펍가게 사장님이랑 섹스한 썰
으닝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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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분전
생각보다 제 썰을 재밌게 읽어주셔서
과거에 있었던 썰들도 풀어보려구요 ㅎㅎ
24살쯔음에 펍같은 곳에서 알바를 한적이있어요
거기 사장님이 남자한뷴 여자한분
친구분이서 동업을 하셨는데
두분이 제 기억으론 39살 쯔음 되셨을거애요
근데 그때 남자사장님이 좀 잔나비 최정훈이랑 이미지가 비슷했어요 제가 보기엔 동안이시기도 하고 깔끔하게 생기셔서 잘 생겼단 생각을 좀 했는데 저랑은 당연히 나이차이가 많이 나서 구냥 아무생각 없이 알바를 했어요 ㅋㅋㅋㅋ
펍 특성상 손님이 일찍부터는 잘 없어서 오픈하고 사장님들이랑 다트하면서 자주 놀았는데 하루는 여자사장님이 안계셔서 남자 사장님이랑 둘이서 다트 던지고 놀고 있었어요 ㅎㅎ 근데 제가 그날 짧은 원피스를 입었는데 다트를 잘 못해서 사장님이 가르쳐준다고 제뒤에 바짝 붙으시는데 엉덩이 뒤로 사장님 자지가 느껴지더라고요
그땐 전 어리기도 하고 너무 놀랬지만 티안내고 구냥 웃으면서 다트 던지고 놀고있었어요
근데 사장님이 이번엔 또 제 허리를 잡아주면서 엉덩이를 살짝 만지더라구요 사실 이런게 직장내 성추행인가 싶다가도 좀 너무 꼴리더라구요 그 상황이ㅠㅠㅋㅋㅋㅋㅋㅋ 그 손길이 좋기두 하고 ㅋㅋㅋㅋ
그러다가 다트 제가 이겨서 신나서 폴짝폴짝뛰면서 사장님한테 살짝 포옹같이 안겼는데 ㅋㅋㅋ
사장님이 제허리를 바싹 당겨와서 입에 뽀뽀를 하더라구요 ㅋㅋㅋㅋ 진짜 개놀랐음 ㅋㅋㅋ
젤 먼저 드는생각은 가게 씨씨티비있는데 여자사장님이 봤으면 어떡하지 ㅋㅋㅋㅋㅋ
근데 그 느낌이 너무 싫지 않고 좋아서 아 사장님 왜그래요 놀랬잖아요!! 하니까 제가 너무 귀여워서 뽀뽀를 했대요 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느낌이 싫지 않아서 그냥 웃으면서 이제 하지말라고 여자사장님이 아시면 안된다고 하니까 남사장님이 괜찮다고 하시면서 그날뷰터
일하는 중간중간에도 제뒤를 지나가시면 살짝 엉덩이도 만지고 화장실 가는 길 중간에 만나면 뽀뽀도 하고 그랬어요
그리고 중간중간 다트하면서도 스킨쉽을 엄청 많이하고 ㅋㅋㅋ지금 생각해보면 여사장님 아셨을것 같아요
그러다가 여사장님이 원래는 제가 출근하면 항상 계셨는데 그때 당분간 늦게 출근하신다하셔서 남사장님이랑 저랑 오픈하기 한시간전에 출근을 햤거든요 제가 도착하니까 남사장님이 듈만 있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오자마자 저한테 키스를 퍼붓더라구요 깜짝 놀래서
이렇게 둘이 있을기회를 기다렸다고 제가 어려서 바로 덮치진 않으셨는데 그냥 그날부터 한 삼일간은 출근하는대로 저랑 키스하고 가슴까지 만지고 그랬어요
그때 왜 저를 데리고 모텔은 안가셨나싶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두분이 같이 사셨던걸로 아는데 사귀는 사이였나 싶기도해요 ㅋㅋㅋㅋ남사장님이 여사장님 눈치를 많이 봤거든요 저는 나이 차이많이나는 남사장님 손길이 싫지않아서 그리고 키스도 너무 잘하셔서 너무너무 좋았었아요
그러다가 하루는 남사장님이 출근두시간전에 올수있냐 그래서 뭔일잇나 싶었지만 일단 나왔어요
저희 가게 뒷편에 직원들 쉴수있는 쇼파있는 방이 있었거든요 남사장님이 저를 데리고 가서 거기서 키스를하고 가슴을 만지면서 오늘 자기랑 하면 안되냐고 조심스럽게 물어보시는거에요
지금 생각 해보면 엄청 착하셨어요 진작에 절 덮칠수도 있었지만 ㅋㅌㅋㅋ
저는 알겠다고 고개를 끄덕이니 그때부터 완전 돌변하셔서 제 미니스커트를 위로올리고 보지를 만지는데ㅠㅠㅠ 물이 진짜 계속 나오더라구요 그때 아마 전 나이 많은 남자랑 첨해봐서 그 스킬에 눈을 떳을거에요 제가 물이 많은지 처음 알았거든요 클리를 비비면서 가슴을 빠는데 신음이 참아지질 않더라구요 그와중에 씨씨티비걱정 ㅠㅠㅠㅋㅋㅋㅋ방에는 씨씨티비도 없는데 저를 쇼파에 눕혀서 보지를 빨아주는데 진짜 진심 미치겠더라구요 너무 간지럽고 좋은데 진짜 스킬에 고개도 계속 꺽이고ㅠㅠㅋㅋㅋㅌ
그때 애무를 진짜 오래 받았어요 전 그때 어리기도했고 애무를 잘하진 못했어서 거의 받기만 하다가 삽입을 하는데 하 진짜 너무 좋더라구요 맨날 또래남친이랑 할때는 못느끼던 느낌? 애뮤를 오래받아서 그런지 자지도 쑤욱 미끄럽게 들어오는데 남사장님이 저를 위에 앉혀서 목을 빨고 가슴을 빨면서 살짝살짝 박아주시는데 느낌이 저세상 느낌 ㅋㅋㅋㅋㅋ 보지가 뜨거워지고 그때 그느낌이 너무 좋아서 이대로 안빼고 두세시간은 했으면 좋겠다 생각했던거 같아요
남사장님 목을감싸고 키스를 하면서 위에서 잘 못흔드는 허리를 흔들면서 여사장님 아시면 어떡하니까 괜찮다고 이방엔 씨씨티비 없다고 ㅠㅠㅋㅋㅋ 아근데 보지느낌이 너무 좋으니까 걸려도 상관없을거 같은 대담함이 생기더라구요 ㅋㅋㅋㅋ 그러다가 뒤로도 하고 남사장님이 위로올라와서 밖에다가 사정했어요
그 뒤로 종종 남사장님이랑 섹스가 너무 좋아서 가게에 일찍 출근해서 섹스를 하고 일을했어요 그러다가 일하면서 스킨쉽이 수위가 높아져서 여사장님이 알게되서 제가 무서워서 일을 그만뒀던걸로 기억해요 ㅋㅋㅋㅋㅋㅋㅋ
이 때 느낌이 생생해서 썰 쓰면서도 젖네요ㅠㅠㅋㅋ
오래된 일이지만 기억에 엄청 남아서 한번 써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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