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병원 경비로 일하다 자원봉사온 40대 중반 탈북자 아주머니 가슴 대인썰..
숙성된맛조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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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분전
별건 아니고...
몇년전 병원 경비로 잠깐 일했는대...
자원 봉사 오시는 분이 북한에서 탈북하신 분이였음.
처음엔 어섹해서 아무말 안했는대.. 얼굴도 그냥 평범 막 이쁜건 아님..
야구르트 주시면서 먼저 말을 걸어주심. 고향이 ,나이 뭐 이런거 물어보다 북한 출신인거 알게 됐는대... 컴퓨터는 잘 못 하시더라구... 그래서 오늘 병원 식당 메뉴가 뭐냐 물어볼때 내가 컴터 로 찾으면 항상 내 옆에서 있다가 팔을 뻣는거야 근대 문제는 그때마다 그 아주머니에 가슴이 팍팍 대이는대 느껴지고 그 부드럽고 순두부마냥 그런느낌이랄까? 북한에 오셔서 그런가 쫌 남쪽여자 보단 경계심도 없는거 같고 그렇케 나는 그 아주머니 오는날마다 이모 일로와봐요 오늘 식단 궁금하지 않아요? SNL 코리아 신동엽 마냥ㅋㅋ 부르곤 했고 그때마다 적중했어 가슴하나는 기가차게 잘 대이게 해주던 이모.. 간혹 큰 이벤트는 엘베에서 늙은 어르신 환자 이송같이 하면 엉덩이 살짝 박은적도 있고 , 가랭이 사이 발기 된 상태로 비벼진적도 있고 이모가 씩 웃던대... 알면서 모른척 해준거 같애 아니면 이모도 즐겼거나.. 여자 몸은 비단결처럼 부드럽다 했나? 갑만에 또 추억하나 남겨본다. 그래도 남편 있는 몸이라 함 섹스 하자 소리는 못하겠드라 그렇케 엘베에서 묘하게 뒷치가 컴터 앞에서 가슴 비벼주던 이모가 한번식 그립다 지금은 고향 으로 일자리 구해 왔기에 그이모 못보는게 아쉽다. 내 40% 육변기 같던 이모 어떡해 지내고 있을레나... AI 사진한게 올려본다 그 이모 가랭이에 엘베에서 은근슬쩍 비비던 날을 생각하며 모자이크 될까봐 일부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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