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썰)미국 촌마을에서 한국인 좋아하던 안경 백인녀 따먹은썰 2-2
글로벌남
3
271
2
0
09.06 23:32
30대 초였다면 그녀의 유혹겸 도발에 바로 반응해서 따라들어가서 속옷도 벗기고 애무도 없이 바로 박았겠지만 사정이후이기도했고 일단 살짝 뜸들이고 가야겠다 생각하며 그녀가 들어간뒤 여운을 즐길고있었지 마리나의 타액과 나의 정액으로번들거리며 아까 미쳐 다먹지 못했는지 한두방울 내 허벅지에 떨어진걸 보며 다시금 반응이 왔어.
그러는 와중 샤워기에서 물트는 소리가 나자 나도 슬슬 일어나서 반쯤 벗겨진 옷을 벗고 화장실 문을 열었지
마리나는 내가 들어온지 모르는건지 모른척한건지 나에게 눈길을 주지 않고 씻고있었어 서양배우들처럼 빵빵하면서도 살짝쳐지는 가슴 (나중에 들은건데 e컵이더라 근데 서양애들이 뭔가 가슴이 더크긴해 흉통이 더 커서 그런가) 젖꼭지는 약갸 핑크빛이돌면서도 갈색에 유륜은 좀 큰느낌이 나는거 같지만 오히려 가슴이 크기에 알맞은 느낌이였어 꼭지는 빳빳하게 세워져있는데 어느새 한손은 그녀 보지쪽에 한쪽은 어깨부터해서 가슴을 쓸고있더라고 내가 다가가니 약간 놀란듯 표정을 하더니 눈은 가늘게 뜨면서 엉덩이를 살짝빼면서 유혹하는 자세를 했지 그러면서 그녀는 내 그곳을 보고는 가슴을 만지던 손을 입주변에 두고 혀로 핥고 보지를 만지는 손은 좀더 움직이고있었어.
내가 마리나 근처까지가자 한손은 날 끌어안고 한손은 나의그곳을 만지면서 마리나의 보지쪽으로 이끌었지 그럼에도 내가 가만히 있으니 자신의 몸을 나에게 비비며 여기저기를 만졌어 그녀의 유두와 손 다리등 나의 몸을 지나니 참지 못하고 약간 신음을 하였고 마리나는 살짝 웃고는 나의 그곳을 양손으로 잡고 나에게 키스했어.
서로 질척하게 몸을 섞으니 자연스럽게 마리나의 가슴을 만졌고 자연인지 수술이 잘된건지 말랑하면서도 출렁출렁한 가슴을 한손에 쥘려고했는데 반정도만 잡히고 나머지는 손을 벗어나 손가락 틈세로 올라왔어.
건대에서 만난 백인과는 또다르지만 좀더 쫀듯하면서 손에 감기는게 이래서 찹쌀떡같다는거구나를 생각하며 꼭지를 살짝무니 나의 그곳을 잡던손중 하나가 나의 머리를 잡았어 그럼에도 한손은 여전히 나의 그곳을 흔들었지 나도질수 없어 그동안의 테크닉을 보여주마하며 뒤로 돌아가서 한손은 마리나의 가슴을 한손은 보지를 입은 목을 빨면서 크리를 살살건드려도보고 문지르고하는데 서양애특유의 살짝 시큼하면서 치즈냄새도 나는거야.
그러거나 말거나 살살 애태우면서 만지니 마리나 신음이커지고 몸을 벨벨꼬고 아아 쉐ㅣㅣ시발 아아 하면서 욕을 하더라고 아까 당한게 있어서 이제 보지안에 손가락넣고 톡톡건드면서 손가락을 움직이는데 애가 다리가 풀리는지 슬슬 내려가더라고 그래서 앉혀놓고 샤워기에서 물을맞으면서 자극하니 헐떡이는 소리와함께 확분수처럼 물이나왔어 내가볼때는 오줌도 섞여나온거 같은데 이후에 오줌 싸면서 벌벌떨더라 눈이 살짝뒤집혔는데 입은 벌리고 있는데 꼴리기보다는 살짝무서웠음 애 맛갔나해서 그러고 1분 안된거 같은데 정신차리더니 겨우겨우 일어나서 나랑 몸을 밀착하고는 바디워시를 몸에짜고 마사지 하듯이 전신으로 비벼주더라
서로 그렇게 씻겨주고 키스하고 애무하는데 마리나키가 나랑 비슷하니 박을려고해도높이가 어정쩡한거지 무릎을 완전굽히면 너무낮고 아니면 높고 그래서 대충 물기 닦고 우리는 침대에 뒹굴면서 서로 자극시키고 마리나 보지물이 마구흘러내릴때 뒷치기 자세를 하고 한번에 팍 박았어 근데 아쉽게도 마리나께 깊은건지 모자란 느낌이 들더라 그럼에도 나는 마리나의 스팟을 찾아 긁어주면서 열심히박았지 물이얼마나 많은지 서로 허벅지따라 흐르는데 시트가 젖을정도였어 그렇게 박다보니 서양애들은 맞는거 좋아해서 때릴려다가 참고 마리나와 마주보게 자세를 잡고 스퍼트를올리니 마리나는 크게 소리지르거나 신음은 안내고 이불을 물면서 윽흥 윽 하면서 참더라 그러다 사정감이 올라와서 나의 그곳을 빼고 마리나 배에 사정했어 아까 그렇게 사정했는데 상당량의 정액이 그녀의 배를 덮었고 사의 사정량에 마리나는 놀랐어.
마리나도 기운이 빠졌는지 개구리처럼 늘어져있길래 내가 휴지로 여기저기 닦아주면서 포옹하고 키스해주니 배시시 웃으면서 부끄러워하더라고 자기는 친절한 한국남자를 원했는데 너가 그렇다고하면서 아까전까지의 기서는 어디가고 부끄러워하면서 이불로 몸을 가리고 버개에 얼굴을 숨겼어 나는 그런 마리나를 귀엽다며 팔베게를 해주며 안아주었고 마리나는 이내 내품에 안겼어.
찬찬히 얼굴을 보며 서로 얘기를 나누었어 이때 이름나이 사는곳등 다 얘기하고 알고보니 마리나는 내가 출장온곳 옆공장 직원이더라고 나이는 20대후반 결혼은 꼭한국인이라 하고싶다 하고있었는데 내가 보여서 그렇게 들이댄거라 하더라고 이래저래 스몰토크를 하며 서로의 몸을 여기저기 만지고 살짝씩 애무만 하며 그렇게 첫날은 지나갔어.
아침이 밝아오니 마리나는 옷을 입고있었는데 나에게 보지말라고는 하고 꺄악하고 웃더라 원래 출장간곳에 걸어서 다녔는데 마리나가 집이 근처라고 차를 가져올건데 같이 타고가자하더라 그녀의 차는 신기하게 닷지였는데 안어울린다 생각했는데 운전은 할머니 같이 느릿느릿하던데 알고보니 누가준거래 어이 없어서 웃고 걷는거보다딱 2배 빠르게 출장지에 도착했지 마리나는 인스타 디엠을 물어봤고 알려주니 좀있다봐하고는 키스하고 부끄러워하며 들어갔어 그장면을 양쪽 공장사람들이 다봤는데 허허
일은 하는데 자꾸 양놈들이 마리나 어떻게 꼬셨냐고 몸매죽이지않냐 그러면서 썰좀 풀라는데 나는 손만잡았다고 시치미땠지
일끝나고 나오니 마리나가 나를 기달리고있었어 그러고는 말리부 해변보러갈래하면서 우리는 말리부해변으로 가는데 그곳에서 마리나 흑인 친구를 만나게되 이때는 몰랐지 앞으로 흑백섹스도 하게될쌍년을 만난것을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9.06 | 현재글 (글로벌썰)미국 촌마을에서 한국인 좋아하던 안경 백인녀 따먹은썰 2-2 (3) |
| 2 | 2026.09.06 | (글로벌썰)미국 촌마을에서 한국인 좋아하던 안경 백인녀 따먹은썰 2-1 (28)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비아그라 직구
강철빤쓰찢어버려
milflove
악수타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