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있었던 일-9 (2026.9.11 ) 산책-1
강사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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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분전
어제 있었던 일(산책)
어제 불금이라 나는 퇴근후 아내와 외식을 하고 집에 들어가려고 했는데, (보통 주말에는 아내와 외식을 하는 편임)
아내가 소화도 시킬겸 집근처 산책로를 한번 걷고 들어가자고 해서 배도 부르고 아내 말대로 소화도 시킬겸 아내와
산책로를 걸었다. 보통때 같으면 아내가 탄이를 데리고 산책을 했을텐데, 집에 들어갔다가 다시 나오기는 귀찮아서,
그냥 아내와 둘이 걷기로 했다
아내는 내게 팔짱을 끼고 나에게 바싹 몸을 붙이고 걸었다.
걸을때 마다 아내의 커다란 젖가슴이 내팔에 닿는게 느껴졌고, 물컹거리는 느낌이 나쁘지 않았다.
저녁때인데도 여기 산책로는 사람들이 꾀 많은 편이다.
나이드신 어른분들이 산책하기도 하고 때론 젊은 사람들이 런닝크루 동호회에서 팀을 꾸려 달리는 사람들도 더러 보였다.
물론 애완견을 데리고 산책하는 사람들이 가장 많다. 외냐면 산책로 특성상 주위에 아파트가 많이 포진해 있기때문이다.
아내와 나는 딸 이야기를 하다가, 회사일로 주제를 바꿔 걸어가면서 이야기를 하고 있었는데,,
마주오는 30대 가량의 여자와 마주쳤다. 그여자는 개를 데리고 우리 앞으로 오고 있었고,
아내는 개를 보더니 내팔짱을 풀고 "아이 귀여워라~ "하고 개 앞에서 멈춰 섰다.
아내는 앞전에도 말했다 싶히, 동물을 좋아한다. 특히나 귀여운 개를 보면 사족을 못쓰는편이다.
개는 말티즈 품종의 소형 개였고, 아내는 "몇살이에요?" 30대 여주인에게 물으니, "이제 2살 됐어요" 하고 답을 해주었다.
아내는 오줌누는 자세로 쭈그리고 앉아 개를 유심히 쳐다 보는데, 개가 아내 곁으로 더 가까이 다가오더니,
아내의 가랭이 사이로 들어가 "킁킁" 거리며 냄새를 맡았다.
아내는 "어머 얘봐~" 하며 부끄러워 하면서 개머리를 살짝 붙잡고 떼어 내려고 했고 개가 집요하게 아내의 엉덩이 아래부분에 대고
계속 냄새를 맡으려고 해서, 아내는 개를 따돌리기 위해 일어섰다.
그러자 개가 갑자기 껑충 뛰며 아내의 다리를 붙들고 마운팅을 하려고 했다.
아내의 다리를 붙들고 허공에다 대고 펌핑질을 해대는 개의 아래부분에 새끼손가락 만한 크기의 빨갛게 티어나온 자지가 보였다.
나는 그걸 보고 "개가 발정기 인가 보네요"하고 여자를 보고 웃었다.
그러자 30대 여주인은 "보통때는 안그러는 , 왜이러지~ "하며 아내에게서 개를 떼어 내려고 몇번 줄을 당겼는데도,
개는 막무가내로 아내에게 달라붙어 아내 다리를 붙잡고 펌핑질을 대했다.
그여자는 난처한 표정을 짓더니 "ㅇㅇ이 너 아무한테나 이러면 안됀다고 했지~" 하고 얼른 낚아 채듯 끌어 안고는 "죄송합니다~"라고
말을 하고 지나갔다.
아내는 멋쩍은 미소를 지으며, "아 괜찮아요~"하고 대답을 했다.
나는 걸으면서 잠시 생각했다. 조금전 저 여자가 자기 개에게 "아무한테나 이러면 안돼~"라고 말한게 떠올랐다.
그럼 보통땐 자기한테 그런다는 얘긴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요즘 애완견을 키우는 여자들이 많으니, 얼마든지 있을 법한 일이다. 키우는 애완견과 직접적으로 관계는 맺지는 않더라도 보빨 정도는
충분히 시킬수 있다고 보여진다.
난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아내에게 "당신 탄이 두고 바람 피면 안돼~" 하고 웃으며 말을 하니, 아내가 "으이그~~ 이아저씨야."하고
짓꿎은 농담을 한다는 식으로 내 팔을 꼬집었다.
"말이 나온김에 오늘 탄이 물좀 빼주는건 어때~"하고 넌즈시 아내에게 물었다.
아내는 내 물음에 아무런 답변도 하지 않고 앞서 걸어갔다. 아내가 아무런 대답이 없다는건 "예스"라는 뜻이다.ㅎㅎ
자기가 하기 싫은건 결단코 거절의사를 분명하게 하는 사람이다.
우리는 집으로 돌아왔고 현관문을 열자, 거실에서 놀고 있던 탄이가 현관 벨소리를 듣고 황급히 현관쪽으로 달려오다가 그만 자기발에 걸려 자빠져 우리앞으로 데굴데굴러 왔다.
아내와 난 그걸 보고 웃었다. 아내는 "탄이야~ 그러다 다쳐~" 하고 머리를 쓰다듬으며 말을 했고 나는 "헥헥~" 거리며 서있는 탄이의 배아래로 손을 뻗어
탄이의 부랄을 만져보며 말했다. "와~ 탄이 부랄이 엄청 탱탱하네, 정액이 꽉~ 찬것 같다" 하고 한번더 아내에게 압박을 가했다.
아내도 헥헥 거리는 탄이와 잠시 아이컨택을 하더니, 불쌍한 생각이 들어서 인지, "알았어 일단 좀씻자~ 걸어왔더니 온몸이 땀나서 찐덕해," 하고 말을했다.
나는 신을 벗고 탄이를 끌어 안고 거실안으로 들어오며 "이야~ 오늘 탄이 좋겠다. 엄마가 너 정액 빼준데, " 하며 혼자 탄이와 얘기하며 들어왔다.
아내는 들어오자 마자, 안방으로 들어가 땀에 젖은 옷을 벗고 안방욕실로 들어가며 "당신이 탄이좀 씻겨줘," 하고 말을 했다.
욕실로 들어가는 아내의 뒷자태는 보는 나로 하여금 욕구를 불러 일으킬 정도였다.
B컵에서 C컵이상의 탐스런 유방이 흔들거리며, 적당하게 살이 차 오른 엉덩이가 걸을때마다 실룩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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