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때 병원에서 남자후배 손으로 해준 썰
냠냠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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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분전
지금은 이제 졸업하고 거리가 멀어져서 연락만 하지만 이 이야기는 둘이서 종종 얘기꺼내는거라 생각나서 썰로 풀어봅니다
가끔 제가 가슴사진 보내주면 후배는 자지 사진 보내주고 자위하고 정액까지 보여주고 그런 연락하면서 지내고 있어요
동아리 부원 구할 때 남자후배가 저한테 첫눈에 반해서 동아리에 가입했고 (나중에 이야기해줌 좋아해서 동아리 들어왔다고)
밤낮없이 바쁘게 동아리 활동하다보니까 친해져서 같이 PC방도 다니고 그랬었는데요
제가 아파서 병원에 입원하게 됐습니다
3일정도 입원하게 되었는데 그 친구가 제가 걱정이 됐는지 병문안을 왔었거든요 저녁에
술 마시면 안됐는데 마시고 싶어서 후배한테 부탁해서 맥주 한 두캔정도 마시면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면서 보내고 있었어요
제 병원침대에 같이 앉아있었는데 그 친구가 좀 많이 큰 편이거든요? 서면 속옷 밖으로 기둥 3분의 1정도랑 귀두까지 보이고
츄리닝 입고 있었는데 선게 느껴지는거에요.
21살까진 저도 경험이 크게 없고 사귄 남친들과도 유사 관계만 해왔었는데 (손이나 입으로 해주거나 삽입은 안하고 그 위로 비비는 정도)
너무 만지고 싶어서 "너 왜이렇게 커졌어? 내가 만진것도 아닌데" 하니까 머쓱해하면서 "누나랑 있으니까 그런가봐 나도모르게...미안해"
이러는거에요 반응도 더 보고싶어서 바지 위로 손으로 쓰다듬고 만져줬어요
제 손길에 따라 신음도 흘리고 그러니까 저도 과감해져서 바지랑 속옷을 내렸는데 너무 커서 좀 놀랐어요 손으로만 만졌는데 쿠퍼액이 잔뜩 흘러나와서 손가락으로 툭툭 건들고 혀로 핥기도하고
간호사 올까봐 눈치보면서 손이랑 입으로해주다가 입에 잔뜩 사정했는데
아마 1인실이었어서 가능했던거 같아요 다인실은 엄두도못냈을거같고
제 가슴 만지면서 빨아주고 삽입은 안했지만 그때 생각하면 아직도 젖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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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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