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잎 베프들하고 있었던 일들-3
프라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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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이제 막 집에 들어와서 와이프가 간만에 치킨 먹자고 해서 치킨 먹고 같이 드라마 보고 운동하고 왔습니다. 날씨가 시원해져서 러닝하기 참 좋네요.
러닝하고 이제 막 샤워하고 책상에 앉았네요. 요새 집에 와서 심심해서 자격증 공부나 슬슬 해 볼려고 준비중입니다. 기사 자격증 필기는 몇개 붙었는데 실기 공부중이네요.
결혼하기전에 와이프 친구들을 몇명 만나봤는데 결국 지금까지 남은건 5명 정도 있는데 다들 날씬해요. 그리고 자기 나이보다 10살은 어려보이구요.
서로 관리를 하기로 한건지 모르겠지만 저 빼고 와잎 친구들 남편이 나이가 많아요 최소 7살 차이이상 나니. 같이 어울리기가 좀 힘들더라구요. 머랄까.. 머리는 다들 휑하고 배 나온??
그런 걸 보니 저도 저렇게 안 될려고 노력하게 되더라구요.
씹을 할때도 시각적으로 중요하다보니 내가 남을 보는 시선만큼 나를 보면 보지 벌렁 거렸음 좋겠다는 마음에 관리하게 됩니다.
운동이란게 평생을 두고 해야 하는 거 같아요
남을 위해서도 그렇고 나를 위해서도 말이죠.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차츰 더 나아졌으면 좋겠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명예, 돈, 권력등등도 다 중요하지만 씹을 만족스러운게 가장 만족이 높은 거 같아요.
자지나 보지나 박히고 박고 즐기라고 있는거라고 생각해요.
굳이 그러지 않음 생식기관으로써의 의미는 없다고 생각이 드네요.
하여간 덕분에 와잎친구들의 남편들 덕분에(?) 제가 그녀들의 보지를 탐닉하게 되었네요. 앞으로 와잎 친구들 중에 3명하고 관계가 있었습니다.
그 중 한명이 지금 이야기를 하는 친구네요. 진이를 시작으로 해서 나머지 2명도 부담없이 적극적으로 다가갈수 있게 된 거구요. 진이한테 젤 고마워요.
주저리주저리 말이 길었습니다. 이어서 써 보겠습니다. 몇 부작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글을 쓸때 가장 중요한 건 그때의 느낌을 전하고 싶은데
그게 생각보다 쉽지 않네요. 그래도 잘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이 이야기가 끝나면 나머지 2명도 더 써 보겠습니다.
------ 전 편 일 부 ------
그때가 6월 중순이었던 걸로 기억해요. 그리고 토요일이었구요. 와잎이 11시경에 회사에 잠깐 다녀온다고 둘이 놀고 있으라고 하더군요. 오후 1시쯤에 올거라고. 집에서 와이프 회사까지 차로 20분정도 걸려요. 빨리 갔다 올테니 갔다 와서 점심 같이 먹자고 하더니 그냥 쌩하고 나가더군요. 급하게 온 전화라 서둘러 나갔습니다. )
근데 웃긴게 셋이 있을때 둘이서 속닥속닥 하는 거랑 막상 둘이 있으면 되게 어색해요.(아마도 그날 그런 일이 있어서 더 그랬던 거 같아요. 평소엔 그냥 약간의 스킨쉽까지 하면서 장난 치고 놀아요)
퇴근시간이 다가 오네요... 마무리 하고 집에 가서 마져 쓰겠습니다.
------ 여기까지 전편입니다. ------
좀 어색해서 진이는 또 네 와잎 신경 많이 써라.
회사에서 많이 바쁜가 보다. 라고 걱정하고 잘해라고 다독거리더군요. ㅎㅎ
진이한테 그런 말을 듣고 내가 좀 잘못 생각하고 있나? 괜히 나혼자 씹하고 싶은 건가?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날씨도 시원해 졌겠다. 한바퀴 뛰고 오겠다 라고 하고 나갔습니다.
땀을 흘리면 잡생각들이 사라지거든요. 한 5km 정도 40분정도 뛰고 들어왔습니다.
11시 50분경에 집에 들어왔구요.
당연히 몸은 땀 범벅이어서 진이가 머하는지만 보고 샤워준비를 했습니다. 진이는 나 보더니 잘 뛰고 왔어? 라고 웃으면서
넷플릭스를 시청 하더군요. 팬티랑 갈아입을 옷을 가지고 화장실로 들어갔구요. 저도 웃긴게 아침에 그 사건이 있어서 혹시나 하고 또 걸려 있을까봐 일부러
거실욕실에 들어갔습니다. 보통은 손님이 있으면 생리 현상 때문에 불편하지 않을까 하고 침실 욕실을 쓰거든요.
머 그땐 저도 기대 반 설렘 반이었죠. 혹시나 또 걸려 있지 않을까 하는.
욕실에 들어갈때부터 이미 그 생각에 옷을 벗을때 부터 이미 풀발기 상태 였습니다. ㅎㅎ 그리고 욕실 거울에 제 상반신에 힘 한번 주고 자지 서 있는거 보고
그리고 물을 틀고 머리에 샴푸질 하고 타월에 거품내서 씻고 있었습니다. 아직 발기는 안 풀렸구요. ㅎㅎ
그리고 거품묻은 자지를 잡고 아침에 있었던 일 생각하면서 자위를 천천히 하고 있었죠.
아침에 그 욕실에 있었던 그 느낌과 자지에 문질렀던 진이 애액 느낌이 비슷하게 나기도 했었구요.
그래서 더 꼴려 있었습니다.
그렇게 하고 있는데 누가 갑자기 휙 들어오더라구요. 진이 였습니다.
너무 놀랬어요. 들어 올줄도 몰랐고 분명이 넷플릭스 보면서 깔깔 거리는 소리가 욕실 안에서 들렸거든요.
근데 전혀 생각치 못하게 들어오니 놀랬던 거죠. 그것도 이미 흰색 반필티에 하의 실종으로 들어오더군요. 전 놀래서 자지는 풀발기 되어 있는데 ..
아무렇지 않게 변기에 앉아서 소변을 보더라구요. ..눈은 제 자지를 보면서. 정말 아무렇지 않게.. 와이프도 그렇게는 안해요.
그것도 음모가 보이게 하반신은 아무것도 안 입은 상태로. 당연히 저도 뻥쪄 있었구요.
근데 황당해 하면서도 제 자지는 벌떡이고 있고 쉬소리는 나고. 쪼로록~~~ 이 소리를 좋아해요.
먼가 원초적이면서 그대로의 보지소리라서 야하게 들리거든요.
그 와중에 음모는 보이고 진이는 제 자지를 보면서 쪼르륵 소리를 내고. 그상황이 웃기다면 웃기고, 황당하다면 황당한.
제 와이프는 커닐을 조아하지 않아요. 민망하기도 해서 피하거든요.
그런데 진이는 제 앞에서 마치 빨라고 하는 것처럼 그러고 있으니. 제 심장이 멎더군요.
제가 변태인게 안 씻은 보지를 조아해요.
사실 씻으면 아무 맛도 냄새도 느켜지지 않는데, 안 씻은 보지는 보지 특유의 꼴릿한 냄새랑 맛이랑 그게 좋더라구요.
하여튼 그렇게 진이는 쪼로록 싸고 전 샤워기 물 맞으면서 자지는 풀발기 되어 있었네요.
저도 무슨 용기인지는 모르지만 변기에 앉아 있는 진이한테 풀 발기 되어 있는 자지 벌떡거리면서 다가갔구요.
나를 한번 보더니 아무렇지 않게 변기에 앉아서 제 자지를 잡고 빨아 주더군요.
그러라고 가긴 했지만 그렇게 까지 할줄을 몰랐거든요.
진이 손으로 자지 뿌리부터 흔들면서 입은 귀두를 빨더군요. 정말이지 . 놀랬습니다. 갑작스럽기도 했고 잘빨기도 했구요.
그러고 한 15분쯤 열심히 빨더니
입에서 자지를 빼더니 변기 뚜껑을 닫고 보지를 벌리더군요. 빨라고 하는 신호 이구요. 제가 그런 보지를 어떻게 조아하는줄 아는지는 모르지만 너무 자연스럽게
벌리고 제 이름 부르면서 내 더러운 보지 깨끗이 빨아줘 라고 하더군요.
지금 생각해보면 전에 이야기하다가 그런 말을 했었던 거 같아요.
커닐을 조아하는데 씻으면 아무맛도 안 나지 않냐? 무슨 맛인지 모르겠다 라고.
나중에 들은 이야기지만 와이프가 친구한테 제가 좀 변태 같다고 이상하리만큼
자꾸 거길 애무 하길 바라는데 자기는 민망해서 못받겠다고. 그게 이렇게 까지 온게 아닌가 싶네요.(머든지 솔직하면 복이 오는듯^^)
제 자지는 벌렁 거리고 그리고 진이는 아무렇지 않게 빨리고 말하면서 벌리고
전 또 그게 좋아서 보지 클리부터 혀로 질까지 넣어가면서 빨았네요. 정신없이 .
애널도 빠는 걸 조아해서 애널도 같이 빨면서 손으론 보지 쑤시고. 하여간 그리고 30분간 빨았네요. 사실 시간이 얼마나 간지도 몰라요.
바깥에 전화기가 울려서 안 거지만
대충 짧게 잡아도 30분간은 빨았네요. 진이는 그 와중에 한번 분수도 싸기도 했고 잔여 오줌도 싸기도 했고, 결국 제 입으로 다 들어가긴 했지만.
전화기가 울리니깐 그 상태서 빨다가 전화 받으러 가는데 자지는 쿠퍼액 흘리고 있고, 진이는 그 자세에서 그대로 보짓물 흘러 대고 있고 ㅎㅎㅎㅎ
역시나 받아보니 와이프였습니다. 그런 줄 알고 받았구요.
한 30분에서 1시간 정도 늦는다고 배고프지 않냐고? 머라고 사가지고 갈까? 라고 물어 보더군요.
전 괜찮다고 냉장고에 있는거 아님 빵이나 조금 먹고 있을테니 걱정하지 말고 마무리 짓고 오라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끊고 나니 진이는 이미 아까 벗었던 하의를 입고 거실에서 다시 넷플릭스를 볼 준비를 하더군요.
전 누드 상태로 전화를 끊고 그 모습을 보고 있구요.
둘다 아무 말이 없는 상태로요.
전 욕실 가서 마저 씻고 수건 닦고 옷 입고 나오니. 진이가 다 씼었어? 하면서 눈 마주치면서 웃더군요. ㅎㅎㅎㅎ
시간을 얼추 보니. 와이프가 온다고 하는 시간에 40여분 정도 남았더군요.
참 애매한 시간이었습니다.
다시 씹을 시작하기엔 부족하고 그렇자니 안하기에는 분위기가 그런.. 그래서 이왕 이럴거면 30분만 보짓물이나 실컷 먹자는 심정으로
전 누워 있는 상태로 진이에게 바지는 한쪽다리에 걸치고 팬티를 입고 제 얼굴 앉으라고 했습니다.
제가 조아하는 자세이기도 하구요. 페이스싯팅이라고 하는 자세입니다.
여자 입장에서는 제 머리 잡고 제가 빠는 동안 얼굴에 느끼고 싶은 부위를 문지르기 좋고, 전 얼굴에 보짓물 냄새 나면서 빨기 좋은 자세거든요.
그리고 혹시나 와이프가 빨리 올줄 모르니. 팬티만 옆으로 제끼고 빨았습니다.
역시나 이마 홍건하게 젖어 있었고 음모는 평소에 관리를 한 흔적이 보이더군요.
제 얼굴에 뒤로 앉고 앞으로 앉고 하면서 열심히 제 얼굴에 문질러 주더군요.
애널로 흐른 보지물도 그리고 진이 보지에서 나오는 보짓물로도 .
너무 좋았습니다. 비릿한 향도 맛도 너무 좋았습니다. 물처럼 투명한데 끈적이는 그 느낌이 너무 흥분이 되더군요.
물론 전 옷을 입고 있어서 자지만 터져 나갈뻔했습니다.
그런데 씹을 하기엔 시간이 애매하고 그래서 계속 빨아 대기만 했습니다.
진이는 머가 그렇게 좋은지 제 얼굴을 보고 앉을땐 제 머리 잡고 보지를 문지르고 뒤로 앉을땐 기마 자세로 제 손 깍지 잡고 비비더군요.
애널 빨릴때 기분이 야릇하고 하면서. 그러고 또 쌌습니다. 제 얼굴에요. 전 좋다고 또 핥고 마시고 .
물이 원래 부터 많은지는 모르지만 그 상황에서 그리고 그런 자세는 첨이라고 하면서 더 많이 싸더군요.
간만에 너무 좋았습니다. 맘껏 보짓물을 먹을수 있어서 행복했구요.
그리고 30여분 정도 지난다음 진이가 이제 네 와이프 올 시간 되었다면서 아무렇지 않게 팬티를 다시 고쳐 입고 바지를 입더군요.
그리고 저보고 화장실 가서 얼굴이랑 입술에 묻은 보지털도
씻고 오라고 ㅎㅎㅎㅎ.
그런데 와이프는 1시간 뒤에 왔습니다. ㅜㅜ.. 이럴줄 알지도 못했지만 아쉬움이 남더군요.
제 좆도 보짓물 맛보여 주고 싶었는데 제 입만 맛봐서 아쉬웠습니다.
진이는 지금도 1년에 3~4번정도 오고 있습니다. 아이들하고 올때도 있고 아님 남편이랑도 올때도 있었는데
그 사건 이후로 혼자만 오고 있네요.
물론 할때도 있고 못할때도 있지만 서로 틈만 나면 살짝씩 맛보기도 하구요.
아니면 저희집에 오기전에 미리 만나서 2시간정도 씹을 하고 자연스럽게 놀러오기도 합니다.
제가 제주에 살거든요. 그래서 오전 비행기로 와서 오후 3시까지 그렇게 씹을 하다가 따로 집에 들어가기도 하구요.
그렇게 지금은 보내고 있습니다.
지금도 둘이 별별일 하기도 하지만 첨에 그 씹이 가장 강렬하고 자극적으로 기억에 남네요.
진이랑은 쓰리섬도 커플 섹스도 하자고 하는데 시간이나 일정이 서로 잘 안 맞네요.
그 때 기억을 생각하면서 글로 쓰는데 그 느낌이 다 살아 나지 않네요. ㅜㅜ
다음은 호주에서 살다가 울집에서 한달 반정도 지낸 와이프 친구 이야기를 해볼께요.
재밌게 느끼셨다면 좋겠네요.
글을 쓰다보니 좋은 댓글이나 반응에 기분이 좋아지더군요.
그럼 즐거운 주말 잘 보내시고, 다음 편은 좀 더 느낌을 잘 살려서 써 보겠습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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