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어제..?)썰
암캐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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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방금 집에 오고 썰을 쓰려고 왔습니다. 오늘은 섹쑤를 하고 왔지요 어제 혼자 여기서 자위 잔뜩 하다가 발정나서 오늘 하자고 모텔을 갔습니다.
오늘은 냅다 모텔에 들어가자마자 벽에 남친을 밀어붙이고는 거의 먹을듯이 키스를 하며 손은 남친의 젖꼭지를 만졌습니다. 그러다가 키스를 멈추고는..
나 : 오빠 나 오늘 질질싸고싶어.. (조언에 따라 물을 잔뜩 마시고 갔죠 ㅋㅋㅋ) 남친이 흥분되는지 냅다 절 들고는 침대에 눕히고 옷을 벗기기 시작했습니다.
상의가 벗겨지고.. 하의가 벗겨지고.. 나체상태가 되고.. 남친도 옷을 벗었죠 그러고는 이제 남친이 위에서 키스를 하며 가슴을 주무르고.. 하면서 애무를 해줬습니다. 그러다가 키스를 멈추고..
서서히 내려와 보지를 빨아줬습니다. (저는 이때 기분좋아서 다리 더벌리며.. 신음을 냈죠.. 보빨을 계속 해주는데 막 기분이 좋은겁니다.. 남친이 멈추고는 이제 다리를 들게하고 벌리고는 손바닥으로
보지를 비비기 시작했습니다. 막 비벼 존나 비벼 막 비비는데 클리 비빌때 느낌..? 한번씩 움찔하며 안쪽이 찌릿합니다. 막 전나게 기분 좋습니다 막 비벼지는데 미치겠는거예요
나 : 아앙.. 아앙.. (하면서.. 신음을 내니깐.. 남친이 이때는 손가락 자세를 잡고는 안에 쑤시기 시작하는데.. 물소리가 철퍽철퍽 나는겁니다. 남친이 그러면서 어느 부분을 누르면서..
쑤시는데 오줌신호가 오는겁니다.... (이때 막 좋아서 신음내니깐.. 남친이 냅다 쑤시더니 빼는순간.. 푸슝하며 물을 쌌습니다 ㅋㅋ. .. 저는 싸고나서 헐떡이며 하아.. 하아..) 하고 있는데
남친이 손 주먹쥐고 손등으로 막 클리를 비비면서 꾹 누르고 하고 반복하는데 이게 클리를 꾹 누르면 뭔가 방광이 눌리는 기분..? 막 금방이라도 쌀거같은 느낌이 납니다아.
계속 하는데 오줌신호가 오기 시작하는겁니다. 이때들 보통 도망친다 하던데 저는 계속 참았습니다 비비다가 꾹 누르면 비비다가 누르고 하는데 막 오줌이 금방이라도 나올거같은 느낌..? 이 왔습니다.
그러더니 이제는 다시 손가락을 넣고 쑤시면서 한손으론 클리를 막 비비니깐 교성을 지르면서 막 그저 느끼는 여자처럼 막 그냥 몸을 맡겼습니다.. 그상태가 1분정도됐나 진짜 쌀거같애서
나 : 나 진짜 쌀거같애 쌀거같애 (막 애원하는데도 멈추지 않고 계속 비비는데 갑자기 물소리가 나면서 사방으로 물을 싸기 시작했습니다.. 물을 1.5L이상 마시라는 조언에 따라 마셨는데 다 싼거같으면서도..
다시 계속 쑤시니깐 이젠 의지없이 물이 막 싸기 시작하는겁니다 ㅋㅋㅋ 남친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손가락을 넣고 쑤시는데.. 막 앞이 하애지고.. 물을 싸대기니깐.... 하...
대충 멈추고나서 남친이 자지를 박고는 박으면서 가슴도 주물러주고.. ㅎㅎ 키스하며 막판에는 남친도 쌀것같애.. 하며 신음내면서 빼고는 얼굴앞에서 자지흔들며 머리 눈 코 입에 정액을 싸줬습니다 ㅋㅋㅋ
처음엔 쌀때는 오줌 엄청참다 싼느낌으로 아팠는데 그 이후로는 의지없이 그냥 나오더군요..어제 발정 한참나고 오늘 따먹힌거라 질질 싼걸지도..?
남친 기분 좋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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