿한겁니다 그냥 보지를 보여지고 있다는 사실에.. 밑에가 젖고..
뭐 그렇게 벌리고 커피마시며 수다좀 떨다 나왔습니다.
친구랑 헤어지기로 하고 지하철을 타러가기위해 내려갔습니다.
그러고는 지하철에 타 앉아 이어폰을 끼고 휴대폰을 하는데 또 맞은편에 남자가 앉아있었습니다.
아주 소심하게 벌려서 보이나..? 안보이나 모르겠지만.. 벌리고는 모른척
하고 있었습니다 이때도 밑에가 짜릿하더군요.. 내가 미친년이가 싶으면서도
그당시엔 진짜 너무 흥분되는겁니다 ㅋㅋㅋ..
목적지에 도착 후 이제 계단을 오르고 올라서 두 단계를 올라가는데
진짜 밑에서 보일까봐 존나 불안한겁니다
아무리 그래도 너무 보여지면 위험하고 막 수치스러워서
사람들이 좀 없을타이밍에 빠르게 걸어 올라갔습니다.
심장이 빨리 뛰고 막 후회도 조금되고 팬티를 챙겨오질 않았다보니...
그러고는 집에 도착 후에 밑에 보지를 보니...
축축하게 젖어있었습니다..
그날에 본사람이 1명도 없는지 1명이라도 있는진 몰랐지만 저같은 여자 분명히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 물론 알아보고 접근했다면.......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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