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썰
마이코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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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분전
가끔 마사지 받고싶은날 있자나? 꼴리기도하고 그래서 찾아보던중에 우리 동네에 왁싱, 여성페이스관리, 마사지 이런식으로 해주는데가 있는거야 근데 마사지 금액이 60분에 12만원 이라고 적혀 있길래 뭔가 의심스럽긴 했지 ㅎ 검색해보니 인스타도 있고 네이버 예약도 있는거야 ㅎ 그래서 퇴폐는 아닌가보다 하면서도 뭔가 호기심 반으로 예약을 해버렸지 (인스타사진이 좀 이뻣어)
살짝 기대를 하면서 도착을 했는데 진짜 일반 샵인거야 그래서 그냥 아 온김에 마사지나 잘 받고 가야겠다 생각하고 샤워하고 나와서 엎드려서 관리를 받았지 이런저런 얘기도 하고 뒷판 마사지 잘받고 앞에 마사지 해준다고 했는데 이제 내 동생놈은 빠딱 슨거지
그러고 앞에도 잘받고 있는데 갑자기 마무리도 받고 가실거죠? 이러길래 급흥분...그래서 네 받아야죠 이랬더니 옷위로 다 터치해도 된다는거야 그래서 그렇게만 받을라고 했는데 옵션이 있대..상탈은 3만원 올탈은 5만원이라는거야 ㅎ 뭐 생각할거 있겠어? 다 벗겻지 ㅎㅎ 그렇게 받다가 갑자기 이런 상황이 너무 흥분되서 가슴을 내가 빨았어 한참 빨다가 잠깐 누워보라하고 보지를 엄청 애무해줬더니 아 그만그만 자극이 너무쎄요 이러더라고 그래서 괜찮다고 하고 계속 해줬더니 오르가즘 느꼈는지 몸에 힘이 풀어지는게 느껴지더라고 ㅎ 그렇게 끝내고 다시 누워서 마무리를 받고 끝냈는데 그냥 기대 안하고 가서 그런지 흥분감이 너무 쎄더라고 그때 당시 여운이 엄청 쎄더라고 ㅎ 그 이후로 한번 더 갔는데 알고가서 그런가 크게 도파민이 올라오진 않아서 아직은 다시 안가는중인데 나중에 생각날때 한번 가야지
(위치랑 샵정보는 비밀)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오즈88
rkfka
내맘속에그녀
시원한바람
닉네임골르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