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파 오르가즘 느끼기 직전에 싸버렸네요 아 씨...
야바위
4
189
4
0
37분전
좀 전에 있었던 썰인데 꼴린다기보단 부끄러운 썰입니다.
여느때처럼 서로 잘 준비 마치고 오붓하게 좆맛 보지맛 보는데, 제가 요즘 회사일이 바빠서 체력이 살짝 딸리는데다가, 얘는 갈수록 조이고 빨아대는 스킬이 좋아지다보니, 오르가즘 보내줄락말락 하는 상태에서 두세 차례나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파일) 원없이 박아주는 동안 어느새 흰자위 잔뜩 보이게 눈 돌아가고, 그러면서 본능적으로 팔다리로 제 몸 꽉 끌어안고 고개 구부려서 젖꼭지를 빨아오더군요. 제가 젖꼭지가 매우 예민해서 빨아주면 금방 싸거든요. 그래서 좀 더 좆으로 박아주려고 섹파 입술을 제 몸에서 떼어내려고 하는데, 되려 꽉 붙잡고 매달려오면서 도저히 안 떨어지는 바람에 순간 허리놀림 멈췄는데, 저게 하필이면 홍콩 보내기 직전 타이밍이었네요 아이고...
당황해서 일단 자지 빼고, 한창 보지 쑤심당하다가 갑자기 텅 비니까 안달나서 움찔거리는 섹파 달래주려고 1분 정도 손가락 세개 넣어서 팍팍 쑤셔줬습니다. 그러자 도로 달아올라서 좋아 미치려고 하길래 얼른 올라타서 가랑이 벌리고 미친듯이 다시 박아댔는데, 이번에는....
아....그만 싸버리고 말았습니다 매가리없이.
토라진 채로 잠들었는데 이거 어찌해야합니까 형님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깨워서 다시 박을까요?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Highcookie
사진성
김김태누
엔트리009
라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