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 직장동료 먹은썰 2
ja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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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이혼 당하고 아시안데이트 사이트서 여자 낚으려 사도 했었는데, 그잘난 말레이거주 한인ㅂㅈ 하나도 내게 관심을 안줘서 말레이 딱 좌표 찍고서 기다렸었어.
그런데 허접한 교포 나부랭이가 아니고 회계전공 찐 말레이가 직장동료로 있어서 첨부터 엄청 관심이 있었던거야.
중이 고기 맛을보면 빈대도 안남긴다고, 이여자 팽이 허구헌날 떡쳐주길 기다리더라고.
일찍 출근해서 주차장서 날 기다리고 내가 빨아주기 쉽게 하려는지 레깅을 입고 기다렸어.
깎두기 벗기듯 레깅 내리고 식전 댓바람부터 보물 질질 흘리고 보빨에 차떼기 빡치기 해대는거지, 참 힘들었어.
나는 차분하게 섹스하고 보신각 제야의 종소리 연상하는 박자로 떡치는 취향이라서 번갯불에 콩궈먹는 스타일 안좋아 했지.
앞구멍 지루하면 ㅂㅈ물 잔뜩 묻혀서 엄지는 주장에 두손가락은 빚 속구멍에 넣고 흔들어 주다가 확장공사 진척되면 후장 빡치기 들어가는게 인지상정 아니겠냐고.
기나긴 코로나 시절, 하루 날잡아서 뜰안에 꽃핀거 모종해 준다고 팽이네 집에 꽃파들고 방문도 했었어.
우짜 여자 혼자 사는집이 나보다 더 지저분하대.
빨래할 속옷도 넘쳐나고 18, 이런걸 따먹고 살았나 싶대.
꽃모종은 구실이고 걍 벗기고 시원하게 떡쳤다.
제집이라서 그런지 맘껏 소라치고 섹소리 내더라 ㅎㅎ
준비한 ky 로션 잔뜩 바르고 바로 후장 땄어.
말레이는 다른가 했는데, 단내나게 식식거리며 그냥 크웩 아앙 소리 내지르대. 첨엔 다그래.
그래도 히프에 살이 많아서 그런지 쑤걱쑤걱 잘들어가고 곧 익숙해지더라.
한손으로 빨통 쥐어짜랴 다른손으로 ㅂㅈ 구멍 쑤셔주랴 아주 정신없이 바빴어.
그래도 기절은 안하고 얼굴만 뻘개지더라.
참는건지 혈압 오르는건지.
일단 후장 들어가면 다시 ㅂㅈ로 다시 삽입 하는건 절대 안하지.
병균 안옮기려는 최소한의 배려야.
엉덩이에 시원하게 사정하고 맥주 한캔 하는 그씨원함.
거실에 여즉 히프들고 헐떡이는 팽
이렇게 몇달 숨 막히던 코로나 시절을 불안함 속에서 섹스로 보냈어.
근데 동남아 ㅂㅈ 물 엄청 흘리나 몰라.
흥분해서 오줌 싼건지, ㅂㅈ물 싸지른건지 거실 바닥 흥건한 기억
사진 올리면 블라인드 처리하니 답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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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바다
신조김
almunia
대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