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네토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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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분전
좀 오래된 이야기인데
98년도 IMF이야기고 내가 어렸을적 포천에 살았을때임.
거의28년전 포천 관인면에 지장산쪽 마을이 내 고향인데 그때는 진짜 시골이엇지 말만 포천이지 거의 철원이랑 인접지역이기도했고 지역 군부대도 진짜 많았었어. 우리집은 부자도 아니었고 그다지 가난하지도 않았어.
난 외동이였고 형제 자매는 없어. 그래서 그런지 엄마나 아빠가 좀 애지중지 키우면도 있었지. 외가쪽이 원래 강원도 원주에서 옥수수 농사를 좀 크게해서 그런영향을 받았는지는 모르겠지만 엄마가 항상 집주변밭이나 집안뒷뜰 밭에는 옥수수밭이 천지였어.
초가을 수확시기만되면 다따서 마당에 돗자리깔고 옥수수딴거 빨간 다라이에 가득담아놓고 껍질벗기는게 진짜 일상이었어. 아빠는 당시에 대전이랑 광주쪽에 1톤봉고로 막걸리 대주는 일을하셔서 한번 일나가시면 보통2일 지나고 들어오는 그런 배송직? 비슷한걸 하셨는데 당시에는 도로망이 좋은데 아니라 한번지방으로 배송나가면 하루 이틀은 자고오시는게 당연한 시절이었어.
머 그건 중요한건 아니고 아무튼간에 우리옆집에 나랑 동갑이었던 쌍둥이 친구가 있었는데 나보다 당시에 한살 많았는데 학교를 늦게 들어가서 친구먹은 케이스였어. 민혁이와 민기였는데 부모님은 당시에 안계시고 이모할머니랑 같이살던 놈들이었어.
머 시골이다보니까 학교에서 친해봐야 이놈들 둘이고 고1 나이때에 할것없이 동네에서 읍내로 나가서 초창기 생겨낫던pc방이나 가던 시절이었지.
엄마는 그당시에 내기억으로 정확히 딱 47이었고 당시 결혼적령기 생각하면 늦은 결혼이었어. 키는 좀 큰편이셨는데 아담한 체형이라기보다 약간 통통하면서 살집좀 있는 스타일이고 머랄까 그냥 얼굴은 솔까 남자가보면 이쁘다 이게 아니라( 엇~) 하고 살짝 심장 쫄깃하듯이 멈출정도로 미인이긴했어.
학교친구들이 집에 오면 제일먼저 나한테 하는이야기가 보통 (와~ 니네 엄마 미인이시다~ )아니면( 오...니네 엄마 오호~이야~짱이다)
이런말이 대부분이었지. 물론 그때 부터가 시작이었을지도 몰라. 나의 네토의 성향이 시작된게. 그럼 말들을때마다 은근 우월감도 생기고 분명 상황상 엄마를 약간 성적으로 바라보는 뉘앙스의 말들이 스칠때마다 은근 기분이 좋아지고 오히려 내가 더 흥분되는 그런감정 같은거 나랑 비슷한 감정 느껴본 사람들도 분명 있을거야.
근데 그게 내가 의도하지 않아도 일상생활속에서 그런 일들이일어나게되는데 그 첫번째 설을 풀어볼까해.
IMF해 가을에도 어김없이 옥수수를 따야하는 나한테는 지겨운 루틴의 일주일 시작되었어. 학교긑나고 집에 왔는데 엄마가 이미 마당에 돗자리 두개나 깔고 준비히고 계셨지. 빨간 다라이도 있었고 오자마자 하시는말이
(이거. 오늘 내일 다 따서 마을사람들 좀 나눠주고 하자~)
아 엄마 이거 꼭 지금해 ㅡㅡ? 저걸 언제 다따~아바도 대전내려가고 없는데.........
(좀 많나? 그럼 민혁이랑 민기도 좀 불러올래? 오늘 밭에있는거만 좀 따면 니들 용돈조로 2만원씩 줄께~)
진짜? 오키오키~
당시 피씨방 요금이 600 700원 하던시절이라 2만원은 진짜 고1무레기 나한테는 돈이었어. 옆집 민혁이랑 민기를 불러서 집앞 밭에 있는 옥수수를 정벌하려고 난 쌍둥이 놈들을 집으로 대려오고 대문으로 들어가는데 엄마가 안방에서 툇마루로 옷매음새를 다듬고 나오셨어.
알다시피 옥수수를 따본사람은 알겠지만 진짜 팔이나 다리에 옥수수잎사귀 쓸리면 그거 개따갑거든..그래서 엄마가 평소 입고계시던 면반바지를 청바지로 바꿔입으신거였어. 이전에도 난 엄마가 청바지를 입은 모습을 몇번 본적은 있었는데 솔직히 입을때마다 좀 꺼림직하기도하고 불안하기도하고 좀 머랄까 내기준으로는 좀 민망한 그런 핏이었어.
처녀때 입던건 아닌듯했고 한 30중반쯤 10년전 내가 어릴적에 봐왔던 청바지였는데 엄마도 나이가 50초를 향해가던 시기라 그런지 청바지가 좀 많이 작아서 실제로는 나이살 때문에 좀 타이트하게 쪼여지는 핏으로 보였던거야. 약간 뱃살에 묻혀 보이지않는 청바지 바클에 양옆으로 삐져나오는 허릿살 그리고 풍만함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민망할정도로 엉덩이 윗부분살이 드러나 보이는 그런핏.....엉덩이 아랫쪽으로는 당시에는 나이살인지 아니면 살쪄서 그런지 궁금했지만 알수없는 약간쳐진 엉덩이살 느낌이었는데 그 처져보이는 두툼한살은 지금생각해보니 아마도 생리대 였던거같아.
아무튼 난 그게 처음에는 민혁이랑 민기보기에 민망하기도 좀 그랬었는데 적응된니까 또 신경 안쓰게 되더리구. 그래서 옥수수를 따고 빨간 다라이에 한가득 담아놓고 돗자리위에 앉아서 우리4명이서 앉아서 껍질을 벗겼지. 문제는 거기서 시작된거야 일상적인 생활속의 변수 아니 갑작스런 상황이 나의 성적판타지 세계로 인도하는 등용문이 된거였어.
엄마가 마주보고있는 나한테 목줄로 개집에 묶여있던 덕구(우리집에서 키우던 진돗개)를 풀어 놓으라고 하시는거야.
( 니 덕구 저가서 덕구 풀어놓고 창고들가서 손수레좀 꺼내라)
손수레? 머하게?
( 이거 옥수수껍질 다 담아서 쪽파밭에 거름으로쓰게...덕구 거슬리니까 일단 풀어놓고 창고안에 들어가서 앞에있는거좀 정이하고 손수래좀 꺼내놔~)
음..엄마..저거 거낼려면 앞에 비료랑 넝마지기랑 뽈대 다 끄집어내야되는데...그냥 이거 들고가져다 옮기면 되잖아~
(이 많은걸 파밭까지? 이긍~ 몇번을 왔다갔다해야되는데..그냥 꺼내 얼렁!)
아이..참 저거 꺼낼라면 한참 걸릴건데..창고앞에 덕구 개집도 들내야하고 귀찮은데...
(아이구..말많네..이거 그럼 니들 손으로 봉지 담아서 저어기 파밭까지 일일히 몇번을 옮겨야하는데..그냥 손수레꺼내~)
아휴...알았어~참.
난 일어서서 창고앞에있는 덕구의 개집을 들어서 옮긴후 이리저리 헐떡이면서 꼬리치는 덕구의 목줄을 잠시풀고 창고문을 열었어. 열자마자 봄에 모내기하고 밀어넣엇던 온갖 농기구와 잡동사니가 쏟아져내리는데 진짜 짜증이 확 밀려왔어. 손수레는 창고안쪽에 처박혀서 검정색 손잡이만 겨우 보이고 있어서 답도 없었지. 창고문쪽부터 하나하나 끄집어내서 덕구 개집옆에 쌓으면서 투덜대면서 엄마를 눈길질하면서 짜증나는티를 내려는데.......그때였어..하필 그타이밍에....
돗자리에 엎어놓은 옥수수가 다 까져가는지 엄마는 다른 다라이에 담겨져있던 옥수수를 끌어당기려고 앉은상태로 엎드려서 그 다라이쪽에 다가가려고 액션을 취하는데 묘한 그림이 그려진거지...
내가 바라보는 시선에서 엄마의 뒤태가 청바지가 엄마의 엉덩이살 압력을 겨우 버티고있는 좀 야스무리한 상황에..덕구놈이 두앞발로 엄마의 등을 짚고 내리고 반복하고 콧잔등으로 엄마의 엉덩이밑살을 킁킁~ 맡아가면서 먼가...그런거 있잖아 개들이 교미하기전에 서로히는 그런분위기... 덕구놈이 당시에 발정이 난건지 털갈이를하는건지 성욕에 못이겨서 엄마의 뒤태를 암놈의 뒤태로 생각한건지 계속해서 엄마뒤에서 한 5초정도 기웃거리는데 그장면이 그냥 딱 세상이 멈춘듯한 그런 느낌이었어.

아주 날신하게 잘빠진 엉덩이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두툼허니 떡살좋게 빠진 둥그스런 그런뒤태였는데 덕구놈이 앞발로 엄마 위옷을 위로 밀처낼대마다 꽃무늬 블라우스가 살짝씩 위로 말려올라가는데 좀 야하더라구. 청바지는 꽉기어서 그런지 허릿살 아래 엉덩이 윗살을 내리진 못하고 엄마의 검정팬티만 살짝살짝 제껴져서 보이는데 그게 은근 흥분되었지. 남자라면 그런걸 엄마에게 느끼는게 시춘기때 당연한 일이였겠지만 문제는 그게 아니었어.
민혁이와 민기는 창고안에 나를 약간씩 돌려보며 의식하면서 덕구가 주위에서 만지작거리는 엄마의 뒤태를 처다보다라구. 당시에는 좀 어이없었는데 니도 이해는 갔었지. 친구엄마이기이전에 남자로서 바로 눈앞에 그런 뒤태를 보이는 상황이고 그걸 또 덕구가 뒤에서 만지작 거리니까 볼수박에 없는 상황이잖아. 마음같아서는 달려가서 머하는거냐고 아구창을 씹창을 내고 싶었는데 내가 그상황에서 그래버리면 엄마는 더 난처해질거라고 생각이 들더리구. 아들앞에서 수치심이 더 심하면 심하지 더 좋아질건 없다고 판단해서 난 그순간 그냥 모르는척 힐긋이 상황을 더지켜봣지.
민혁이랑 민기가 서로 눈빛을 교환하면서 엄마 뒤태를 막 감상하는 동안에도 덕구놈은 엄마의 블라우스를 입으로 당기고 앞발로 엉덩이를 긁어대면서 장난질이었어. 그게 웃겼는지 아니면 꼴려서 그랬는지 민기랑 민혁이는 입가에 살짝 미소 지으면서 서로 눈길 교환을 하더라구. 존나게 기분 ㅈ같은데 내 ㅈ은 서있고 아무튼 그런 애매모시리한 느낌 겪어본사람들만 알거야.
그때 난 처음으로 엄마에대한 성적인 환상이나 욕구보다 주변상황에따른 어쩔수없는 반강제적인 뜻밖의 사건에도 내 성적인 흥분감이 생겨날 수도있구나~라는걸 느꼇어. 그게 의도를했든 안했든 상관없이 나의 의지와는 전혀 무관한 상황에서 벌어진 일인데 그렇더라구.
거기서 끝났어야했는데...시발꺼 덕구놈이 먼가 암놈의 냄새를 맡은건지 아니면 엄마를 교미의대상으로 오인한건지 모르겟지만 엎드려서 빨간 다라이에서 옥수수를 꺼내던 엄마의 등위에 올라타서 개들이 교미하는 자세로 진짜 존나빨리 허리랑 꼬리를 흔들면서 엄마의 청바지를 뚫을기세로 엉덩이살에 부딪치기 시작하는데 소리가 어찌나 크던지 창고안에서 지켜보던 나한테도 들릴정도였거든..딱 이런 소리엿어
뻡 뻡 뻡 뻡 뻡 뻡 뻡 ㄷㄷㄷㄷㄷㄷㄷ
순간 나도 존나 당황했지. 그렇게 할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그짧은 한 4초나 될까.. 부디칠때마다 엄마 엉덩이살이 막 옆으로 출렁거리면서 퍼지는데 진짜 내가 인생 살아오면서 역대급으로 야한 포착이었어.
아니나 다를까 민혁이랑 민기도 존나 당황했는지 고개를 살짝 숙이면서 옥수수를 까는척하더라구. 그러면서도 곁눈질로 볼거 다보는데 그 상황 자체가 존나 웃기면서도 약간 화도나고 흥분도되는 막 그런 복잡미묘한데..조같은데 기분좋은 머 그런거엿어. 진짜 딱 한 3~4초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었는데 엄마도 상황이 좀 그랬는지 옥수수로 덕구 대가리를 한대 퍽치시더니
(이...놈의 개시끼..샹..이긍 에잇..저리안가!)
그때서야 한대처맞은 덕구가 깨갱대면서 밭골사이로 사라지더라구. 엄마는 차마 민혁이랑 민기가 있어서 그런지 발정이났나~ 이런소리는 안하더라구. 그런이야기하면 본인도 좀 더 민망해지니까 그랬던거 같아. 그리고 나서는 다라이앞에 잠깐 일어서시더니 허리잠깐 피시고 다시 다라이앞에 쭈그리고 앉으셨는데..시발꺼..청바지 왼쪽 엉덩이에 하얀색 정액은 아닌데 물이 묻은거처럼 약간 열쇠구멍 모양으로 젖어있는거야.
난 처음 알았어. 개가 그렇게 사정을 빨리한다는걸..ㅅㅂ 진짜 존나 난감한 상황인데 이걸 엄마한테 말하기도 좀 머하고 이미 민혁이랑 민기는 뒤에서 다 보고있는데.. 먼가 축축한 느낌이들기라도하면 들어가서 갈아입었으면 했는데 그것도 엄마는 모르는듯햇고..아무튼 그런 일이 있었어. 민혁이랑 민기가 눈이 휘둥드레 커지면서 엄마 엉덩이에 묻은 덕구놈 침인지 정액인지모를 그 젖은 엉덩이를 계속 바라보는데 진짜..그게 그렇게 흥분되는지 처음느꼈어. 암튼 첫번째 네토에피소드는 여기가 끝이야.
다음편에서는 세들어살던 부사관 군인과 엄마이야기랑 버스에서 있었던 민혁이와 엄마의 이야기를 해볼께. 다들 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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