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 가서 근친 한 글쓴이 입니다. 멈출수가 없습니다.
이게맞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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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여러분 댓글을 읽어 보며 와이프 정말 바람 났을까? 걱정 하며 와이프 잠든 시간에 폰을 몰래 보았습니다. 톡 목록을 보아도
대부분이 여자 이름이고 주고 받은 톡도 여자뿐입니다. xx산악회 톡방도 2명 빼고 전부 여자 이름입니다. 와이프가 바람 피는 건
아닌거 같습니다. 오늘 점심을 먹고 직원 에게 가게 잠시 맡긴 후 배달 하나 처리 하고 나서 엄마샵에 갔습니다. 엄마한테 시원한
커피 한잔 하러 가자고 하였습니다. 엄마도 알겠다고 하시며 나오셔서 차에 태우고 커피숍을 가다 다시 한번 엄마와 아로마를 가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엄마에게 혹시나 엄마 괜찮으시면 지금 마사지 받으러 가실 마음 있으세요? 여쭤 봤는데 엄마가 마사지 받는게
오히려 더 귀찮고 몸이 힘드시다 하시며 커피나 마시고 어서 샵에 가야지 하셔서 아쉽지만 커피만 마시고 엄마 모셔다 드리러 가는데
너무 너무 아쉬운 마음이 들어서 운전 하면서 엄마 다리 사이로 손을 넣어 치마 바지 벌어진 공간 사이로 손을 넣고 팬티 위로 엄마
보지를 만졌습니다. 처음엔 엄마가 놀라시며 잠깐 멈칫 하다 얘가 운전하다 말고 왜이러냐고 하시며 사고 난다 하시며 운전에 집중
하라 하셔서 포기했습니다. 그러다 신호가 바로 앞에서 끊겨서 빨간불 대기 중에 다시 한번 엄마 보지를 만졌고 너무 놀랐습니다.
아까 그거 만진거로 엄마 보지 만졌는데 팬티 겉으로 물이 만져 질 만큼 엄마 보지가 젖어 있었습니다. 참으로 놀랍고 놀라웠습니다.
겨우 그 짧은 순간 내 손가락 닿았는데 왜 그걸로 이렇게 물이 많이 나오고 젖은 거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저는 혼자 그런 생각을
하면서도 손가락은 멈추지 않고 팬티 겉으로 계속 엄마 보지를 돌리며 만졌고 엄마가 눈을 질끈 감고 살짝 찡그린 표정을 짓고 계셨습니다
이게 싫은 표정일까? 무슨 의미가 담진 표정일까? 저는 굉장히 조심 스러워 져서 더 쎄게는 만지지 못하였고 엄마도 만약 흥분 한거라면
모텔을 가자 하실 텐데 말이 없는 걸로 보아 애매모호한 이 상황이 너무 조심스러웠습니다. 혹시나 내가 잘못된 판단으로 실수 할까 하는
생각에 더는 적극적으로 나갈수 없었지만 최소한 지금 만지는 행위는 저지 하지 않으니 이거라도 계속 만질거야 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렇게 엄마 샵까지 다 와서 그만 만지고 엄마에게 다왔다 샵 조심히 들어가세요 하는데 엄마가 내리지 않고 잠시 앉아 있다 가신다며
에어컨을 좀 더 쎄게 트셨는데 그렇게 5분 도 안됐을 시간에 엄마가 차에서 내리시고 샵에 들어 가셨습니다. 엄마가 들어 간 후 괜히
엄마 보지 액이 묻은 제 오른 손을 혀에 가져다 핥아 보았고 그냥 모텔로 묻지 말고 갈 걸.. 하는 후회가 밀려 왔습니다. 이대로 가야 하나?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갈등만 10분이 지나고 20분이 지나고 계속 망설이다 가게 직원이 전화와서 업체 배달 가야 하는데 와달라 하는 바람에
다시 가게 가서 일을 하다 보니 욕정은 잊혀지고 가게 문 닫고 직원 보낸 후 가게에서 컴퓨터로 이렇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아... 40먹고 어쩌다 근친을 해버리고는 새연인을 만난듯한 설레임을 엄마에게 느껴버리고 있습니다. 저는 이게 정상이 아닌걸 아는데
도대체 왜이렇게 중독성이 강하게 느껴지는지 엄마야 엄마다 엄마가 맞다 생각 하다 어느세 보고 싶다 만지고 싶다 넣고 싶다
그런 생각으로 바뀝니다. 그래서 오늘 시간 나는 대로 여기에 적힌 근친 글을 많이 읽어 보았습니다. 정말 근친이 있는 건가 싶다가도
아.. 나도 이 나이 먹고 근친을 어쩌다 해버렸는데 그래.. 다른 사람들도 근친이 진짜 겠지 말도 안되는 내용 일지라도 내 상황도 말도
안되는 상황에 근친이 됐는데 다른 사람들도 똑같겠지 하며 근친을 인정해 버리니 새롭게 근친 글이 다가 오면서 너무 흥분이 되는 거 같습니다.
오늘은 엄마랑 안맞아서 못했지만 이제 엄마랑 어떻게 하면 다시 할수있는지 그것만 고민 하게 됩니다. 참으로 달콤하고 맛있다는 표현 뿐이
생각안나네요 내일이든 일주일 뒤든 엄마랑 다시 하게 된다면 자랑하고 싶은 마음으로 다시 글 올려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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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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