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정난 섹파랑 여성상위로 뜨거웠던 어젯밤 썰
야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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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회사에서 일하는데 섹파가 자꾸 요며칠 배란기라 성욕 땜에 미치겠다고 3~4시만 되면 카톡으로 빨리 오라고 해서 안달이 난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어제 퇴근하자마자 섹파 자취방 쳐들어가서 애무하고 정상위로 따먹기 시작했죠.
근데 한동안 밑에 깔려서 낑낑대던 섹파가 오늘따라 여성상위로 해보고 싶다고 하는 겁니다. 저는 찍어누르면서 깔아뭉개고, 여자 아랫도리 퍽퍽 소리나게 마구 털어대면서 짐승같이 정복하는 걸 좋아하는 타입이라 여성상위 썩 좋아하진 않는 편입니다. 그래도 자기가 해보고 싶다니 일단 하게 해줬죠.
제가 천장보며 눕고, 섹파가 제 몸 위로 올라와서는 작은 손으로 제 터질듯한 자지를 붙잡고 자기 보지 입구를 찾다가 어느 순간, 쑥 밀려들어가며 보지와 자지가 결합됩니다. 오랜만에 하니 느낌이 색다르더라구요. 맨날 따먹기만 하다가 이번엔 제가 따먹히는 것 같기도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일1)
♀ : 어윽. 내가 움직여볼게.
♂ : 응.
♀ : (앞뒤로 음란하게 허리를 돌리기 시작합니다)
♂ : 좋아 점점?
♀ : 응.
♂ : 너가 조절해봐.
♀ : 응, 아아.
♂ : 소리 크게 내도 돼.
♀ : (점점 걸레같이 앞뒤로 허리 돌리며) 너무 좋아요.
♂ : 지금?
♀ : 네.
♂ : 알았어.
♀ : (한동안 요분질 해대다가) 잠깐만 기다려줄수있어요?
♂ : 왜, 왜?
♀ : 그냥 조금 하구 싶어서.
♂ : 어, 어 알았어.
♀ : (점점 신음 톤이 올라가며 스스로 달아오릅니다)
♂ : 아, 개섹시해.
♀ : (어설프게나마 열심히 허리돌려대는 모습이 너무 귀엽습니다) 아윽, 아아앙. 아아.
♂ : 왜?
♀ : 좋아서요.
하지만 이대로 가다간 너무 오래 박게될 것 같아서 자세를 살짝 바꿨습니다. 섹파 상체를 제쪽으로 확 끌어당겨 허리를 끌어안았습니다. 그대로 젖꼭지를 입에 물고는 제 무릎을 세워 잘 고정시켰습니다. 그리고는 안달난 제 자지의 템포대로 제 몸 위에 있는 잘 익은 섹파 허벅지, 엉덩이를 문지르며 보지 둔덕살을 마구 후려쳐 공략하기 시작했습니다.
(파일2)
♂ : (한동안 박아대다가) 너무 덜컥거린다, 그치?
♀ : (계속 자지 받으면서) 아, 아, 응, 흐윽.
♂ : 그래도 박던 건 박을게, 보지에.
♀ : (느끼느라 대답도 제대로 못합니다)
그리곤 일부러 젖꼭지 쪽쪽 소리 나게 탐욕스레 빨아대면서 박아댔습니다. 제 몸위에 여자 몸이 완전히 올라와서, 아랫도리 마구 쑤심당하면서 느끼고 있다는 게 야릇하더군요.
사정은 다시 정상위로 돌아가서 했는데, 여성상위도 생각보다 만족감이 높아서 좋았던 섹스였습니다.
같이 몇 달 파트너로 지내면서 다각도로 성감을 개발해나가는 과정이 진짜 즐거운 것 같아요 ㅋㅋㅋㅋ 좋은 하루 되십쇼 형님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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