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2
암캐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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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민수(가명)에 대해서 은근 궁금해 하길래 좀 써볼게요 글을 잘 못쓰고 3년전이라서 막 자세히 기억은 안나는점 이해부탁드려요.
펜션에서 다놀고 다음날헤어지고나서 각자 일상으로 돌아갔습니다. 뭐 일도하며 시간을 보냈었죠. 그러다 주말에 누워있는데 아쉬운 겁니다.
먼가 그리고 하.. 데이트가 하고싶어서 민수한테 연락 후에 나중에 같이 데이트할까? 해서 꼬셨고 넘어왔었습니다.
그리고 토요일 아침 민수는 차 렌트를 하고 출발을 했었죠 우리 둘은 울산에 데이트를 출발을 하였어요 그때 저는 바나나우유 두개를 들고 차에타고..
서먹서먹 한 분위기에 저는 빨대를 꽃고 건내줬었죠 민수는 받고나서 고마워를 한 우유를 마시며 출발을 하였습니다.
고속도로를 타고나서 가는데 민수 손이 핸들봉을 잡고있길래 저는 자연스레 손깎지를 끼고 노래를 들으며 드라이브를 즐겼어요.
그러고는 바지위로 보니 발기 한거 같길래 "야 너 섯냐?" 이러니깐 개당황하면서 "먼소리냐" 하면서 화내길래 "그랭" 하며 속은척 그냥 넘어갔었습니다.
그러고는 타고가다가 제가 "발기 진짜 안했어?" 라고 물으니깐 대답 안하길래 "내가 해줄까?" 이렇게 물으니 "뭐 뭐를..?" 이렇게 대답하길래 저는..
바로 민수의 바지를 벗기면서 "엉덩이들어" 이러니깐 들어주더군요 바지를 내리니 발기한 꼬추가 나오는겁니당 ㅋㅋ "머야 했으면서 말을안해? 손잡아주니 좋았어?" 이렇게 말하고는
저는 바로 입으로 펠라를 하기 시작했고 민수는 받아들이더라구요 저항안하고 운전중이고 전 옆에서 펠라를 하고 있으니 기분이 개좋았습니다.
펠라를 하며 손으로는 불알을 툭툭 주무르며 봉사를 하다가 멈추고는 손으로 흔들어주며 귀에다 바람을 후 불며.. "좋아?" 하니깐 "어 좋아.." 하길래
바로 귀두를 비벼주니 신음을 내는겁니다 "귀여웡" 하며 봉사해주다가 멈췄습니다. 나 힘들어.. 하고 일부러 빼니깐 민수가 갑자기 내 머리를 힘으로 누르면서 꼬추에 대더니
"빨아.." 이러길래 솔직히 좀 설레버리는 겁니다.. 강압적으로 다가오니... 저는 그래서 펠라를 하며 봉사를 계속 하였죠. 열심히 하다가 민수가 얼굴을 들게하더니
직접 꼬추를 흔들고 있길래 쳐다보는데 멈추더니 제 손을 잡고는 흔들라는 신호를 하길래 바로 손으로 흔들어 주니깐 움찔움찔 하며 정액을 발사하면서 제 손에 잔뜩 묻혔습니다..
저는 그 손에 묻은 정액을 입에 갖다대 빨며 민수를 쳐다보았습니다. "맛있어.. 민수 정액 맛있어.." 하면서 하고는 휴지로 슥슥 닦고 마져 목적지로 향했습니다.
울산에 태화강 공원에 도착후에 는 뭐 구경도하고 사진도 찍고 간식도 먹으면서 데이트를 즐겼었습니다. 밥도 먹고 카페도가고 하며 평범한 데이트를 하다 호텔에 들어섰습니다.
호텔에 들어간 후 민수에게 "같이 씻을까?" 라고 말했더니 흔쾌히 허락하는 겁니다. 저는 바로 알몸이 된 후 씻을준비하는데 민수도 옷을 벗고는 들어가 같이 씻었습니다.
씻으면서 제가 일부러 찬물로 민수에게 쏴주면서 장난치면서 샤워를 하다가 "내가 거품질 해줄게" 하고는 몸 구석구석 하며 꼬추도 정성스레 닦아주고 이제 엉덩이도 씻으며
열심히 닦아주었습니다. 남을 이렇게 씻겨주는게 재밌는 겁니다. 먼가 내가 깨끗히 만들어 준다는 기분..? 이 들어서 ㅎㅎ 다 거품질 한 후 "우리 아기 민수 엄마가 언제까지 씻겨줘야해?" 라 하니
찬물 복수로 참교육을 당했었습니다 ㅋㅋ 뭐 우역곡절 다 씻고나서 머리말리고 하며 하다 가운을 입고 누워있는데.. 민수가 위에 올라타더니 냅다 키스를 갈기는 겁니다. 저는 자연스레 받아주며 하는데
내 가슴에도 내려와서는 주무르며 젖꼭지도 만지며 키스를 하다가.. 내려와서는 보지를 빨아주는데 일부러 신음을 내주며 "아아앙앙!!" 느끼는걸 표현하니 민수의 꼬추가 터질듯 딱딱해지는 겁니다.
보빨 당하다 이제 제가 일어나 민수를 일으켜세우고는 무릎꿇고 펠라를 하며 위를 쳐다봐줬습니다 (이게 복종하는 자세라서 좋아한다고 많이들 하길래..) 이때 민수가 머리를 쓰담하며 펠라를 하였고..
뒤로 돌려서 똥꼬도 빨아줬습니다. 똥꼬에 혀를넣고 앞으로는 꼬추를 만지며 봉사를 좀 했더니.. 민수가 이제 저를 들고는 침대에 눕히고 다리를 벌린다음 삼입을 하였습니다.
정상위 자세로 박히면서 가슴을 주무르고 키스를 하며 정상위 체위를 즐기다가 갑자기 빼고는 다리를 거의 끝까지 들어올려 발을 머리까지 올린다음 박기 시작하는겁니다.
거의 완전 저는 바닥에 접혀있고 민수가 올라타서 박으니 무서운 겁니다. 근데 자궁이 꾸꾹 눌려서 아프면서도 기분좋아 신음을 내는데 민수가 좋아하길래 힘들어도 자세 유지를 하며
박히니깐 민수도 속도를 올리길래 "얼굴에 싸줘.. 얼굴에.." 라고 말한뒤 내려와서는 제가 뒤로 자세를 잡아주고 엉덩이를 들고나서 민수가 30초..? 정도 박더니 빼고는 하아하아.. 대며 얼굴에 얼싸 하길래
제가 대신 꼬추를 잡고 막 흔들어 정액을 얼굴에 받아내줬습니다 ㅎㅎ. 그러고는 다 싸고난뒤 얼굴에 묻은 정액을 손으로 훑으며 입에 갖다대며 맛을보고 꼬추를 빨며 청소를 해줬습니다..
그렇게 섹스를 마친뒤.. 뭔가 저는 남자들이 정복감을 느끼는걸 좋아하고 아무도 안해줄거 같은걸 해주고 싶어서 "오줌은 안마려워?" 라고 물으니 조금은 나온다 하길래 ㅎㅎ..
화장실로 데려간뒤.. "오줌싸는거 보여줭" 이러길래 당황하더니 서가지고 뭔가 집중? 하듯 서있다가 20초정도 지났나..? 갑자기 말랑한 꼬추에서 오줌이 조금씩 나오길래.. 양손 올려서 오줌을 받아줬습니다.
오줌이 멈추고나서 저는 손에 묻은 오줌을 혀로 핥으며... "윽 개짜고 맛없어" 이러고는 물로 헹군다음 얼굴도 닦고 하고 섹스를 마무리 하였었습니다. ㅋㅋㅋ
그러고는 뭐 tv도 보고 누워서 만지작하며 시간을 보내다 자고나서 다음날 점심먹고 헤어졌습니다.
글이 재미없어도 이해좀 부탁드려요 잘 못써요..ㅠ
한 며칠은 썰 더이상 없을 것 같애요 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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