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 성향자와의 만남-0
섭섭이밀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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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핫썰을 처음 알게 되고 재밌는 썰 시리즈들을 정독하고 더 이상 볼게 없어진 상황에
나의 썰을 한번 풀어보려 합니다.
글이란걸 써본적도 없고 커뮤니티를 해본적이 없는 사람이라 잘 써질진 모르겠으나 기억나는대로 한번 풀어보겠음 (말투가 이렇더라)
우선 약4년 전 있던 일이였음 나는 30대 초반이고 성향이 있음(섭 성향)
주말 새벽으로 기억하는데 직장인 커뮤니티 B앱의 19게 게시판을 읽던 중
돔 성향을 가진 여성의 글이 였는지 내 글의 댓글이였는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FD/MS 성향자 커플을 만나보고싶다라는 내용으로 시작 되었음
당시 관계가 있던 여자가 있었지만 약간 흐지부지 해지는 시기에 먼저 쪽지를 보냄
해당 내용에 관심이 있다. 약간 흐지부지 한 상황이다 라는 내용을 보내면서 틈틈히 쪽지를 하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신혼여행중이였던 유부녀였던거임
그녀는 성향자까진 아니였던것 같지만, 결혼전에 생각보다 많은 남자와의 잠자리를 하지 않았던것 같고 (느낌상 ~5명정도)
알만한 대기업남자를 만나 결혼을 한거였음
이후 만났을때 안거지만 동갑에 얼굴은 엄청 예쁜 얼굴은 아니였지만
키는 168정도에 F컵 어깨가 벌어져잇는 여자였음 그렇다고 뚱뚱한 스타일은 아니고 하체 튼튼하고 기본적인 뱃살만 있는 여자
쪽지로 대화하면서 그녀가 가장 원하는 플은 뺨스팽이였던걸로 기억함
그래서 결혼전에 5명정도 해당 앱에서 사람을 만났고
본인은 절대 옷을 다 벗지 않고 속옷만 입은 상태로 스팽을 하면서 괴롭히고 한번 손으로 빼주는게 끝 이였다고함
(이후 듣게된거지만 너무 처음 만난 남자가 징징거리고 본인도 처음이라 한번 했는데 노콘에 거의 안에다 해가지고 그 이후 절대 속옷을 벗지 않는다고함)
그 와중에 나는 기존 만나던 사람이랑은 흐지부지 끝내서 2:1은 무산이 되었다고 말 하니 살짝 고민을 하더라
나는 뺨스팽은 별로 안좋아하지만 그 외는 다 맞춰줄수있다고 말을 했고 ( 내 성향은 다음편 정도에 글써봄)
상대는 신혼여행을 보내고 다녀오면서 계속 대화를 이어갔음
남편이 성욕이 많은 편은 아니라고 하고 본인도 섹스를 좋아하는 정도까진 아니라고는 하였지만
결혼 선배들이 의무적으로라도 3~5일에 한번이상은 하라고 했다는 말에 꾸준히 하고 있는것 같았음
앱에서 대화한게 나뿐만은 아닐것이고 한국에 돌아오면 다른 남자들을 만날것이고
그럼 또 흐지부지 될 수 있기때문에 얼른 보자고 하고 날을 잡았음
나중에 알게 된 거지만 본인도 유부녀고 익명앱에서 사람만나는게 조심스럽긴한데
그 앱은 그래도 회사 이름이 나오고 나름 그래도 큰회사라서 한번 거르고 선택한거라고함
결국에 누구보다 먼저 약속을 잡아서 평일 퇴근 후 7시 경 강남역 모텔에서 보기로했고 그날이 다가왔음
..
제가 글이 처음이라 혹시 무엇을 고치면 좋겠는지 말투 등이나 그런것들 말해주면 고쳐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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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빤쓰찢어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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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조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