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2학년 옛 제자랑 한번더
수학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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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분전
어제 있었던 일이에요. 저희 학원이 어제부터 쉬는데 남편한테는 어제까지는 수업하고 오늘부터 쉰다고 하고 걔 자취방으로ㅎ 며칠 전부터 오늘하기로 약속 잡았어서 가보니까 미리 다 벗은채로 맞아주더라구요. 문 열자마자 바로 키스... 그러고 저도 옷 벗으려 하니까 자기가 벗겨보고 싶다고 해서 걔한테 몸을 맡기고 알몸으로 벗겨졌어요. 벗기면서 걔가 하는말이 오늘 제 안에 다 싸버리려고 5일동안 참았다네요ㅎㅎ 얼마나 많이 쌀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더라구요. 몸 계속 어루만지면서 키스하다가 침대로 갔어요. 걔는 침대 헤드보드에 기대서 다리 벌리고 앉고 저는 그 사이로 들어가서 바로 발기된 고추를 입으로 쑤욱. 뭐 하기도 전에 이미 저렇게 단단해져서 서있으니까 편하더라구요. 굳이 세우려고 뭐 할 필요가 없어서. 확실히 얘 고추는 입에 넣었을 때 '맛있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번 주말에 남편이 입으로 한번 해달라해서 해줬는데,(삽입도 안하고 그냥 자기만 느끼고 싸고 끝났어요ㅡㅡ) 남편거 입으로 해줄때는 제가 남편을 위해서 해주는 느낌인데 얘거 입으로 해줄때는 뭔가 얘가 날 위해서 고추 내밀고 맛보게 해주는 느낌? 진짜 빨면서 맛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너무 단단하고 크고, 이게 제 침으로 범벅이 되가면서 제 입속에서 약간씩 더 부풀어오르는게 느껴지고, 살아있는 생명체처럼 막 꿈틀대면서 쿠퍼액을 뱉어내니까 진짜 너무 좋아요. 아무튼 저번에는 저만 너무 느낀거같아서 오늘은 진짜 얘가 극한으로 느끼게 해버려야겠다고 다짐했었거든요. 그리고 또 제가 입스킬은 누구보다 좋아서ㅎㅎ(남편이 입으로 해달라 할때마다 고추 죽어있을 때부터 세운 다음에 사정까지 해야 되는데 최대한 빨리 끝내려고 하다 보니까 남자들이 어떻게 해야 느끼는지 정확히 알아버렸어요.) 여기 여성분들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방법을 알려드리자면 처음에는 일단 고추 뿌리부터 끝까지 혀로 쭉쭉 핥으면서 약간 똘망똘망하게 올려다봐요. 혀는 최대한 많이 내밀고 침도 최대한 많이 묻혀야 되고요. 입에 넣어서 할때는 입술로만 자극하지 말고 입안에 공기를 최대한 없애서 입안의 모든 피부가 고추에 밀착하도록 한다음에 빨면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그리고 머리카락이 얼굴 가리지 않게 뒤로 묶고, 주기적으로 애원하는 듯이 올려다 보기도 해야 하고. 또 혀를 진짜 잘 써줘야 돼요. 입술이나 입은 가만히 있는데 혀는 움직일 수 있으니까 자극을 더 키울 수 있어요. 혓바닥을 고추에 밀착시키고 가만히 있는게 아니라 앞뒤로 계속 움직이면서 고추를 쓰다듬듯이? 하면 좋아요. 그리고 남자들은 칭찬에 되게 민감해서 빨면서 계속 음음 거리면서 음미하듯이? 하거나 너무 크다 단단하다 맛있다 이런 얘기 해주면 좋아하더라구요. 그리고 애무 할때도 혀 끝으로 깔짝대는 것보다 혀를 최대한 내밀어서 혓바닥을 다 몸에 대고 비비면 남자들이 더 느껴요ㅎㅎ(핫썰 남자분들 다른 팁같은 거 있으면 댓글로 많이 알려주세요. 남편이랑 관계 회복하거나 얘를 저한테 더 붙잡아두는데 도움이 됩니다ㅋㅋ) 아무튼 제가 할 수 있는 걸 총동원해서 혼신의 펠라를 했는데 얘가 정신이 나가려 하더라구요ㅋㅋ 계속 빨다가 좀 무르익었을 때 저번에 약속했던 파이즈리를 시작했어요. 두손으로 가슴 모아서 고추를 감싸주고 위아래로 움직이는데 얘가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침이 딱 적당히 있어서 너무 뻑뻑하지도 않고 너무 미끄럽지도 않아서 딱 가슴 촉감이 극한으로 느껴지는 정도? 가슴 사이로 고추가 비집고 들어가서 미친듯이 비벼지는데 저도 너무 흥분됐어요. 뭔가 삽입섹스 할때 제 질 속을 헤집고 다니는 고추를 눈앞에서 보는 느낌? 얘도 가슴에서 눈을 못 떼더라구요. 얼마나 흥분했는지 눈도 풀려있고 신음도 계속 새어나오고ㅎㅎ 분위기가 단순히 삽입전에 흥분시키는 걸로 끝나지 않고 사정까지 갈 것 같았아요. 그리고 얘가 말하기를 "하... 선생님 가슴 진짜 부드러워요... 저 지금 싸고 싶어요." 이러길래 바로 사정시킬 준비 했어요. 남자들은 사정 직전에 귀두가 진짜 예민해져서 고개 숙여서 입술로 귀두만 머금고 가슴은 계속 움직였어요. 얘 고추가 꽤 커서 입으로 귀두를 머금고도 가슴을 계속 움직일 공간이 있었어요. (제 가슴도 꽤 큰편인데도 공간이 남을 정도. 아마 얘가 왁싱을 해서 더 편했던 거 같아요.) 가슴으로는 기둥을, 혀끝으로는 정액 나오는 구멍을, 입술로는 귀두 끝나는 부분을 계속 자극하니까 얼마안가 나올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고추가 갑자기 막 경련하다가 얘가 아악! 하고 신음을 질렀을 때 정액이 솟구쳐 나왔어요. 진짜 5일동안 참았는지 끝도 없이 계속 나오더라구요. 얘한테 입싸받는건 처음이었는데 기분이 묘하게 좋더라구요. 고추 경련이 끝나고 고추 뿌리를 손으로 꽉 잡고 올려서 안에 남은 정액까지 다 입에 머금고 입벌려서 얘한테 보여줬어요. 정액에 혀 잠기게 해서 맛을 보는데 맛이 진짜 야했어요. 뭔가 남성적인 무언가가 느껴지는? 그대로 삼키려는데 얘가 삼키지 말고 가슴에 묻혀달라 하더라구요. 얘 정액 한번 먹어보고 싶었는데 할수없이 그냥 입벌려서 흘렸는데 침 섞인 정액이 턱에서부터 목을 거쳐 가슴 배까지 폭포수처럼 흘러내렸어요. 얘가 그걸 보더니 감탄하면서 배에 흘러간 정액을 손으로 모아 그대로 가슴으로 가져가서 가슴을 미친듯이 주무르기 시작했어요. 침이랑 정액을 윤활제 삼아 가슴을 세게 주무르는데 제 몸이 순식간에 달아올랐어요. 약간 미끌미끌하게 가슴이 만져지는 이 촉감이 진짜 너무 좋았고 강렬한 정액 냄새가 방안에 진동을 하는데 분위기가 진짜 야하고 성적이었어요. 얘가 "와... 이 미친 가슴" 이러면서 계속 주무르다가 젖꼭지도 자극하기 시작했어요. 이때부턴 저도 신음을 참을 수 없었어요. 이때 얘가 뭐라뭐라 야한 말을 했던 거 같은데 기억이 안나네요. 젖꼭지가 뭐 어떻다 이런 말 했단 거 같은데... 계속 만져지니까 제 아래도 흥건해졌어요. 가슴이 정액 범벅이다 보니 얘가 가슴이랑 젖꼭지를 안빨아줘서 좀 아쉽긴 했는데 그래도 오늘은 얘가 최대한 느낄 수 있도록 하는 날이니까 그려려니 했어요. 이제 다리 벌리고 정상위 자세로 삽입. 저번에는 느끼는 신음소리 연기 같은거 안하고 있는 그대로 섹스를 했는데 오늘은 얘가 더 느낄 수 있게 일부러 신음소리를 더 야하게 내고 중간중간에 야한말도 섞으니까 얘가 더 좋아하더라구요.(제가 야동도 좀 보고 핫썰도 좀 읽으면서 신음소리랑 야한말을 좀 학습을 했어요ㅎㅎ) 제가 야한말을 하니까 얘도 야한말로 되받아치는데 좋았어요. 얘가 욕할때 뭔가 카리스마 있어보이고 남자답더라구요. 진짜 변태같은 말들을 많이 했어요. 니 자지 너무 좋다, 하루종일 맞으면서 박히고 싶다, 질싸받고 싶다, 남편보다 훨씬 좋다 등등 제 입에서 이런 말이 나왔다는게 놀랍더라구요. 제가 이런말 하니까 얘도 임신시켜 버리고 싶다, 성노예로 쓰고 싶다, 내가 남편이었으면 하루종일 박아서 보지가 남아나지 않을 거다 이런 말을 하더라구요. 얘가 "내가 남편이었으면~" 이런 말하니까 잠깐 얘랑 같이 사는 상상을 해봤는데 진짜 좋을 것 같더라구요. 집에서는 그냥 알몸으로 있고, 아침에 눈 뜨면 얘가 옆에서 고추 발딱 세운채 자고 있고, 제가 입으로 빨면서 깨우면 바로 폭풍섹스. 한 다섯번 하고 고추 죽으면 아침 먹는데 아침 먹다 또 얘가 꼴려서 고추 딱딱해지면 먹다 말고 부엌에서 또 섹스. 그러고 계속 섹스하고 세우고 섹스하고 세우고 하다 땀이랑 체액으로 범벅돼서 씻으러 가면 또 욕실에서도 섹스. 이러면 하루종일도 할 수 있을거 같은데... 진짜 얘가 고딩때부터 저랑 알던 사이에다가 제가 좀 섹시하기도 하니까 얘가 저만보면 미쳐요. 아무리 많이 해도 제가 알몸으로 5분만 빨아주면 다시 설 것 같아요. 매일 이렇게 하면 당연히 힘들고 감각이 둔해지겠지만 딱 하루라도 이렇게 하면 진짜 좋을 것 같네요. 아니면 모닝섹스라도... 자고 일어났는데 이 미친 고추가 제 옆에서 빳빳하게 서있으면 진짜 행복할 것 같네요. 이야기가 너무 새버렸는데 섹스는 저번이랑 별 다를 건 없었어요. 그냥 엄청 좋았죠. 정상위로 하고, 후배위 할 때는 엉덩이 미친듯이 맞으면서 개처럼 하고ㅎㅎ, 제가 올라타서도 몇번 하고. 저번이랑 달랐던건 들박? 해본거? 사실 얘가 절 들어올려서 한건 아니고 제가 나무늘보처럼 팔로 얘 목 감싸고 다리로 허리 감싸서 딱 붙은채로 했어요. 이 자세도 진짜 좋더라구요. 몸도 밀착되서 제 가슴이 얘 몸에 눌릴 정도였어요. 얘가 제 허리를 꽉 잡고 위아래로 제 몸을 움직이면서 박는데 뭔가 제가 자위기구가 된 것 같은 기분이더라구요. 공중에 떠있는채로 박히니까. 게다가 제가 섹스할 때 허리 잡히는 걸 되게 좋아해서ㅎㅎ 감각이 약간 둔해진 마지막에 이렇게 흥분되는? 체위로 하니까 좋았어요. 그 다음에는 입으로 깔끔하게 청소 해줬어요. 오늘은 시간이 좀 여유 있어서 알몸으로 같이 누워서 이런저런 얘기를 했어요. 얘가 말하기를 아까 처음에 입으로 받다가 파이즈리 받으면서 제 입에 싼 그때가 자기 인생에서 최고의 사정이라 하더라구요. 가슴 촉감이 너무 좋고 제 입스킬이 너무 좋았다고ㅎㅎ 제가 첫경험이 인생에서 제일 좋지 않냐고 물어보니까 그때는 상대도 좀 못했고 자기도 너무 빨리 싸버려서 별로였다고 하더라구요. 첫 상대 누구냐고 물어보니까 예쁜 대학 선배 누나랑 술 마시다가 모텔가서 잤다네요. 그때가 처음이다 보니까 긴장해서 잘 안서고 빨리 싸버려서 그 뒤로는 그 누나랑 못했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어떻게 너가 발기가 안되냐니까 그때는 너무 긴장했었다고ㅎ 그 뒤로 자위 할때도 좀 천천히 하면서 연습했다는데ㅋㅋ 그래서 이렇게 잘 하나? 그리고 저는 얘가 야한말 하는게 너무 좋았어서 앞으로 많이 해달라고 부탁했어요. 얘가 섹스하면서 계속 "와 씨발 존나 맛있네. 진짜 존나 맛있네." 계속 이렇게 중얼거렸는데 뭔가 여자로서 인정받은 것 같아서 너무 좋았어요. 제가 그때 무의식적으로 "내 보지 맛있지? 맛있으면 맘껏 먹어" 이랬는데 제가 너무 변태가 된것 같기도ㅎㅎ 아무튼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너무 격렬하게 섹스했다보니 좀 힘들어서 잠깐 잤어요. 한 1시간 정도 자다 깼는데 얘가 이미 씻고 옷 입었길래 저도 씻고 옷입고 나가려는데 얘가 뒤에서 붙잡고 제 청바지 위로 고추를 비비더라구요. 왜 그러냐니까 진짜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하고 싶다고. 씻기 전에 말하지 왜 지금 말하냐니까 일부러 지금 말했다네요. 제가 집 갈때 자기 흔적을 남기고 싶다고ㅋㅋ 그래서 그냥 청바지랑 팬티만 살짝 내리고 현관에서 간단히 엉덩이 내밀어 줬어요. 얘거는 이미 커져 있었고요. 한 10분 정도 엉덩이 맞으면서 박히다가 얘가 이정도면 됐다 하더라구요. 이미 너무 많이 쌌어서 끝내려면 너무 오래 걸릴것 같다고. 제 보지는 쿠퍼액이랑 애액으로 약간 젖어있었는데 그냥 팬티랑 바지 입었어요. 얘가 자기 흔적 남기고 싶다고 했으니까 원하는대로 해줘야죠. 게다가 얘가 엉덩이를 너무 세게 때려서 엉덩이에 손자국도 남고 약간 얼얼했어요. 얼마나 세게 때렸냐면 현관에서 섹스했으니까 진짜 밖에서도 엉덩이 맞는 소리가 크게 들릴 것 같은 정도로 세게 때렸어요.(진짜 너무 좋았죠ㅎㅎ) 근데 얘 고추가 발기된 채로 제가 그냥 갈수는 없어서 입이랑 손으로 빨리 해결해줬어요. 질은 제가 원하는대로 조일수 없지만 입이랑 손은 꽉 조여줄 수 있으니까 빠르게 발기 풀어주기는 좋더라구요. 얘가 "그냥 가셔도 되는데ㅎㅎ" 이러는데 제가 니 고추 서있는거 보면 꼭 한발 빼서 풀어줘야 내 직성이 풀린다고 하니까 웃더라구요ㅎㅎ 세게 빨아주니까 5분만에 반응이 왔어요. 정액은 세방울? 정도 나오더라구요. 입속에서 정액 굴리면서 맛 한번 음미해주고 삼켰어요. 이 괴물자지 또 서버리기 전에 얼른 후다닥 나와서 집에 갔어요ㅎㅎ
저번이랑 똑같이 미친듯이 섹스만 하니까 별로 쓸 내용이 없어서 앞으로는 좀 특별한 섹스 하거나 다른 사람이랑 하게 되면 썰 풀어볼게요ㅎㅎ 추석 잘 보내세요~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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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9.25 | 현재글 대학교 2학년 옛 제자랑 한번더 (18) |
| 2 | 2026.09.16 | 대학교 2학년 옛 제자랑 했어요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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