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료칸st 게하에서 대만녀 둘에 ㄲㅊ 노출썰 (+홈런)
하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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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분전
최근 일로 온천 지역에 있는 료칸st 게하에서 머물렀음.
여기 일단 기모노를 공짜로 빌려줌. 그래서 보통 다 기모노를 입고 댕김.
공용공간이 있어 종종 사람들이 모여 있기도 한 구조임.
밖에서 이자카야 혼술치고 저녁 늦게 와서 야식거리 좀 사오고 맥주 사와서 쇼파에 앉아서 먹고 있었음.
여기서 준 기모노 입고 있었는데 빤스는 안 입었었음.
그러고 있는데 중국어 하는 여자애 둘이 들어오더니 방으로 지나가면서 눈마주치더니 하이하고 인사함ㅋ
중국인 극혐하는데 애들 둘 다 ㅅㅌㅊ 였음.
그냥 그대로 앉아 유튜브보며 한 잔 먹는데 걔네 둘이 기모노 갈아 입고 공용구간으로 나오는거임.
그러더니 자기들이 넣어둔건지 냉장고에서 맥주랑 꺼내서 주방 근처 테이블에 앉음.
난 소파였는데 컵라면 하나 돌리는척 하며 주방으로 감.
그러면서 얘기하는데 알고보니 대만 애들임. 나이는 또래로 30초반 둘 이었음.
얘네가 영어가 중타이상은 됬고 말도 잘 통해서 같이 한 잔 하자 하니까 좋다고 함.
소파로 옴.
술 한 잔 먹으면서 안주 먹다보니 기모노 슬 풀리면서 아랫도리가 시원해지는 느낌이 남.
슬쩍보니 ㄲㅊ가 거진 드러난 상태.
한 명은 정면 마주보고 한 명은 대각선 정도 였음.
일부러 더 펼쳐지게 하고 모르쇠로 감.
좀 있다 정면애가 봤는지 폭소하면서 너 기모노 안에 아무것도 안 입었냐? 하는거임ㅋㅋ
그래서 어? 왜? 모르는척하니 손가락으로 가리키는거. 그 손가락 따라서 대각선 있던 친구도 상체 움직이면서 쳐다봄ㅋㅋ
그러더니 보고는 약간 반비명 지르면서 눈가리더라ㅋㅋㅋ
그래서 난 몰랐던척 주섬주섬 함.
그러고는 얘네가 원래 안에 안 입냐? 라고 물어보길래 기모노는 원래 안에 안입지 하면서 그냥 아무소리나 함. 그러고 너네는 입었냐 하니. 정면애는 펼쳐서 보여주는데 레알 빤스랑 브라자 속옷이었음. 얘는 근데 가슴도 크고 몸매 좋아서 꼴릿했음.
아무튼 그러다가 또 은근슬쩍 기모노 벌렸음.
그러니 ㅈㅈ 노출되는데 의식하니 개꼴려서 ㅍㅂ됨.
정면애가 보더니 대각선 친구랑 중국어로 뭐라뭐라 하더라ㅋㅋ
그러고 한 20분 지났나? 술 좀 꽤 마셨는데 대각선 친구는 먼저 자러 간다더라. 여전히 ㅈㅈ는 다 드러난 상태이고 사실 대각선 친구도 힐끗힐끗 보다가 대놓고 봤었음ㅋㅋㅋ
그러고 나서 여기 자체에 실내 온천이 있음. 말이 온천이지 작은 욕탕이고 샤워 겸용임. 얘도 친구 방에 가고 10분 정도 지나서는 씻고 잔다는거임. 그래서 나도 씻고 잘라는데 하니 자기가 먼저 씻고 나오겠다는 거임. 그래서 밖에서 기다림.
곧 문 열리더니 들어와서 씻으라는거.
본인은 큰 수건 전체 두르고 있었음. 이게 들어가면 작은 탈의겸 파우더룸이 있고 바로 욕탕임. 본인 머리 말리는데 시간 오래 걸리니 나보고 씻으란거ㅋㅋ
초스피드로 씻고 파우더룸으로 다 벗고 옴. 아직도 머리 말리는 중인데 거울로 스캔하더니 씩 웃음.
기다리면서 그냥 얘 수건 잡고 내려버림. 그러더니 중국말하면서 뭐라뭐라하며 다시 수건 들면서 가리는척 하는데 그냥 다시 잡고 뺏어버림.
몸매 개쩔어서 그냥 그대로 들고 욕탕가서 ㅅㅅ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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