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관련일화
qweqw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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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분전
좀 오래된 일이긴함.
그래도 기억나는걸 써보자면
두개정도
일단 엄마랑 둘이살고잇음
하나는 엄마친구가 뭔 마사지하는 기구인가 그걸 집에 가져와서
간이 침대깔고 그걸 해주는거임 근데 그게 겨드랑이부터 사타구니까지 다한다면서 옷을 다 벗고 하는거래
뭐 물론 이전에도 가져와서 하긴했는데 그땐 그냥 목이랑 그런데만해서 난 별 생각없었음
근데 그 아줌마가 성적개방인건지 아들인데 뭐 어때 하면서 옷을 다 벗으래
설마가 진짜가 되더라 엄마가 내앞에서 나체로 고양이 자세로 있고 누웠는데 그 아줌마가 옆에서 이거 나중에 해달라며 알려줌… 바지를 트레이닝팬츠를 입어서 그런지 티가 너무나서 윗옷 내리기 바쁜와중에 눈치를 까긴했었지…
ㄸ을 안쳐도 쌀거같은느낌은 그때가 첨이엿다
그아줌마고머고 일단 그아줌마 나가면 먹어야지 먹어야지 이생각만하는데 옆에서 이렇게 하는거라고 하면서 엄마 사타구니에 기구 갖다대라고나 주는데 그게 아픈 거라서
소리가 … 대박이였음 무조건 질싸한다 이생각으로만 하다가 근데 그 아줌마는 가고 나랑 남아서 그냥 현실적으로 어색하기만 하더라… 난 저녁에 엄마 입던팬티로 또 ㅈㄴ게빼면서 마무리하고 어떻게 고민있다 이런식으로 잘 해보면 되지않았을까 싶었는데 너무 오래전이기도 하고…
다른건 내가 일때매 잠시 원룸에서 살았는데
엄마가 원룸에 올때마다 꼭 입던 팬티를 두고갔던거임
세탁기도 아니고 침대나 좀 눈에 띄는곳에
그전에 무슨일이 있었냐면
내가 일부러 걸릴라고 미친척하고 입을 팬티에 많이 써놨거든
엄마 출근할라고 샤워할때 그때하거나 좀 미약하게라도 그게 걸렸는지 팬티를 다른데 옮기긴했어서 그일이후로 그래서 한동안 더 엄마팬티에 많이 썼지…
기냥 좀 오래된 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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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njoon5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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