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나잇 하려다 경찰서 다녀온 썰..
kk0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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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벗방 bj 따먹은 썰 이후 뭔가 과거를 회상해봤음..
젖소년 찾아 원나잇 헌팅 하던 시절..를 떠올리다가
잊고있던 흑역사가 생각남..
어김없이 친구랑 사냥감을 찾아 불금을 보내던 때였음...
신림쪽 술집에서 느긋하게 술마시면서 눈팅을 하고 있었음..
친구 : 야야 저기 어떠냐
생긴건 뭐 영락없이 따먹히러 작정하고 온 느낌임
어린데 성인처럼 보이려는 어설픈 화장 딱붙는 옷에 뽕 장착
많이 봐줘도 23?정도 두명이서 있었음
나 : 오? ㄱㅊ...야 너 내 취향 알지?
친구 : ㅇㅋ 되면 검은티 젖통 좀 큰 애 난 그 앞에 ㄱ
하고 좀 생긴 친구가 다가나서 작업 좀 치고 합석하게 됨
자연스럽게 검은티 옆으로 가서 앉아서 넷이서 간단히 소개하고
떠들고 놀았음
뭐 여자든 남자든 헌팅의 목적은 뻔한거아님?
1) 그냥 술먹기 심심하니 이성이랑 떠들고 노려고
2) 도파민(물고 빨고 섹스)
역시 나랑 친구는 시간버리기 아까워서 빠르게 직진했음
심심하니 술게임 몇개 하고 놀다가 19금 게임으로 넘어갔음
가볍게 19금 손병오 게임하는데 역시 이년들 섹스하러 나온게 맞았음
나 : 최근 일주일 내 ㅅㅅ 한사람 접어
여1(젖큰애) : 모야 너 2개 접어야지 ㅋㅋㅋ
여2 : 아냐 ㅅㅂ 그 떄 그 오빠랑 안했어
친구 : ㅋㅋㅋㅋ그럼 그냥 손만잡고 잠?ㅋㅋㅋ
여1 : 흐음..15cm이상이다 접어!
나 : 접음
친구 : 안접음
여2: 오...오빠 좀 큰가보다? 모야 이 오빤 뭔데 ㅋㅋㅋ
친구 : 아 나 14.9임 ㄹㅇ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15이상이라 접은게 아니라 친구가 젖큰애 밀어주려고 눈치껏 안접은거임ㅋㅋㅋ
근데 확실히 15이상이라니까 눈빛이 변한게 느껴지긴 했음
그러고 놀다가 본격적으로 물고 빨고 놀기 위해
2차 룸술집으로 이동했음
거기서 뭐 좀 더 수위높여서 술게임 하고 놀다가
친구랑 여2랑 빠져서 텔로 갔고 우리도 갈 준비를 했음
문제는 여1이 좀 많이 취했다는거임
여1(젖큰년)이 화장실 다녀온다고 하고 나갔고 나는 방에서 그냥 기다리고 있었음
근데 한 15분 정도 기다려도 안오길래 이년 취해서 화장실에서 자나 싶었는데 갑자기 밖에 엄청 시끄러운거임
한 여자가 막 욕하고 난리치면서 행패를 부리고 있는거임;;
이 시발년이 너 창년이야? 걸래년이ㅑㅇ? 넌 또 왜 들어가서 시바 새끼아!!ㅠㅍ이 개새끼야
하면서 소리를 치고 있고 막 알바들도 몰려옴
나도 나가서 보니까 ...
여1(젖큰이) 한 남자애 여자애 이렇게 셋이 싸움을 하고있엇음
알고보니까
여1이 화장실가는길에 남자 하나 꼬셔서 술취해서 인지 그냥 걔가 마음에 들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ㅋㅋㅋ
남자애를 여자화장실에 끌고들어가 사까시 해주다가 걸린거였음ㅋㅋㅋ
아주 개판직전이였음 ㅋㅋㅋ결국 경찰까지 와서 중재를 슴..
경찰 : 아..일행이시죠?
나 : 네...
경찰 : 일단 같이 가시죠....
해서 다같이 경찰서 갔고..나도 뭐 간단하게 진술을 했음
나야 뭐 같이 술마시긴만 했으니까 문제없이 끝났지
먼저 나와서 담배피는데 경찰 한분이 오셔서 말을검
경찰 : 저런애들 조심해야되요 ...막 했다가 큰 일 날 수도있다고 병도 있을수있다고
나 : 그러게요 ....하 술 다 깨네요
경찰 : 뭐 큰일 아니니까 좀 있다가 여자애 보내주고 들어가요 ㅋㅋ가서 또 뭐 할 생각하지 말고
나 : 그래야죠..ㅋㅋ
결국 한 2시간 넘게 경찰서에 있다가 잘 해결되서 나오긴 했음
사까시 받은애랑 그 여자친구만 헤어졌겠지 뭐 ㅋㅋㅋㅋ
나와서 걔랑 순대국 먹으면서 이야기 하는데 ...뭐 섹스할 마음 싹 사라졌지 ㅋㅋ 그냥 먹고 집가자 하고 집에 갔음
형들도...조심히 먹고 다녀 ㅋㅋㅋ막 먹다 큰일 날 수도있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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