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리 선배와.. 썰[4]-영화관에서
마니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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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분전
장소가 위험(?)한 곳에서 관계를 맺는 경우가
많았는데.. 먼저 김 새게 말씀드리면 나중에
선배이자 여자친구랑 관계하는 모습을
사람들에게 보인다거나.. 대준다다던가..
그런 경우는 없었다는 점을 말씀드려요ㅎㅎ
(그때나 지금이나 쫄보라서 못하기도 하고
그런 야동이나 썰, 야설 보면 흥분하긴 하지만
제 여자를 그렇게 할 생각조차 안 듭니다ㅋㅋ)
(취향은 언제나 존중합니다! ㅎㅎ)
아! 그리고 저 날 선배 복장이 위에는 반팔티,
아래는 얇은 검스랑 치마를 입었는데
치마는 어떤 치마였는지 기억이 안나네욬ㅋㅋ
반팔도 그냥 무지티였던것 같은데...
(검스는 제가 평소에 좋아한다고 해서
자주 입어줬던 것 같아요ㅋㅋ)
TMI가 길었네요ㅋㅋ 죄송합니다!
영화가 시작되고 20~30분 정도 흘렀나..?
제가 선배 허벅지를 쓰다듬기 시작했습니다ㅋㅋ
선배: 하지마.. 사람들 있는데 왜 그래..
나: 사람 별로 없잖아..ㅎㅎ
선배가 많이 당황한 것 같았습니다ㅋㅋ
애초에 나쁜 짓(?)하려고 심야 상영
시간에 영화를 보러 왔던거죠ㅋㅋ
선배: 아.. 하지말라니까..
나: 멀어서 괜찮아..
계속 실랑이를 벌이면서도
쓰다듬기를 멈추지 않으니까
선배 손이 제 손을 밀어내고
저는 더 힘줘서 계속 만지고..ㅋㅋ
선배는 사람들이 있는 공간이어서
그런지 초반에는 쉽게 흥분을
하지 않은 것 같았고 저만
흥분한 소 마냥..ㅋㅋ
한참 허벅지를 쓰다듬다가
손을 거기 부근으로 슬금슬금
올라가려는데 또 막는겁니다ㅋㅋ
선배: 아.. 진짜.. 그만하라고..
나: 조금만.. 응..? 조금만!..
약간 정색하길래 애교를 부렸죸ㅋㅋ
(죄송합니다.. 우욱)
몹쓸 애교를 부리니까 마지못해
손을 치워줬습니다ㅋㅋ
(이미 허벅지를 쓰다듬기 시작했을 때
소중이는 터질 것처럼 풀발기 됐는데
바지를 입은 상태다보니
너무 아팠습니닼ㅋㅋ)
허락(?)을 받아낸 뒤에 거기 부근으로
손을 옮기고 쓰다듬기 시작했습니다
몇 분 정도 쓰다듬다가
팬티 속으로..! 가 아니라
검스 속으로 손을 집어 넣었습니다
그렇게 검스와 팬티 사이로
손을 집어넣고 위아래로 비볐습니다
비벼대기 시작하자 선배 호흡이
가빠지기 시작했습니다
선배: 하.. 하아.. 하..
선배 호흡이 가빠지는 것 같아서
팬티를 살짝 옆으로 젖힌 다음에
손가락으로 천천히 클리를 문질렀습니다
클리를 만지는 순간 선배가
다급하게 입을 막았습니다ㅋㅋ
(불상사(?)를 대비한거겠죠ㅋㅋ
사실 영화 소리가 꽤 크니까
안 들릴 것 같은데.. 아닌가..?)
점점 속도를 높여서
클리를 문질러댔습니다
나: 슥 슥 슥 슥
선배: 흡.. 흣.. 읍.. 흐응..
속도를 높이니까 선배가
신음을 냈고 제 손목을
잡더라구요ㅋㅋ
그러면서 더 괴롭히고 싶어서
목에 키스를 할 생각으로
입을 가까이 다가갔는데
선배가 손목을 잡고 있던
손으로 또 다급하게
제 주둥이(?)를 미는겁니닼ㅋㅋ
선배: 그건 하지마.. 소리 커진단 말야..
그러면서 다시 제 손목을 잡았습니다
너무 몰아세운 것 같아서
포기하고 클리를 놀리고 있던
손가락을 질 속으로 밀어넣었습니다
선배: 흐읍..!
마음 같아서는 G스팟을 공략하고
싶었는데 애액이랑 신음이
너무 나올 것 같아서
천천히 왕복 운동만 했습니다
나: 찌-걱 찌-걱 찌-걱
선배: 흡..! 흐응..! 읍.. 흣..
속도를 빠르게 하지 않았는데도
선배가 평소보다 점점 더 흥분됐는지
신음 소리가 좀 크더라구요ㅋㅋ
왕복 운동한 지 몇 분 안돼서
제 손목을 잡고 있던 선배 손에
힘이 꽉 들어갔습니다
(이때 은근히 손목이 아프더라구욬ㅋㅋ)
가기 직전이었던걸 캐치하고
빠르게 몇 번 왕복했습니다
나: 찌걱! 찌걱! 찌걱!
절정에 다다랐는지
허벅지에도 힘이 빡 들어가더니
제 손을 뭉개는데 부러지는 줄
알았습니다..ㅋㅋ
그 상태로 선배 몸이
부르르 떨렸습니다
선배: 하.. 하아.. 변태..
숨 고르면서 저를 째려보더니
변태라고 하더라구요ㅋㅋ
나: 평소보다 빨리 갔네..?
선배: 시끄러.. 화장실 갔다와야 되잖아..
나: 미안해ㅋㅋ 같이 가자
뒷정리(?)를 해야 되니까
조용하게 상영관을 빠져나왔습니다
나오자마자
선배: 야! 팬티랑 스타킹 젖었잖아..
선배가 화냈는데 아무 대꾸도
안하고 능글맞게 메롱거렸습니닼ㅋㅋ
(눈치 없이 저래서 몇 대 맞았습니다..)
선배는 화장실로 들어가고
저는 밖에서 기다렸습니다
선배가 뒷정리를 다 했는지
스타킹 없이 나오더라구요
나: 응? 스타킹은?
선배: 젖었는데 어떻게 입어..
찝찝하게..
나: 팬티는?
선배: 갈아입었어~
나: 이젠 팬티 들고 다녀?ㅋㅋ
선배: 니가 이럴 것 같아서
챙겼다 왜..!
또 째려보길래
눈을 피했습니닼ㅋㅋ
백에 스타킹 넣고 팬티를
갈아 입었나 봅니다ㅎㅎ
그런 뒤에 다시 상영관에
들어가서 영화를 봤습니다
(영화 중반부는 하나도 못봐서
뒷부분 보는 둥 마는 둥 했습니닼ㅋㅋ)
그렇게 영화를 다 보고 나온 후로
계~속 혼났습니다..ㅋㅋㅋ
영화를 제대로 못봤다느니..
사람들 있는데 그랬다느니..
계속 뭐라 하길래 걷다가
편의점이 보여서 딸기 우유
하나 사서 입막음 했습니다ㅋㅋ
그리고는 모텔로 향했죠
저는 아직 못했잖아요..?ㅋㅋ
다음 편에서! 공원 화장실 편입니다
* 모텔 내용은 생략했습니다ㅋㅋ
그냥 뭐.. 일반적으로 관계 했어서..ㅎㅎ *
* 저때 저러고 손목이 며칠 미친듯이
아팠습니다..ㅋㅋ 안 벗기고 해서
불편했는데 마지막에 뭉개버려서.. *
* 영화관에서는 선배가 저항한 것도
있었고 끝까지 못하겠더라구욬ㅋㅋ *
* 실제로 끝까지 하면 다른 분들이
알아 챘겠죠..ㅎㅎ 욕도 먹었을테고.. *
* 실망하셨을텐데 끝까지 못해 죄송합니다ㅋㅋ *
* 여름 방학하고 두 달 동안 4번 정도 밖에
못 만났습니다.. 방학 끝나기 직전에 공원을
갔던 적이 있는데 다음 썰로 풀겠습니다! *
* 아.. 그리고 내일부터 야근 들어가서..
썰을 3~4일에 하나 올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ㅠ 죄송합니다.. *
* 그래서 오늘 꾸역 꾸역
한 개 더 올린겁니다..ㅎㅎ *
| 이 썰의 시리즈 (총 5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10.11 | 현재글 동아리 선배와.. 썰[4]-영화관에서 (1) |
| 2 | 2026.10.11 | 동아리 선배와.. 썰[3]-동아리방에서 (21) |
| 3 | 2026.10.10 | 동아리 선배와.. 썰[2]-자취방에서 (21) |
| 4 | 2026.10.09 | 동아리 선배와.. 썰[1] (26) |
| 5 | 2026.10.07 | 동아리 선배와.. 썰[서론&시작] (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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