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과외쌤이랑 있었던 일(3)
쿠쿠다스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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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요즘 일이 바빠져서 3편을 너무 늦게 쓰게되었어. ㅎㅎ
이야기를 이어서 가볼게!
그날은 내 생일이었고 쌤은 같이 그림을 그리던 중 눈을 감으라고 했지.
난 사실 별 기대는 없었어. 먹을거나 뭐 그런거 주려나보다 했지.
"쌤 뭔데요.. "
"자 눈떠도 돼"
쌤은 내 손에 잘 뭉쳐져있는 무언가를 줬고 펴보니까 쌤의 팬티였어.
색깔은 검은색이었고 레이스가 많이 달려있었어. 지난번에 봤던 팬티랑은 분위기가 많이 다르더라고.
"쌤 이거 뭐애요 ㅋㅋㅋ"
"너 그거 필요하다며ㅋㅋㅋ 아니야..?"
"아니.. 너무 좋긴하죠.. 근데 쌤 이거 저 가져도 되는거에요?"
"응 선물이야. 생일선물"
선물을 받고 심장이 엄청뛰었고 쌤이 지금 노팬티 상태라는거에 자꾸 쌤 사타구니쪽을 보게 되었어. 그날은 쌤도 반바지를 입고 있었거든. 바지가 짧은건 아니었는데 바지 통이 넓어서 앉아있으면 바지가 접히면서 속살이 슬쩍 보이기도 했었으니까. 솔직히 사진이나 그림으로는 쌤의 거기를 본적이 있지만 실제로 보거나 그런적은 없었기에 욕망이 하늘을 찌르고 있었지..
쌤도 눈치를 챘는지 자꾸 피식 웃으시더라고. 그리고는 시덥지 않은 이야기가 오고 가고 둘다 그림을 그리고 있었어. 난 쌤이 안보이는 각도로 쌤 팬티를 꺼내보고 살짝 냄새도 맡아보고 그랬지. 당연히 거기는 풀발 상태였어.
이야기가 오고가다가 내가 무슨 용기였는지 "쌤은 그림그릴 때 몸이랑 막.. 그런거 많이 그리시잖아요.. 그럼 남자 몸도 많이 보셨겠어요." 이런말을 했어. 그랬더니 쌤이 엄청 웃으시더라고.
그러면서 "당연하지. 너꺼도 봤잖아." 쌤이 그렇게 말하는데 진짜 얼굴이 터질 것 같았어. 맞다. 나 쌤 앞에서 자위했던적 있었지 ㅋㅋㅋ 그리곤 쌤이 "근데 생각보다 밝은데서 완전히 발기된 걸 보거나 한적은 별로 없어. 대부분 불 끄고 하니까.."
"뭘요..?"
"뭐겠어 섹스지."
"아..." 난 뭐라 말해야 할지 모르고 그냥 말이 막혔지.
"저번에 너가 내 그림 보고 자위하는거 보고 솔직히 도움이 좀 많이 되었어. 다음에 기회있으면 또 부탁해 ㅎㅎ"
"쌤 전 언제든지 ..."
"진짜? 오 ㅎㅎ"
"진짜에요 지금도 보여.. 줄 .."
"오...진짜?.. 하긴.. 너 아까부터 아주 왕성해져있긴하던데. 그럼 오랜만에 쌤 앞에서 해볼래?"
난 진짜 바로 일어서서 바지를 내렸어. 쌤은 좀 당황? 하시면서 보고 있었고 . 쌤이 준 팬티를 내 ㅈㅈ에 감싸고 흔들기 시작했어.
쌤은 부담스러울정도로 내 ㅈㅈ를 가까이에서 관찰했지. 근데 쌤 팬티가 엄청 꼴리는 느낌이긴한데 좀 까칠까칠하더라고. 그전처럼 물기가 있지도 않았고.. 차마 내 ㅈㅈ에 침뱉고 흔들기는 쌤 앞이라 못하겠고
ㅈㅈ는 빨개지고 쌀 기미가 안보였어. 오히려 긴장해서 그런지 풀발이 조금씩 풀리기 시작했으니까..
쌤도 눈치 챘는지 그만 하라고 하시더라고. 내가 너무 아파보였나봐.
"ㅇㅇ아 너무 아파보이는데 괜찮아? 이상태로 조금만 쌤이 볼게."
내 ㅈㅈ는 엄청 빨개져 있었고 쌤은 그걸 카메라로 사진찍었어. 좋은 자료라고 자기만 갖겠다고 했지. 나중에 보니까 그 이미지 그대로 그림에 있더라고.
사진찍고 내가 못싸고 있으니까 쌤이 "너 팬티만으로 되는거 아니었어? 뭐가 더 필요해?" 이러는거야. 쌤한테 그냥 다리 좀더 보고 싶다고 바지를 좀 올려달라고 했어.
그랬더니 바지를 엄청 짧게 올려서 다리가 다 드러나게 해주시더라고. 근데 노팬티로 그렇게 하시니까 ㅂㅈ가 슬쩍 보이는거야. 쌤은 다리만 보여주려고 한것 같았는데.
난 쌤 조금만 더 위로.. 더 위로 하면서 엄청 흔드는데 쿠퍼액이 터지기 시작함 ㅋㅋㅋㅋㅋ
미끌미끌대면서 빨개진 ㅈㅈ가 빛나기 시작했어. 쌤은 눈치채셨는지 다리를 쩍벌하듯 벌리고 바지를 늘어지게 옆으로 재껴주셨어. 나한텐 완전히 ㅂㅈ가 보이는 상황이었지.
쌤은 피식 하면서 "다리 보고싶은게 아니네. " 이러셨어. 난 엄청 흥분되어서 발싸하듯 쌌고 쌤 다리에도 튀었지.. 솔직히 일부러 그랬어. ㅂㅈ쪽으로 붙히고 싶었는데 그건 실패한거지 ㅋㅋㅋㅋ
쌤은 바지를 늘리고 털면서 "많이도 나오네. 맨날 그렇게 한다면서 대단하다야." 이러셨어. 쌤은 물티슈로 나 닦으라고 주시고 그림도 그리면서 태연했었어.
근데 그때 나는 쌤이 내가 못싸면 뭘 자꾸 도와주려한다는 것을 좀 깨닫게 된거야. 사람이 영악한게 조금씩 더 욕심이 나더라고.
그리고 그날 좀 쌤이랑 이야기를 많이 했는데 쌤이 야한그림을 그리는데 이런저런 자료가 많이 필요하고 인터넷에 있는거나 잡지에 있는거로는 한계가 있다더라고.
그래서 쌤은 내가 자위하는거 사진찍은거로 좀 참고할거고 괜찮으면 모델이나 이런걸로 좀 도와달라는 거였어. 그래서 당연히 나는 도와주겠다고 했지.
이게 나에게는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하게 해주는데. 당연히 모델을 한다면 내가 자위하는거 쌤이 사진찍고 그걸 그리고 그러는 거라고만 생각했는데. 모델은 나만 있는게 아니었던거야.
전에 말했지만 쌤은 자기 자신을 모델로 그림을 그린다고 했잖아. 그러니까 쌤도 모델인거지. 그 말은 쌤도 사진을 찍는거야. 쌤 말로는 내가 보는 시각에서 자기를 찍어달라고도 하더라고.
자기를 야한 대상으로 보는 사람의 시선으로 찍는게 필요하는거였어. 이해하기 힘들지만 난 평소에도 쌤을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고 쌤은 그걸 이용하는거였지.
그날 이런 저런 얘기가 오고 가고 쌤과는 더 친해진 사이가 되었다는 생각이 들었어.
그러던 어느날 쌤이 그날은 완전 모델만 도와달라는 얘기를 하고 만났어. 난 혹시 몰라서 집에서 출발하기 전에 이미 한발빼고 갔어. 잘 못싸면 쌤이 더 큰 상?을 줄지도 모른다는 기대감이었지.
작업실에 갔더니 쌤은 화장을 하고 있었어. 뭔가 평소랑은 조금 다른 분위기였지. 맨날 추리닝에 흰티만 입던 사람이 치마도 입고 머리도 푼 상태였어.
우선 난 당연히 내 자위모습만 찍고 그럴줄 알았지. 그래서 옷을 벗고 자위를 하려는데 한발뺀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발기가 완전히 잘 안되더라구. 긴장도 되서 그런지.
쌤은 예상했다는 듯이 내 앞에서 팬티를 벗어 주셨어. 치마 아래로 내려서 나한테 주는데 그때 스치듯 보이던 ㅂㅈ가 날 요동치게 했지. 그리곤 쌤이 쭈구려 앉아서 카메라로 날 보는데 ㅂㅈ가 적나라하게 보이더라고....
난 완전 풀발했고 자위를 시작했어. 쌤은 사진을 엄청 찎으시더라고.. 그냥 서서 ㅈㅈ만 엄청 흔들고 있으니까 쌤이 다가오더니 내 ㅈㅈ를 엄청 가까이서도 보고 그랬어.
그렇게 30분정도 지난것 같아.
그러다 쌤이 "이제 자위 그만하고 너가 날 찍어줄거야. 대신 너가 야하다고 생각하는대로 찍어줘봐. 포즈도 바꿔달라고 해도되고.. 이것저것 해달라해도 해줄테니까 한번 해봐."
난 뭘 해준다는건지 사실 이해하질 못했고 사진을 찍기 시작했어. 처음엔 얼굴위주였고 쌤이 노팬이란거 알았으니까 엉덩이쪽으로 ㅂㅈ쪽으로 찍으려고 했고. 내가 소극적이라그런지 쌤이 보여주듯이 움직였어.
당연히 난 엄청 흥분된 상태였고 풀발 상태의 전라로 카메라를 들고 쌤을 찍어댔어. 그러다가 쌤이 바닥에 앉았고 위에서 아래로 보는 느낌으로 쌤의 얼굴을 찍었고 카메라로만 보고 있었어. 근데 내 ㅂㄱ된 ㅈㅈ가 쌤 얼굴 앞에 가있는거야. 카메라로 보는데 어떤 용긴지 내 골반을 더 쌤 얼굴쪽으로 내밀자 쌤의 입쪽에 내 풀발 ㅈㅈ가 다가갔고 카메라 뒤에 숨은 내가 표정을 숨기고 있으니까 쌤은 눈으로만 내 ㅈㅈ를 보고 다시 카메라를 보더니..
입술을 내 젖은 귀두에 대시는거야.. !!!!
난 카메라를 셔터를 엄청 눌렀고 쌤은 잠깐 때더니 "이러면 안되는데.." 입을 벌리곤 귀두를 완전히 입에 넣으셨어. 그리곤 카메라를 보며 윙크를 하는데.. 못참겠더라...
그렇다고 입으로 빨거나 펠라를 정확히 하는건 아니었어. 난 그정도만 해도 미칠것 같았지만.. 그리곤 살짝 뽀뽀하듯 귀두에 입술을 대곤 떼셨어.
내 쿠퍼액은 진짜 미친듯이 흐르고 있엇지만 카메라를 들고 있어서 자위를 할 순 없었어.
쌤은 뒤로 누으셨고 말하길 "ㅇㅇ아 더 보고싶은거 있으면 말해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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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AI사진 올렸는데 블라인드 되었더라구.
이번에도 참고 이미지 AI로 만들어봤어. 비슷한 옷을 입었던거로 상상한거야.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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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2026.09.04 | 미술과외쌤이랑 있었던일(2) (101) |
| 3 | 2026.09.01 | 미술과외쌤이랑 있었던 일 (1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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