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16년 택배기사 하다 야썰푼다 (지인썰ㅈ나친함)
숙성된맛조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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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15년도 대학졸업후...강조함 (지인썰임) (들은예기)(같은뵨태라)
아는 형님이 택배 기사를 너 시간 날때 마다(한2일 쉬는대 ) 할거없으면 와서 해줄수 있냐고 요청이 왔음 . 평소는 형님이 택배 기사를 하시는대 이형님이 사장님 소리 듣고싶어 하시고 허드렛일 잘 안할려고 함.. 쫌 가호 중요하게 생각함. 여튼 그래서 시간나고 할꺼 없을때 이친구가 택배기사 일을 대신 해줌..그렇케 몇집 배달 다니며 , 배아플때나 이럴때 화장실 급하면 배달 해준후 그 배달한 집 화장실 같은대 쓰고 그랬음. 근대 이거 왠걸? 화장실에 여자 ㅍ티가 있내? 오우솃.. ㅋ돔 도 있고..ㅍ탐 까지.. 그렇케 ㅍ티로 폭풍딸 치고 , 그랬다고 하더라구요.. 근대 또 다음고객의 집, 고객한태 전화와서 택배 햇빛보면 안좋타고 집안에 넣어달라고 아무도 없다 비번말해주고 .. 집안에 들어가니 빨랫바구니에 야한 ㅂ라ㆍ레이스 ㅍ티ㆍ또한, ㅍ티ㆍㅂ라도 뽀릴때 같은섹으로 통일해서 뽀리구 그랬대요... 한개만 없어지면 분실된거 눈치챌수도 있으니까.. 단 그집엔 택배가 자주가는 집이라.. 일정시간때 집주인이 없다는걸 파악 다시 본인 집에서 폭풍 딸 친후 다음날.. 원상복구 시켜놓코 ... 다시 다른 ㅅ옷 가져가고 ..비번아니까 그랬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가족사진 걸려있는걸 보니까 통화속 그 아줌마로 추정돼시는 분이 뭔가 귀부인 느낌이 났다고 알고보니 미모의 은행 여직원.. 이친구 담력이 대단하다 싶었음.. 그 이후 택배 관두고..는 그짓 안하고 조용히 산다고 ..
그짓을 근 2년 알바삼아 뛰엄 뛰엄 갔으니.. 한번식 NEW ㅅ옷이 있고 그랬다고 하니.. 나름 득템기분 장난 아니였을듯..
목표 달성후 원상복구는 필히 시켜놨다고 함.
사진은 여배우가 귀부인 컨셉낸거 아무관계 없지만 예시로 올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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