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있었던 일-11(2026.09.25) 명절이라 처제네가 놀러왔다
강사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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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분전
조금전까지 처제가 명절이라 동서랑 조카와 함께 우리집에 놀러왔다가 돌아갔다.
추석 명절이라, 처제가 언니집에 놀러 온것이다. 장인 장모가 안계시니 처제는 바로위 언니에게 많이 의지를 하는 편이다.
처제 말고 처형은 지방에 살고 있기때문에, 만나기 쉽지 않다.
오랬만에 온 처제네는 아내가 준비한 점심을 함께 먹고 난후
나는 동서와 술한잔을 하며 일얘기를 했고, 아내와 처제도 설거지를 끝내고 거실로 와 술자리에 합류했다.
아내는 앞전에도 말했듯이 술을 거의 못한다. 소주 반병이상 마시면 취사량이다.
나는 동서와 소주를 마시다가, 아는 분에게 선물을 받은 양주 조니워커 블루라벨을 가지고 왔다.
처제는 조니워커를 보더니 형부 이거 비싼 술아니야? 하고 내게 말을 했고 동서가 엄청 비싼술이야. 하고 말을 했다.
"선물로 들어온건데, 나혼자 먹을 일이 없어서 그냥 둔건데 동서하고 처제 왔으니 같이 먹지머" 하고 말을 하자.
처제가 "와~ 우리 형부 최고" 하고 물개박수를 쳤다. 처제도 아내를 닮아 술이 그리 쎈편은 아니다.
우리는 과일을 안주삼아, 양주를 한잔씩 따뤄 마셨다. 아내는 독해서 안마신다고 급구 거절했지만, 한번 마셔보라는 처제와 나의 권유에 한잔 골깍하고 마셨다.
"누가 양주를 원샷해~", 하고 말을 하니 아내가" 아푸~~ "하고 인상을 쓰며 입을 다시더니 이제 안마실래하고 뒤로 물러 났다.
우리는 그걸 보고 웃었다.
처제와 나와 동서는 그래도 꾀 여러잔 주거나 받거니 하면서 마셨고 , 양주를 마실때 속이 타들어가는것 처럼 바디감이 좋았다.
어느덧 처제도 술 기운이 올라오는듯 얼굴이 발가스럼 하게 꽃이 피고 힘들다며 거실바닥에 옆으로 머리를 팔로 받치고 누웠다.
그러자 처제의 커다란 가슴이 쳐져서 바닥에 받는게 보였다.
처제는 아내와 거의 얼굴이 비슷하게 생겼는데, 처제는 아내보다 얼굴이 더 귀염성이 있다. 반면 몸은 아내보다 훨씬더 글래머러스 하다.
아니 육감적이다는 표현이 어울릴것이다.
아내는 쇼파에 기대어 자기 핸드폰을 들여다 보고 있었고
우리는 그렇게 좀더 얘기를 나누다며 술을 마시다가 처제는 이미 취해서 옆으로 들어 누워 머리를 받쳐들고 우릴 보며 얘기하다가
동서 뒤로 다리를 반듯하게 뻗고는 아내가 건내준 쇼파 쿠션을 베게 삼아 잠이 들었다.
최종적으로 남은 사람은 동서와 나 둘이었는데, 동서도 술이 좀 되었는지, 화장실좀 갔다 온다고 일어서서 가자
처제가 잠결에 무릎하나를 세우자 넓은 주름치마가 벌어지며 흰 허벅지살과 팬티가 보였다.
팬티는 흰 면팬티 같았는데, 앏아서 그런지 팬티 겉으로 보지털이 시커멓게 비쳤다.
나는 얼른 내 옆에 있던 핸드폰을 들어 핸드폰을 보는것처럼 하면서 처제의 팬티를 찍었다. 소리 안나는 사진 어플로 찍었다.
그러자 옆에 앉아 있던 아내가 뭔가 이상 느낌이 들었는지, 내 옆으로 와서 "뭐해~" 하고 말하는 거였다.
나는 순간 얼마나 당황했는지, 핸드폰을 얼른 끄고 "아냐 아무것도." 하고 말을 얼버무렸는데,
아내가 계속 집요하게 "뭐야 이리줘봐~" 하고 내 핸드폰을 뺏들려고 했다.
나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말하면서 "이사람이 왜이래~" 하고 뿌리쳤는데, 아내는 결코 포기하지 않고 내핸드폰을 붙잡고 화면을 켰다.
나는 아내 손을 뿌리치고 처제 사진을 얼른 삭제했다.
그과정에서 아내가 대충 짐작 한것 같았다.
손으로 내허벅지를 꼬집으며 " 이남자가~ " 하고 말을 하고 세우고 있던 다리를 곧게 펴게하고 작은 무릎담요로 처제를 덮어 주며
ㅇㅇ아 방안에가서 자. 하고 말을 했고 나는 그 사이 얼른 내서재로 도망가듯 피신했다.
다행히 아내가 처제에게 별 얘기는 안한것 같다.
처제 사진을 찍어서 올려 보려고 했는데, 아쉽게도 실패했다.
그렇게 처제와 동서는 한잠 자고 일어나 조금전 자기들 집으로 돌아갔다.
돌아가는 처제에게 아내 몰래 뒤돌아서서 맛있는거 사먹으라고 용돈 30만원을 줬다.
처제는 좋아하며 내귀에 대고 귀속말로 자기 언니 모르게 "형부 잘쓸게요~"하고 기분좋게 나갔다.
남들은 내가 처제와 더 깊은 관계로 진전 되기를 바라겠지만, 현실은 생각과 다르다.
솔직히 나도 처제와 한번 해보고 싶다. 그러나 그건 어디까지나, 내 상상속에서만 존재 한다.
가짜가 아닌 실제로 처제와 관계를 가졌다는 사람 얘기를 들을때면 가끔 부러울 때가 있다.
난 다른 사람은 모르겠는데, 장모와 연인사이로 지내고 처제와도 경험이 있다는 박카스님의 말은 진짜로 믿는다.
가짜와 진짜는 어딘가 모르게 구분이 된다.
이게 오늘 있었던 일이다.
다들 명절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오늘 저녁 아내와 좋은 시간을 보내게 된다면 또 글을 적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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