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옆집 엄마 친구 번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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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분전
아줌마랑 카섹으로 질싸한뒤 집에갓습니다.. 가니 엄마가 빨래를 하고계시네요.. ㅅㅂ좆댓다하고.. 엄마 저왓어요 하고 방으로들어가려고하는데 엄마가 소파에잠깐 앉아보라고하셧습니다 그런뒤 아들 너진짜 조심해라.. 전 뭘조심해? 모른척 잡아땟습니다 엄마는 야 냄새엄청낫어 그래서 빨래돌리는거잖아 이놈시키 아빠알면 너 진짜 맞아죽어 전 계속 잡아땟습니다 뭘 안다고그래? 엄마는 절째려보시면서 야 침대에 다묻어있더라 내가얼마나 놀랫는지아니 이래서 전민망해서 자리를뜨고방으로 들어가려는찰나에 엄마가 야 너옆집 엄마친구랑 관계도 다알고있어 너진짜 어쩌려고그래? 전 뭘알아? 엄마친구랑 내가뭘 라고하며 계속잡아때니 엄마는 너 아침에 옆집에갓던거랑 내친구가 마트가자고할때마다 너차타고 마트가있엇지 할거면 티를내지말던가 아이고 너진짜 큰일나기전에 그만둬 이렇게 말씀하셧습니다 전 좆됫다 싶엇어요 그래서 엄마옆으로다가가 다얘기했습니다 엄마 절대 말하면안되 사고엿다 명절에 아줌마가대신 집에서 밥해줄때 나도모르게 그렇게되버렷다 미안하다 그래서엄마는 너 오늘 엄마한태 한짓은뭐야? 저는 옆집 아줌마랑 관계를 갖고 집으로왓는데 순간적으로 엄마보고 성욕을느낀거같다 정말미안하다.. 한번만봐달라 이런식으로 얘기했습니다.. 엄마는 일단 엄마는 절대로 모른척할거야 그러니 너가알아서 끝내던가 아님 걸리질말던가 그집남편이나 니네아빠알면 너랑 저여편네 둘다죽는다 라고 말씀하시고 그리고 오늘엄마한태 한짓도 좀 티안나게해라 아빠알면 엄마도죽는다 뭐 너가젊어서 그런건 이해하겟는데 티안나게좀 하라고 이렇게 말씀하시고 방으로들어가셧습니다 전 이게뭔상황이지 좆댓다 이런생각에 바로옆집으로 갓습니다.. 아줌마한태 엄마가알아버렷다 얘기한뒤 밖에서 엄마가 문을 두두리며 문좀열어보라고 말씀을 하셧습니다 아줌마랑 저는 문을열고 엄마는 들어오셧어요.. 엄마가 아줌마한태 화를내시며 애대리고 뭐하는짓이냐 미친년아 너한번만더 내아들 여기불러들이면 니네가족한태 다얘기하고 너좆되게만들거다 이렇게 화를내셧습니다.. 그때아줌마는 엄마한태 웃으면서 야 너기억안나? 니가 나랑술먹으면서 했던얘기 니아들있는앞에서 다얘기할까? 하니까 엄마가당황하시고 집으로 절대리고 가셧습니다 전그 이야기가 너무궁금해서 엄마한태물어봣죠 엄마 뭔얘기를했는데? 왜이렇게 당황해? 하면서요 엄마는 아무것도아니야 방에들어가 하시곤 안방으로 들어가셧습니다 전 방에들어가 아줌마한태 전화를 걸엇어요 뭔얘기했는지 지금당장말해라 라구요 그랫더니 옛날에 아줌마랑 술먹다가 얘기를했는데 아들자위하는모습보고 꼴려서 자기도자위하고 그랫다 뭐그런얘기엿습니다 저 아침에 깨우실때 자지도 슬쩍 만져보고 그랫다 뭐그런 얘기를 하셧다고 전바로 엄마 방으로 들어갓습니다 문을 열고 이불을 뒤집어 쓰고 있는 엄마를 천천히 보다 얘기했어요.. 엄마 나 다들엇다 아줌마한태 전화해서 얘기다들엇다 그거진짜냐 엄마가 얘기하셧습니다 그게뭔상관이냐 너가오늘 나한태 한짓이랑 똑같은거아니냐 한번씩했으니 그만하고 방으로 가라구요.. 전 방문을 닫고 엄마한태 얘기했습니다. 그럼우리 딱한번만 해보는건 어떠냐구요. 제머리에는 엄마랑 딱 한번만하면 평생 깰수없는 비밀이 생기는거다 그럼 나랑 옆집아줌마랑 관계를 절대 말할수 없을거다 라는생각을 했습니다 엄마는 그말을듣고 너미쳣어? 그건 그때고 지금 다큰놈이 엄마한태 할소리야? 전말없이 바지를벗엇습니다 절대 비밀이야 딱한번이면되 엄마.. 바지를벗고 어머니께 다가갓습니다 어머니는 빳빳한 제자지를 보시고 그대로 놀래셔서 거실로 나가셧어요 전생각했습니다 진짜이건 ㅈ댓구나 인생망가졋구나 라구요.. 그렇게 기다리는데 물한잔먹고 들어오셔서 처음이자 마지막이야 라고얘기하신뒤 스스로 옷을벗고 침대로 누우셧습니다.. 전그대로 어머니위에올라가 다리를 살짝올린채 자지를 비비기시작했습니다 키스도하려고했지만 어머니께선 키스는 절대안된다고하셧어요. 전더이상 말하지않앗습니다 어머니의 젖을물고 자지를천천히 삽입했습니다 신음을 내지않으려는 어머니의모습에 엄마 신음 나올거같으면 자연스럽게 나오게해도되 우리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하는거야 라구요 그렇게 젖을빨며 한손으로 엄마의 두손을 위로 올린뒤 잡고 한손으론 엄마의 젖가슴을만지고 자지는 천천히 안으로 밀어너엇습니다 엄마는 그제서야 신음을내셧어요.. 너무 황홀했습니다 엄마 사랑해 라는말과 허리를같이 흔들고있는데 엄마는 그런얘기하지말라시면서 빠르게끝내라고 안에다하는건 절대안된다고 하셧습니다 전 처음이자 마지막이라생각하고 그대로 엄마의 젖을잡은뒤 강하게 박아대다 안에다 사정해버렷습니다 엄마는 놀래서 안에다싸면안된다니까! 라는얘기를하셧지만 전 질싸를한뒤 엄마입에 키스를 억지로 박아버렷어요 그렇게 10초 정도 자지를넣은상태로 키스를하며 자리에서 일어낫는데 어머니가 제뺨을 때리시더라구요.. 이제 끝낫으면 너방에가라고 그렇게전 뺨을맞고 일어나 사랑해엄마.. 나엄마정말좋아하는거같아 라고말한뒤 방으로 돌아왓습니다.. 아줌마한태는 아직 말하지않앗어요.. 복잡한감정이네요.. 엄마와 하고는싶엇지만 막상하고나니 미안하고 엄마를 정말 사랑하는거같기도하구요.. 복잡합니다 갑작스러운 상황이라 사진은못찍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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